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김기덕영화 대부분이 조재현 아이디어래요??

tree1 조회수 : 17,845
작성일 : 2018-03-13 22:53:44
댓글에그런내용이있어서요
그런데 왠지사실일거 같은

아무튼 제가 사진을 보면
조재현은 뭐라할수없이
사람의감정이 안느껴지는 그런게있었거든요
다른사람은 안그래요
조재현만 그래요
그의문이 풀린거같은

소시오가 아니라
사이코패스에요

눈빛 같은게
아니면 몸에서 나오는 어떤기운같은게 너무나무섭고
기분나쁘고
말로 다할수없이 소름끼치죠

조재현이
느낌상 제일무섭죠
저런사람은
폭로된 악귀들사이에서도
드물죠
IP : 122.254.xxx.2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튼
    '18.3.13 10:55 PM (211.219.xxx.204)

    인상이 으스스

  • 2. ...
    '18.3.13 10:57 PM (223.62.xxx.245)

    아오 진짜
    이게 글이야 ?
    너덜너덜하네.

  • 3. tree1
    '18.3.13 10:58 PM (122.254.xxx.22)

    김감독은그만큼인상안나빠요

  • 4. 그럴리가요
    '18.3.13 11:03 PM (114.129.xxx.47)

    김기덕이 써놓은 시나리오가 엄청나게 많다고 합니다.
    배우의 아이디어를 빌려야 할 정도로 허접한 재능은 아니라는 거죠.

  • 5. tree1
    '18.3.13 11:03 PM (122.254.xxx.22)

    제가만난그마귀도저런느낌이었어요
    그냥단순하게보이는표정은
    정말낭만순수부드럽게보이는데
    감정이안느껴지고
    굉장히소름끼치게무서운느낌이있었어요
    대충다속아요
    전에그런경험없으면

  • 6. tree1
    '18.3.13 11:05 PM (122.254.xxx.22)

    뭐김감독아이디어든뭐든
    조재현은정말무서운거같애요

  • 7. tree1
    '18.3.13 11:09 PM (122.254.xxx.22)

    시나리오는감독이썻어도
    어떤장면서는배우가아이디어고집할수있죠
    나쁜남자장면인가에서
    감독이컷했는데
    그러면안된다고
    끝까지더잔인하게자기생각대로했다고
    그런기사있었잖아요

  • 8. ....
    '18.3.13 11:14 PM (110.70.xxx.254) - 삭제된댓글

    꼭 사건 터지고 나서 눈빛 드립치는 82 수준 쯧쯧
    눈빛 안 좋은 사람 한 명만 더 대봐요.

  • 9. tree1
    '18.3.13 11:18 PM (122.254.xxx.22)

    제가악마중에악마만낫구나싶네요
    제가소시오정도만나고억울하다타령이리했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0. 눈빛과 입이
    '18.3.13 11:22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살기가 등등하죠..
    옛날 잭 니콜슨 주연의 울프라는 영화 기억들 하시는지...
    거기 늑대인간중에 제임스 스페이더가 한 늑대 인간역이 특히 기억에 남는데 꼭 그런 느낌이었어요..사람이 아닌 늑대인간 보는 기분..
    근데 성폭행 당한 여배우가 조재현이
    하이에나 처럼 방을 두드렸단 증언을 보고
    무릎을 쳤어요..아하...하이에나. .늑대인간...

  • 11. 제가 쓴 댓글같네요
    '18.3.13 11:27 PM (110.13.xxx.2)

    어제 방송서 기자가 그러더군요.
    취재에 의하면 그랬다고.

  • 12. 김기덕이 인상이 안좋지않다구요??
    '18.3.13 11:31 PM (223.62.xxx.199)

    엄청 지저분하고 이상스레 보이는구만..
    조재현이 젊은시절엔 안그래보였는데 늙어갈수록 인상이 드러워졌죠 그러고보니 이름 알려진게 에쿠우스...네요;;

  • 13. tree1
    '18.3.13 11:45 PM (122.254.xxx.22)

    김감독이악한역을잘하는거는좋은게아니라본인이악해서라고
    이런말도했죠
    조재현두고하는말이라고다짐작했고

    영화찍으면서조재현실체를알았겠죠



    아귀가딱딱맞네요
    ㅎㅎㅎㅎ

  • 14. 둘 다 악하니
    '18.3.13 11:51 PM (42.147.xxx.246)

    짝짝꿍이 맞아서 그런 더러운 영화를 만들었지.

  • 15. .....
    '18.3.13 11:53 PM (221.157.xxx.127)

    조재현과 상의해서 썻다는데요 여배우도 둘이같이 의논해서 뽑고

  • 16. ....
    '18.3.14 12:07 AM (182.225.xxx.154)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
    다 떠나서 둘 다 자의식 과잉입니다.
    저런 이상한 파트너십이 김기덕 조재현만 있겠어요?
    문화예술 분야 말고 정치 경제 등에는 더 많겠죠.
    김기덕 스타일이 조재현이랑 맞았을 수는 있겠지만
    둘이 파트너십을 가질 일은 절대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목적이 맞았을 수는 있겠지만.
    에쿠우스까지 비난한다면 뭐 더 할 말이 없겠네요.
    tree1 님 적당히 하세요.

