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자녀두신분들.. 1학기 상담 다 신청하세요?
상담신청서 가져왔는데..
1학기 상담 다들 신청하세요.
특별히 할말도 없고..^^
신청안하면 아이한테 무관심해 보일까요?
혹시 교사분들 계시면... .알려주세요~
1. 아자
'18.3.15 11:11 AM (211.36.xxx.221)아이가 별 탈없이 학교생활 잘하면 굳이 안하셔도 됩니다. 아이에 대해 부탁드리고 싶으신 점이 있다거나, 궁금하신 점 있으면 하는 거구요. 상담안한다고 아이를 홀대하거나 하진 않으실거예요. 긴급하게 상담할 일 있으면, 선생님께서 연락주실테구요.
2. 하유니
'18.3.15 11:12 AM (175.223.xxx.195)1,5학년인데 하려구요 내 자식 내가 제일 모른다는 말이 있잖아요
3. ㅇㅇ
'18.3.15 11:16 AM (125.180.xxx.185)어떤 엄마는 작년에 문제도 없는데 왜 신청하신거냐고 해서 올해부턴 안한다고 하네요.
4. ..
'18.3.15 11:19 AM (218.148.xxx.195)저는 안하려구요
5. ..
'18.3.15 11:23 AM (220.79.xxx.99)저는 올해 전학을. 해서 하려구요
6. 유유
'18.3.15 11:26 AM (175.223.xxx.198) - 삭제된댓글말썽없는 애들
사연없는 애들
오지마세요.
선생님 업무 줄여주는 거예요.7. bestlife
'18.3.15 11:31 AM (1.225.xxx.72)전 1학기만 가요 첫인사겸 그냥 10분내외로 짧게 얘기나누고오네요 할말은 2학기때 더 많겠지만 특별히 문제없이 잘 다니는애면 2학기땐 안가도 되겠더라고요
총회가시는 분들 선생님 얼굴 그날 뵙겠지만 그래도 일대일로 얼굴맞대고 정식으로 인사하는 자리다 생각해서 1학기상담은 가요 선생님 성향도 파악겸요8. 핑크소라
'18.3.15 11:32 AM (210.123.xxx.219) - 삭제된댓글안합니다 1학기때는 아이파악도 못했던데요
2학기때 합니다
그때가면 아이에관해 꿰뚫고 있음9. ...
'18.3.15 11:33 AM (223.131.xxx.229) - 삭제된댓글작년에상담갔더니..
'OO이 어머니는 왜오셨어요? 학교생활 아주 잘하고 있는데요...'이러셔서.
학교생활 잘하고 있음 신청안하는건가 해서요10. 네
'18.3.15 11:35 AM (49.144.xxx.52)그래도 웬만함 가요.
내가 모르는 어떤 점이 있을수도 있고요.11. aprilsnow
'18.3.15 11:35 AM (223.131.xxx.229) - 삭제된댓글작년에상담갔더니..
'OO이 어머니는 왜오셨어요? 학교생활 아주 잘하고 있는데요...'이러셔서.
문제없이 학교생활 잘하고 있음 안해도 되나해서요.12. ...
'18.3.15 11:36 AM (223.131.xxx.229)작년에상담갔더니..
'OO이 어머니는 왜오셨어요? 학교생활 아주 잘하고 있는데요...'이러셔서.
문제없이 학교생활 잘하고 있음 안해도 되나해서요13. 저도
'18.3.15 11:42 AM (222.114.xxx.36)상담할게 없어서 안해요. 저학년때 몇번했는데 선생님이나 저나 할말없어 뻘쭘.. 선생님들도 상담 할거 있는 사람만 신청하라고했대요.
14. 건강
'18.3.15 11:42 AM (223.39.xxx.154)아직 학기초라 쌤도 파악 안되었을거예요
선생님과 그냥 인사나누는 정도죠
만약 문제 있었으면 진작 선생님께 전화왔어요
꼭 상담주간이 아니어도
언제든 가능하다고..어제 담당쌤께서15. 그냥
'18.3.15 12:19 PM (175.116.xxx.126)총회때 못가서 선생님께 인사나 드릴겸 갑니다
안간다고 관심없다고 보는분은 안계실걸요16. 전 전화로
'18.3.15 12:23 PM (220.123.xxx.111)10분정도 통화해요.
안 할 이유는 없지 않나요?
내가 잘 모르는 내 아이의 애기를 들을수도 있고17. 앗 ㅇㅇ님
'18.3.15 12:56 PM (125.188.xxx.43)저도 그런 소리 들었어요
문제가 전혀 없고 학교 생활 잘 하는 아이인데 왜 오셨다고 의아해 하시더라구요 ㅜㅜㅜ
그뒤로는 신청안합니다 ㅜㅜㅜㅜ
가서 할말도 없는게 사실이고요
너무나 지극히 평범하 아이라18. 고딩대딩 엄마
'18.3.15 1:25 PM (58.233.xxx.102)상담 해야할 학부모는 안오고 안해도 될 학부모는 꼭 신청 한다더라구요.
고학년 되니 아이가 전달할때 꼭 다오실 필요는 없다든지 힌트 주는 선생님 있어요.
전 안 갔던 학년도 있네요.19. Clotilde
'18.3.15 1:32 PM (125.150.xxx.140)작년엔 일때문에 너무 바빠서 상담을 못했어요.
올해는 상담신청서가 왔길래 무심결에 신청했는데요.
상담시간표 보니 아이 반 전체인원이 17명인데 16명이 대면상담이고 한분이 전화상담이네요.
4학년5학년둔 옆집 엄마는 상담할 필요없고 1학기 지켜보다가 선생님이 이상하거나(작년 그집아이 담임이 많이 이상했다네요. 뭐가 이상하단건지는 모르겠지만...)아이가 힘들어하면 상담하라고 하더군요.
내년엔 아이가 힘들어하거나 하면 상담받으려고해요.20. 차니맘
'18.3.15 1:48 PM (124.58.xxx.66)첫째는 중1, 둘째가 4학년인데. 1학기 상담신청서 올때마다. .솔직히 1학기때할말도 없고 선생님입장에서는 아이파악도 안되고. 그래서 신청안한다고 하면 신랑은.. 아이한테 관심없는 부모라고 .. 상담하라고 . 그래서 .. 그렇게 하고 싶으면 당신이직접 가라고 해서. 지금까지는 본인이 직접 상담함(전화상담)
올해 또 물어보길래.. 2학기때 신청할거다. 하니.. 신랑입장에서도 그동안 1학기 상담은 딱히 필요성을 못 느꼈는지. 알았다 하네요.ㅋㅋㅋ21. 안해요
'18.3.15 2:16 PM (223.62.xxx.137)선생님이 애들에 대해 파악 다 안끝난 시점에 가봐야 내가 주로 말하게 되는데 그럼 단점을 하소연하게 되어 오히려 마이너스인 경우가 많아요
22. 4학년
'18.3.15 2:25 PM (122.38.xxx.145)오늘 상담갑니다
내아이 성향이랑 학교생활 가볍게 이야기하고
선생님 어떠신지 보러가는거지 뭐 거창한 이유있어가나요
이런기회아님 선생님 만날일도 잘없어서 겸사겸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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