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룸이나 오피스텔도 층간소음이 심한가요?

1인가구 조회수 : 2,167
작성일 : 2018-03-14 21:39:13
보통 원룸이나 오피스텔은 1인가구가 많이들 살잖아요.
아파트 빌라등은 아무래도 가족 구성원수가 많고 어린아가들 있는집도 많은데 그게 복불복이니, 혼자사는 세대 주거형태의 집으로 가면 조용하거나 덜할것 같은데 살아보신분들 어떤가요?

제가 혼자사는데 위아래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앞으로 이사갈집이 빌라나 아파트는 꺼려지거든요.
조언 부탁드려요.
IP : 182.226.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피스텔은
    '18.3.14 10:11 PM (117.111.xxx.142)

    사무실이 많아서..밤되면 사람이 없어요.

  • 2. ~~
    '18.3.14 10:19 PM (119.66.xxx.76) - 삭제된댓글

    저 주거용 오피스텔 사는데
    아주 가끔 윗층에서 뭐 무거운 거 옮기다가 쿵 떨어뜨리는 거 들리는 정도예요.
    전에 살던 데서는 사람이 쿵쿵대고 걷는 거 들렸고요.
    저도 깨있는 시간이라 많이 거슬리진 않았고
    자다가 깰 정도로 들리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아랫집인지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음식냄새 세제냄새 방으로 올라올 때 있어요ㅠ

  • 3.
    '18.3.14 10:40 PM (211.36.xxx.57) - 삭제된댓글

    지인이 예전에 원룸살았는데 말소리도 다들리고
    방음이 안돼서 작은소리에도 시끄럽데요

  • 4. ㅡㅡ
    '18.3.14 11:00 PM (112.150.xxx.194)

    오피스텔 소음 없다던데요.

  • 5. ......
    '18.3.14 11:03 PM (182.229.xxx.26)

    복층이 아닌데도 층고가 높은 주상복합 단지 오피스텔에 살았었는데, 층간소음은 못느껴봤어요. 그런데, 겨울에 창문 다 닫고 자려고 조용할 때 벽간소음이 있더라구요. 1인가구였으면 조용했을 것도 같은게.. tv소리 음악소리는 들은 적이 없는데 말소리가 유독 웅성웅성 들렸어요. ㅠㅠ

  • 6. 주변사람을 잘만나야되요
    '18.3.14 11:42 PM (60.253.xxx.186) - 삭제된댓글

    진짜 음악 볼륨을 크게 틀어놓거나 텔레비젼 홈씨어트 복도까지 쩌렁쩌렁하게 틀어놓는 사람도있어요
    개념없는거고요 위층 층간소음은 신경쓰일정도는 아니예요 그나마 투룸이라 옆집 소음은 약간 피할수있어요
    대체적으로 조용한 편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8738 광운대 숭실대 공대 논술로 합격하신 자녀 수학이 몇등급이었나요?.. 12 .. 2018/03/16 5,153
788737 기자들은 좋겠어요 6 ... 2018/03/16 1,767
788736 김흥국은 여자도 맞고소 한다네요 10 .. 2018/03/16 7,016
788735 고둥총회도 5 ㅎㅎ 2018/03/16 1,566
788734 혹시 서울에 돼지갈비 양념진한집없나요? 4 ........ 2018/03/16 1,498
788733 변비있으신 분들 아침에 올리브유 한큰술 드셔보세요 5 .... 2018/03/16 4,729
788732 집에서 두부 만들었어요 27 야호 2018/03/16 3,060
788731 오늘 코스트코 회원 탈퇴하러 갈 건데 10 ... 2018/03/16 5,469
788730 오늘 날씨 대박이네요. 6 맑은 하늘 2018/03/16 5,449
788729 학교와 집만 왔다갔다하는 대학생 자녀들 많나요? 10 ㅡㅡ 2018/03/16 4,212
788728 리턴 다음주 끝인데 결말에 반전이나 새로운게 나올게 있을까요? 6 .. 2018/03/16 2,681
788727 애*미 선크림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2 .. 2018/03/16 1,689
788726 탈북자들 "北궁정경제도 돈줄 막혀 허덕" 5 ㅋㅋㅋㅋㅋ 2018/03/16 1,998
788725 40년전쯤 연극에서 들었던 구절인데 9 노랑 2018/03/16 2,932
788724 고2아들인데 어제 저녁... 9 아들 2018/03/16 5,290
788723 중 1 학부모 총회..못가게 되는데 넘 찝찝해요 49 2018/03/16 3,967
788722 전해철이 듣보인 이유 17 ㅇㅇ 2018/03/16 2,761
788721 (음악) 나카시마 미카 -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6 ㅇㅇㅇ 2018/03/16 2,350
788720 허벅지 근육 키우기 좋은 운동 추천해주세요 11 근육 2018/03/16 6,167
788719 [청원진행중] 미투 운동을 핑계 삼아 갑질하려는 박예스더 기자를.. 박에스더 2018/03/16 1,167
788718 방광염인데 타이레놀 먹어도 될까요? 9 방광염 2018/03/16 24,958
788717 난생처음 머리 염색하러 갑니다 4 오늘 2018/03/16 1,888
788716 저에게 자의식과잉이 생긴 이유 그리고 치유 20 자의식과잉 2018/03/16 11,985
788715 50대 전업 주부님들~ 외출 자주 하시나요? 11 외출 2018/03/16 5,965
788714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예능보시나요? 1 ... 2018/03/16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