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싫어요

ㅇㅇ 조회수 : 1,768
작성일 : 2018-03-14 10:46:20
일어나는건 가능한데
출근하기가...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면
기분이 너무 안좋고 그냥 회사 그만 두고싶을 정도로ㅠㅠ
출근하기가 싫은데요
영양제먹으면 좀 나아질 수 도 있겠지만
원래가 야행성이기도 하고
어떻게하면 좋죠 ㅠ
IP : 112.169.xxx.1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휘바
    '18.3.14 10:50 AM (223.39.xxx.164)

    저도 그래요.ㅠㅠ
    근데 회사 가기 싫은게 원인인것 같아요.
    주말에는 더 일찍 일어나도 기분이 아주 좋아요. ㅎㅎ
    영양제는 소용 없고 마음을 다스려야 할듯해요.

  • 2. ㅇㅇ
    '18.3.14 10:56 AM (112.169.xxx.121)

    ㅜㅜㅜㅜ어떻게 고치셨어요??
    아침에 온신경이 예민해져요 회사갈생각하면

  • 3. ..
    '18.3.14 11:20 AM (175.115.xxx.188)

    예쁜옷 구두 그런거에 마음 붙혔던것 같아요
    낼 이거 입고 가야쥐~

  • 4. ................
    '18.3.14 12:15 PM (110.8.xxx.157)

    제가 그런 경우였는데요.
    건강검진에서 갑상선기능저하증 나왔어요.
    날마다 출근해야 되면 어쩔 수 없이 움직여야 되니 엄청 힘들죠.
    신경도 예민해지는 게 병의 특징이에요.
    집에 있는 사람은 심하면 오전엔 거의 누워있게 돼요.
    혹시 모르니 건강검진 한 지 좀 됐으면 검사 한 번 해보세요.
    간단한 피검사면 돼요.

  • 5. ...
    '18.3.14 1:42 PM (125.128.xxx.118)

    24년째 회사원인데요....저도 야행성이고 아침에 겨우겨우 시간맞춰 출근했는데 리듬을 좀 바꿨어요...퇴근하고 스포츠센터가서 요가도 하고 헬스도 하고 사우나 간단히 하고 집에 가서 맥주 시원한거 한캔 하면 완~~~전 온 몸이 녹아내리거든요....10시부터 그냥 자요...그러면 아침 6시되면 아주 개운하게 일어날수 있어요...그러면 집안일도 좀 하고 TV못 본거 다시보기로 보면서 8시 30분까지 여유로운 아침을 즐길수 있죠...그리고 나서 후딱 화장하고 회사 출근하면 그리 싫지만은 않아요...전 회사까지 10분거리라 가능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9248 임플란트 나사박고 왔는데 통증 ㅜㅜ 11 ㅇㅇ 2018/03/14 5,090
789247 슬픈 지난 뉴스를 보며 쥐새끼에 대한 다짐을 더욱 다잡아 봅니다.. 7 복수는나의것.. 2018/03/14 902
789246 여자 집안을 본다는건 17 ㅇㅇ 2018/03/14 7,120
789245 전화스토커 ㅠㅠ 죽고싶네요 2 ... 2018/03/14 2,889
789244 성당 봉헌초 켜는 법? 3 궁금 2018/03/14 1,529
789243 자꾸 아이낳는 꿈을 꿔요 2 경악 2018/03/14 2,246
789242 정봉주는 왜 민국파랑 a녀 고소안하나요? 32 ... 2018/03/14 3,879
789241 이태원 앤틱 가구거리 물건 괜찮은가요? 5 앤틱가구 2018/03/14 2,329
789240 참치캔 기름으로.. 11 ,, 2018/03/14 2,746
789239 아이가 하위권 ㅠㅠ 16 고딩맘 2018/03/14 5,281
789238 서비스직 직원들의 불친절 15 .. 2018/03/14 4,643
789237 (비위약한분패스)점심때 생선가스 먹다가 이상한게 나왔어요 4 쿠론 2018/03/14 1,581
789236 딴지마켓 물품 추천해주세요 24 털보짱 2018/03/14 2,668
789235 계란으로 바위치기가 성공한 날이네요 8 나꼼수짱 2018/03/14 1,820
789234 매일 배아픈 아이 아침은 어떤게 적당할까요 14 매일 2018/03/14 3,853
789233 제 몸은 제것이 아니네요.. 9 집사 2018/03/14 3,374
789232 아기고양이 봄이를 범백으로 보내고... 12 ... 2018/03/14 4,090
789231 아이 교과서대금을 안 돌려 줘요 1 전편입 2018/03/14 1,253
789230 모직 자켓 입을 타이밍이 없네요 9 .... 2018/03/14 2,520
789229 농지임대계약서에 대해서 7 궁금 2018/03/14 1,680
789228 브라질 너트 원래 이렇나요? 8 궁금이 2018/03/14 3,456
789227 찹쌀도너츠 만들어보신 분~ 2 궁금해서요 2018/03/14 1,353
789226 해외출장비용을 개인이 먼저 내고 나중에 회사서 받기도 하나요? 7 .... 2018/03/14 979
789225 영어독해법(단어아는데 독해안되는)과 공부법 의견좀 부탁드릴게요 7 까미 2018/03/14 1,704
789224 오늘 같은 날 걷고 싶은 길 1 missin.. 2018/03/14 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