적은 돈인데 아까운 거 있으세요?
1. 종량제 봉투요
'18.3.16 10:12 PM (116.45.xxx.163)이게 머라고 왜그렇게 꾹꾹 눌러서 하나라도 더 넣어보려고ㅋ
2. 칙칙폭폭
'18.3.16 10:13 PM (139.194.xxx.207)앗, 그러고 보니 저도.. ㅋㅋ 비닐봉투 종류들 모두. 너무 아까움.
3. 바가지 써봤자
'18.3.16 10:14 PM (124.49.xxx.61)몇백원이더라구요.끽해야 천원.. 저희는 항상네명이 다니니 그냥 준다고 생각해요. 혼자면 아까 울수 있겠네요.
그런데 한편으론 그들의 저렴한 임금떔에 우리가 편하고 싸게 다닌다고 생각하고 가끔 좀 얄밉기도 하지만
너그럽게 생각해요.4. ddd
'18.3.16 10:17 PM (112.153.xxx.46)전 통신비가 제일 아까워요. 전 알뜰폰 쓰지만 다른 식구들은 너무 비싼요금제 쓰는게 너~~~무 아깝습니다.
5. 저는
'18.3.16 10:17 PM (125.252.xxx.6)학원비 할인 카드요
어떤달은 전월 실적을 교묘히 못맞춰서
이번달 할인 못받을때
너무 분하고 억울하기까지 ㅋㅋ6. 건강
'18.3.16 10:18 PM (14.34.xxx.200)은행 자동화기기 수수료^^
7. 저는
'18.3.16 10:18 PM (125.252.xxx.6)그게 카드사들과 나와의 기싸움이라고나 할까
머리를 잘써야하더라구요8. 칙칙폭폭
'18.3.16 10:20 PM (139.194.xxx.207)아 핸드폰비도 매우 아까움. 쓸 땐 잘 쓰면서 낼 때 생각하면 그냥 돈을 공중에 날려 보내는 느낌이에요. ㅋㅋ
9. .....
'18.3.16 10:22 PM (59.63.xxx.47)마트에서 사는 봉투값이요
10. 저는
'18.3.16 10:23 PM (221.150.xxx.214) - 삭제된댓글치즈요
치즈 맛있는거사서 먹고싶은데
하나사려면 양도많은느낌이고 정말 망설여져요
치즈 종류별로 다 갖추고 살고싶네요11. ..
'18.3.16 10:24 PM (128.134.xxx.9)주차비..근처 어딘에는 무료주차장이 있을거 같은데..
12. 택시비요
'18.3.16 10:25 PM (121.167.xxx.243)웬만하면 대중교통으로 해결보려고 합니다. 20세 이후 지금까지 택시를 타본 게 10번도 안될듯
13. YJS
'18.3.16 10:27 PM (221.139.xxx.37)저두 택시비
14. 군것질값
'18.3.16 10:27 PM (60.253.xxx.19) - 삭제된댓글과자, 아이스크림 몸에도 안좋은거 단거 기름진거 먹으면서 돈쓰는거 아까워요
빵이나 떡 라면은 가끔씩 먹고 식사대용이라 명분이라도 있지만15. 전
'18.3.16 10:45 PM (74.75.xxx.61)커피 사 마시는 돈이 아까와요. 제가 벌어서 가족들 다 먹여 살리는데 제 입으로 들어가는 게 제일 아깝네요. 두번째로 아까운 건 백수 남편 입으로 들어가는 과자고요.
16. ...
'18.3.16 10:45 PM (39.7.xxx.233)제가 동남아쪽을 싫어하는게 택시비같은거 바가지 피하려고 실랑이 눈치싸움을 해야한다는거에요. 물건 살 때도 그렇고. 깎을 걸 염두한 바가지 가격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거래하는게 싫어요. 원래 가격이 비싼거면 그런가보다 하는데 원래 돈보다 더 바가지써도 저렴하다해도 기분나빠요. 한국에서는 잘타는 택시, 여행다닐 때는 절대 안타요.
17. ~~
'18.3.16 10:46 PM (223.38.xxx.213)은행수수료...
