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원장 혼자하는 미용싷에 예약해서 왔는데...

이런 경우 조회수 : 2,704
작성일 : 2018-03-14 10:06:49
나름 단골이고 꾸준히 다니는데
기다리는 거 싫어 문 여는 시간에 맞춰 오곤 합니다.

지난 번엔 10시에서 20분 이상 기다렸다
헛팅쳐서
오기 전에 미리 예약해서 오는데

어제도 어디 갔다가 들렀는데
손님 아무도 없어 할까 하다가
파마할 땐 머리 감고 오면 좋고
염색할 땐 반대라..

내일 아침에 머리 감고 올께요. 10시. 넘 안 일찍이죠?
얼굴보고 인사하고 왔어요

조금 전에 딱 1분 전에 도착했는데
이미 손님 한 분 하고 있..

잠시 기다리
IP : 39.115.xxx.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3.14 10:10 AM (1.241.xxx.222)

    예약했는데 그럼 짜증나요ㆍ 스텝이 있어 다른 걸 해줄 수도 없는데‥ 예약시간 바로 전에 손님 받으면 예약이 무슨 의미인지ㆍ3시 예약하고 갔더니 두 모자가 파마 말고 있더라고요ㆍ

  • 2. 건강
    '18.3.14 10:17 AM (14.34.xxx.200)

    짜증은 나지만
    완전 예약제로 운영하는곳이 아니면
    어쩔수 없더라구요

    미용실갈때는 시간 넉넉하게 잡고
    여유있게 가요
    워낙 변수가 많아요

  • 3. 별로네요
    '18.3.14 10:34 AM (175.209.xxx.18)

    1인 미용실 개념이 없네요.
    얘기 한번 해보세요
    전 1인 미용실만 다니는데 예약제라고 시간 맞춰 가면 얼마나 촘촘히 예약을 받는지 늘 30분 1시간 기다려요.
    굳이 큰 미용실 안가고 1인미용실 가는 손님이 원하는게 뭔지 모르는 듯.
    얼마전 새로운 곳 카카오헤어에서 예약하고 갔더니 염색하는 내내 저 혼자라 물어보니 염색 두시간, 파마 2시간반 다른 예약 안받고 손님 한명만 받는대요.
    진짜 빠르고 조용하고...
    친구가 근처살면 알려주고 싶음.

  • 4. ㄱㄱㄱ
    '18.3.14 10:44 AM (128.134.xxx.90)

    저 다니는 1인미용실은 손님이 너무 없는 거 아닌가 걱정이 될 정도로
    제 예약시간대엔 저 밖에 없던데.
    완전예약제라 그런 걸까요?
    아주 촘촘하게 예약받는다는 데 어디일까요?
    그렇게 꽉 찰 정도로 잘한다고 소문이 났나 봐요.

  • 5.
    '18.3.14 10:51 AM (1.216.xxx.234)

    1인 예약제는 그 시간 칼같이 지키던데요
    스텝없이 원장 혼자하는 대신 시간은 지켜야져

  • 6. 양심적으로
    '18.3.14 11:05 AM (74.15.xxx.165)

    하지 못하는 분이군요.
    1인 예약제 운영 미용실은 그렇게 하지 않아요.

  • 7. ㅇㅇ
    '18.3.14 11:14 A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그 미용실은 아직 예약체계가 안잡힌곳인데 원글님께서 예약을 해서 그런게 아닌가요
    요즘 1인 미용실 손님 많은곳은 대부분 출입구에 예약제 표시 되어 있던데요 그래서 예약안하고 그냥 가면 안받아줘요
    손님 별로 없는곳은 가려받을 처지 아니니 다 받을수밖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8914 임플란트 나사박고 왔는데 통증 ㅜㅜ 11 ㅇㅇ 2018/03/14 5,204
788913 슬픈 지난 뉴스를 보며 쥐새끼에 대한 다짐을 더욱 다잡아 봅니다.. 7 복수는나의것.. 2018/03/14 959
788912 여자 집안을 본다는건 17 ㅇㅇ 2018/03/14 7,250
788911 전화스토커 ㅠㅠ 죽고싶네요 2 ... 2018/03/14 2,967
788910 성당 봉헌초 켜는 법? 3 궁금 2018/03/14 1,724
788909 자꾸 아이낳는 꿈을 꿔요 2 경악 2018/03/14 2,329
788908 정봉주는 왜 민국파랑 a녀 고소안하나요? 32 ... 2018/03/14 3,955
788907 이태원 앤틱 가구거리 물건 괜찮은가요? 5 앤틱가구 2018/03/14 2,424
788906 참치캔 기름으로.. 11 ,, 2018/03/14 2,821
788905 아이가 하위권 ㅠㅠ 16 고딩맘 2018/03/14 5,354
788904 서비스직 직원들의 불친절 15 .. 2018/03/14 4,863
788903 딴지마켓 물품 추천해주세요 24 털보짱 2018/03/14 2,752
788902 계란으로 바위치기가 성공한 날이네요 8 나꼼수짱 2018/03/14 1,890
788901 매일 배아픈 아이 아침은 어떤게 적당할까요 14 매일 2018/03/14 3,998
788900 제 몸은 제것이 아니네요.. 9 집사 2018/03/14 3,426
788899 아기고양이 봄이를 범백으로 보내고... 12 ... 2018/03/14 4,265
788898 아이 교과서대금을 안 돌려 줘요 1 전편입 2018/03/14 1,317
788897 모직 자켓 입을 타이밍이 없네요 9 .... 2018/03/14 2,599
788896 농지임대계약서에 대해서 7 궁금 2018/03/14 1,766
788895 브라질 너트 원래 이렇나요? 8 궁금이 2018/03/14 3,584
788894 찹쌀도너츠 만들어보신 분~ 2 궁금해서요 2018/03/14 1,419
788893 해외출장비용을 개인이 먼저 내고 나중에 회사서 받기도 하나요? 7 .... 2018/03/14 1,052
788892 영어독해법(단어아는데 독해안되는)과 공부법 의견좀 부탁드릴게요 7 까미 2018/03/14 1,788
788891 오늘 같은 날 걷고 싶은 길 1 missin.. 2018/03/14 1,062
788890 교통방송 라디오 듣다가 선곡에 빵 터졌어요 18 tbs 2018/03/14 7,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