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학년인데 상담을 가야 하나 고민이네요.

.. 조회수 : 1,573
작성일 : 2018-03-14 10:38:57
보통은 총회 끝나고 상담 신청했는데 이번엔 빠르네요.
총회(공개수업)때 샘 스타일도 참고삼아 상담 결정했거든요.
꼭 필요하지 않으면 상담 굳이 안 와도 된다는 분들도 계셔서요.
담주가 총회인데 이번주까지 상담 신청하라네요.
3학년 때 전학 와서 한번 가보고(그때도 별 말씀 없으시고 무난하게 잘한다고만..) 그 후로 안 갔어요.
그런데 이번에 6학년 되니 내년이면 중학생이 된다는 생각에 뭔가를 더 해줘야 하는데 내가 놓치고 있나 괜한 불안감이 드네요.
학교에선 착실한 모범생 스탈에 순하고 활발해서 학교생활에 문제는 없었어요.
숙제도 잘하구요. 그런데 공부하는 건 안 좋아해서 제가 문제집 사서 과목별로 진도 정해서 풀게 해요. 연산도 하고 있고 영어는 방과후 하구요.
문제는.. 공부를 제가 시켜야 마지못해 한다, 책을 도통 안 읽으려고 한다..
이거네요. 유튜브 영상 보는 거, 노래 듣고 부르는 것만 좋아해요ㅜ 게임도 좀 하구요.
샘과의 상담이 제 고민거리에 도움이 될까요?
아직 학기초라 아이에 대해서는 잘 모르실 텐데 몇 년째 6학년만 맡고 계신 분이라 하니 조언이라도 들을까 싶고..
6학년 학부모님들 상담 가시나요??
IP : 59.10.xxx.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3.14 10:46 AM (1.232.xxx.236) - 삭제된댓글

    특별히 상담할 내용이 없다면 가지 마세요
    지금 가봐야 선생님도 아이들을 잘 모르고
    교사입장에서도 굳이 할 얘기도 없는데 상담 오시면 힘들어요ᆢ
    특별히 아이가 문제가 있거나 샘한테 따로 부탁할 일이 있거나 이런거면 가시고요

  • 2. ..
    '18.3.14 10:48 AM (58.231.xxx.190)

    상담은 항상 학년이 끝날때.

  • 3. 그런가요?
    '18.3.14 10:49 AM (59.10.xxx.20)

    아이는 자기가 학교생활 잘하니까 엄마 상담 안와도 돼 그러네요ㅋ

  • 4.
    '18.3.14 10:56 AM (182.216.xxx.214)

    저는 인사차 갑니다~

  • 5. ..
    '18.3.14 11:27 AM (220.78.xxx.101)

    눈도장찍으러가요
    그냥 부모가 아이나 학교생활에 이정도 관심이 있다는
    세레모니한번 날려주고
    중간에 제가 모르는 아이에 대해 말씀해 주십사 찾아가고

  • 6. 저도
    '18.3.14 1:44 PM (58.122.xxx.137)

    따로 상담은 안하고
    총회 때 담임샘과 대화 시간에만 참여했어요.
    담임이 어떤가 보려고.
    올해 중1인데..올해도 그냥 담임 보고 가려고요. 상담은 애들이랑 이미 지난 중에 했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8198 손홍민이 얼마나 잘 하는 건가요. 해외 인지도는요. 9 . 2018/03/14 2,159
788197 지금 뉴스콘서트 진행하는 아나운서요 4 마봉춘 2018/03/14 1,193
788196 안희정, 두번째 고소돼…'위계 간음 등 범죄 사실 7개' 8 ... 2018/03/14 3,432
788195 JTBC vs MBC.jpg 9 마봉춘승 2018/03/14 2,199
788194 시댁 상속 24 ㅠㅠ 2018/03/14 10,234
788193 국내에서 에어비앤비 이용해 보신분들... 9 여름 2018/03/14 2,387
788192 이런아이 중학교 갈수 있나요? 6 ..... 2018/03/14 1,604
788191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4 홀릭 2018/03/14 1,715
788190 남자옷 사이트 2 항상봄 2018/03/14 1,021
788189 엄마의 사랑을 깨닫는 동화책 추천 부탁해요.... 11 이야기 동화.. 2018/03/14 1,633
788188 일기예보-바람은 어떻게 보는건가요? 1 어디물어보나.. 2018/03/14 850
788187 장미꽃 들고온 지지자? 1명 있었네요 4 명박아~ 2018/03/14 2,160
788186 3 권성동은 2018/03/14 897
788185 내가 본 최고의 지하철 화장녀.. 36 2018/03/14 22,727
788184 진흙탕 개싸움에 뛰어든 박훈 변호사 6 .... 2018/03/14 2,357
788183 (속보)박수현 자진사퇴 17 ... 2018/03/14 6,371
788182 이명박 조사 중 점심은 설렁탕 먹었답니다. 11 세끼줄께 2018/03/14 3,189
788181 오늘 82 너무 쾌적하네요 10 너무 조아 2018/03/14 1,768
788180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사생활문제사례 . 뭐가 있을까요 2 Victo 2018/03/14 1,250
788179 옆자리 여자가 지하철에서 풀메이크업 중이에요 13 .. 2018/03/14 5,267
788178 감우성 목소리 좋은가요? 15 ... 2018/03/14 3,158
788177 요즘 꽈리 고추가 2 좋은데 2018/03/14 2,121
788176 괌이나 사이판 가면 꼭 해변가서 수영복 입어야하나요ㅜㅜ 4 D라인데스 2018/03/14 2,684
788175 이미숙씨 실제로 보면 키 몇정도 되나요..??? 12 ... 2018/03/14 11,026
788174 JTBC뉴스들은 김어준의 뉴스공장 꼭 출처표기 해왔어요 19 힘내라 2018/03/14 2,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