20년간 한번 내봤는데 억울해 미치는줄...18. 커피향기
'18.3.16 10:47 PM (211.207.xxx.180) - 삭제된댓글밖에서 사먹는 라면
은행 수수료...죽어라 해당은행 찾아감
교통비...환승시간 체크
햄버거는 거의 단품,
마트 봉투값..장바구니는 늘 가방에 넣어다님
쓰레기 봉투
오케이 케시백...누가 안 뜯고 버린것 없나
^^19. ..
'18.3.16 10:49 PM (112.144.xxx.154)주차비,아메리카노커피값
20. 안쓰는 공간에 내는
'18.3.16 10:52 PM (1.237.xxx.156)관리비 난방비
21. 저도
'18.3.16 10:54 PM (59.11.xxx.175)관리비 난방비.
적은 돈도 아님22. 울엄니
'18.3.16 10:57 PM (220.118.xxx.190)노인 공짜 카드 두고 나가 할수 없이 돈 내고 버스 전철 탈때 드는돈
그래야 1250원-전철23. 자동차
'18.3.16 11:08 PM (124.49.xxx.61)범칙금 ㅋㅋ
이글베스트가지않을까..요24. . .
'18.3.16 11:19 PM (211.202.xxx.66)저도 비닐봉지 20원
25. 이게 젤 아까워
'18.3.16 11:21 PM (116.37.xxx.188)배송비!
무료배송 받으려고 항상 더 산다는.26. 50년장기집권
'18.3.16 11:24 PM (61.254.xxx.8)은행 수수료
벌금 제일 아까워요27. ㅋ ㅋ
'18.3.16 11:42 PM (1.245.xxx.95)파스타--원래 면종류도 안좋아하는데 이태리국수가 왤케 비싼지...
차 범칙금--ㅠㅠ28. ...
'18.3.16 11:45 PM (119.64.xxx.92) - 삭제된댓글배송비, 은행수수료도 그렇고,
인터넷 마트에서 물건 살거 장바구니에 다 넣어놓고 다음날 주문하려고 보니까
어떤 물건 가격이 100원 올라있을때 ㅎ29. ,,
'18.3.17 12:15 AM (175.119.xxx.68)배송비 아끼려고 이것저것 추가했는데 나중에 금액 맞출려고 산것들 쓰지도 않게 되는 경우도 있죠.
머리 굴리려다 돈 더 쓰게 되는 경우죠.
사고 났더니 세일 들어가는 경우 도 그렇죠
은행 수수료는 송금 수수료 안 드는 계좌를 예전에 다 만들어놔서 추가로 낸 적이 없어요.30. 칙칙폭폭
'18.3.17 12:25 AM (139.194.xxx.207)이런.. 적어주신 것들 보니 평소 별 생각없이 내던 것들도 갑자기 다 아까워지면서 억울해지네요. 특히 과자 및
단 것들과 그 이유는.. 좋습니다. 아까운 이 기분을 간직하면서 안사야겠어요. ㅋㅋㅋ31. ‥
'18.3.17 12:54 AM (218.155.xxx.89)휴게소에서 사먹는 쥐포요.
32. ...
'18.3.17 1:00 AM (175.223.xxx.193)나한테 쓰는 돈이요....
나빼고
남한테 쓰는건 안아까운데....33. 불평불만 대마왕
'18.3.17 2:04 AM (74.15.xxx.165)시모에게 선물하는 것.
34. 헉
'18.3.17 2:09 AM (112.150.xxx.63)저도 수퍼 비닐봉지값( 웬만하면 장바구니 들고다녀요)
은행수수료
택시비 (될수있음 버스타거나 걸어요)
인터넷쇼핑 배송비 (배송비 때문에 막 더 주워담음ㅜ)
종량제봉투 저도 꾹꾹 눌러담구요.
근데 전 동남아 택시비는 그다지 ..
워낙에 싸잖아요. 너무 싸서 타기 미안할때도있더라구요. 확 티나게 터무니없는 금액 부르면 저도 안타지만요. 약간 더 받으려고 하는건 팁이라 생각하고 지불해요35. 봄날
'18.3.17 9:52 AM (180.71.xxx.26)주차비,
비닐봉지값
택시비
커피 사먹는 돈
치킨 배달비
마트보단 비싼 휴게소 간식비
은행 수수료
(패키지 여행의 바가지 옵션비) -소소하진 않은 거
외국 여행시 화장실 이용비
(비싼 헤어샵 펌 지출비)-소소하진 않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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