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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하는 사람 대처법좀요

김깁소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18-03-15 11:57:09
작은 일터에서 세사람이 근무해요.
가장 늦게 들어온 사람이 나이도 한참 어린데
그동안은 이런사정 저런사정 많이 참고 배려해줬어요.
좋은게 좋은거라 위안하면서 지내왔는데
본인이 안하던 일을 더하게 되자 이제와서 본성이 나타난건지 적반하장격이네요.

자기가 받은 혜택은 다 어디로 갔는지 까맣게 잊고
업무가 추가된걸 화를 내고 대드는 거에요.
사실 그 업무는 자진해서 전임자들이 해준거였거든요.

자기가 그동안 편하게 업무에서 빠진 건 생각도 안하고 저러는게
참 대단타 싶네요.

이런 사람은 앞으로 어찌 대하는게 좋을지 조언 구합니다.




IP : 122.35.xxx.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3.15 12:00 PM (180.230.xxx.96)

    그동안 대신 해준거에 대해 얘기해줘야죠
    지금 일이 늘어난게 아니라
    그동안 다른사람이 해준거고 앞으론 본일을
    다 하라고 대신 해줬는데 이런식이면
    누가 해주겠냐고 말을 해줘야죠

  • 2. 원글
    '18.3.15 12:05 PM (122.35.xxx.70)

    대신 해주는건 본인도 알고 있던거에요.
    몇번 반복해서 해주면 웬만한 사람이라면 미안해서라도 이제부턴 자기가 하겠다고 하지 않나요.

  • 3. ....
    '18.3.15 12:30 PM (39.121.xxx.103)

    초장에 바로 잡으세요.
    흥분하지말고 건조하게..
    지금까지 배려해준거지 이 일이 원래 다 네것이다..
    이런식이면 사장님한테 얘기하겠다.
    더는 우리도 네몫의 일을 못하겠다.

  • 4. 이렇게요
    '18.3.15 7:21 PM (110.70.xxx.210)

    월급 받으면서 그정도 일도 하기 싫다면 그만둬야지 왜 성질을 내니?

  • 5. 말들어주지마요
    '18.3.15 10:47 PM (125.200.xxx.192)

    내가 하고픈 말만 다다다하세요
    니말은 안 중요하다는 메세지를 전달하세요
    한 마디도 들어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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