  • 17. ...
    '18.3.14 7:37 AM (125.182.xxx.217)

    드러운 환상의 콤비였네요 속은 사람들이 바보죠

  • 18. ..
    '18.3.14 9:06 AM (125.132.xxx.228)

    어릴때 학대당하고 살았어도 나이들어 자기길 찾고 잘 살고 있는 사람도 많은데 왜 자꾸 그런 부류의 사람들에게 흥미를 느끼는지..

    인천초등학교 살해범 봐봐요.. 그림을 절단된 손목이나 피 흘리는 그림을 그리니
    (인체해부도랑은 뭔가 다른 느낌이 있어요) 실제로 아무러지 않게살해를 저지르잖아요..

    그 학생도 의학지식과 그림그리는 능력으로 (수술실스케치하는 뭐 그런 직업 있다면서요 ) 잘 풀릴수 있었지만 돌이킬수 없는 길로 가버렸잖아요
    (외국작가도 보니 해부학스케치로 시작해 고릴라로 이야기 만들어 세계적인 작가처럼요..)

    tree1님아..관심사항을 다른 곳으로 돌려봐요.. 원글님 발을 현실 세계에 닿게 해줄 럭키를 꼭 만나기를..

  • 19. 똥창이
    '18.3.14 4:49 PM (144.59.xxx.226)

    그야말로 똥창이 서로 맞은거에요.

    서로가 똥개인 것을 알아 본 것이지요.

  • 20. 지나고보니
    '18.3.14 6:23 P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느낌이 그랬다? 그런말은 누가 못하나요.
    그냥 인상만 보면 감독인상이 더 안좋지 않나요.
    그냥 사람 얼굴보고 모른다... 사람 조심해야한다... 그런 생각 드네요.

  • 21. 그런데요
    '18.3.14 6:24 P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느낌이 그랬다? 그런말은 누가 못하나요.
    인상만 보면 감독인상이 더 안좋지 않나요.
    사람 얼굴보고 모르는것, 진짜 사람 조심해야한다는 생각 드네요.

  • 22. 00
    '18.3.14 6:41 PM (211.245.xxx.48)

    김기덕은 가장 과대평과 된 감독에요.

    그럴싸한 오리엔탈리즘 , b급취향에 해외영화제에서 혹하고 상 준거에요.

    페니스파시즘. 이 게 그의 세계에요.

  • 23. ㅡㅡ
    '18.3.14 6:54 PM (125.130.xxx.155)

    제목에 tree1 쓰시더니 안 쓰시네요.
    써주세요~

  • 24. 그런데
    '18.3.14 7:06 PM (223.38.xxx.71)

    트리1님 한테 왜들 그러시죠?

  • 25. 말은 바로 합시다 윗님?
    '18.3.14 7:11 PM (175.213.xxx.182)

    김기덕이 과대평가됐다뇨?
    백남준이 그랬듯이 한국에서 앞서가는 예술작품 이해못하고 한국에서만 인정못받았을뿐 해외에서 특히 유럽에서 김기덕 어마하게 팬 많아요.
    그의 작품들이 자신의 성향만큼 그로테스크하긴해도 말이죠.

  • 26. 그게 문제죠.
    '18.3.14 7:15 PM (223.38.xxx.171)

    작가의 상상력이 아닌 실제를 그렸다는.

  • 27. 어쩌면
    '18.3.14 8:06 PM (175.194.xxx.46) - 삭제된댓글

    별 볼일도 없었던 김기덕의 영화에
    조재현이 단골로 출연함으로서
    김기덕의 존재감도 키워주고 자기도 좀 즐기고 했는데

    성의취향이 둘다 비슷하다보니 예술이랍시고 위장하고
    성에 한풀이하듯 여자를 가지고 놀다가 아주 끝을 본거네요.

    누이좋고 매부좋은 관계로 언제까지나 윈윈할줄 알았겠지만
    쓰레기는 묵히면 냄새가 난다는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3928 놀이 치료... 이걸 계속하는 게 맞을까요? 한 말씀만 해주세요.. 16 애엄마 2018/03/31 3,207
793927 소설속 최악의 남주 4 그럼 2018/03/31 2,981
793926 국민청원 어떻게 찾나요? 1 국민청원 2018/03/31 545
793925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평타이상은 치겠는데요? 29 나나 2018/03/31 13,943
793924 아들과 엄마가 싸울때 아빠는? 18 슬프네요 2018/03/31 5,461
793923 누나가 더 이뻐 3 흑흑 2018/03/31 2,693
793922 광주광역시에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가는 교통편? 2 때인뜨 2018/03/31 1,168
793921 이러다 이혼하게 될까요? 24 ... 2018/03/31 15,373
793920 음 제가 출마를 합니다 20 2018/03/31 4,843
793919 블로그나 인스타에서 파는 비타민같은 건강보조식품이요 노리 2018/03/30 728
793918 전현무 한혜진커플은 보기에 잘어울리네요 19 나혼자? 2018/03/30 11,713
793917 그랜져. 루나그레이 / 판테라그레이 도와주세요~ 6 @@ 2018/03/30 3,678
793916 나혼자 산다 너무 웃겨요~~~ 18 ㅋㅋㅋㅋ 2018/03/30 9,116
793915 SM레드벨벳인지 뭔지 아주 괘씸하네요 12 꼴갑떠네 2018/03/30 4,494
793914 미래에 장례 형태가 좀 실용적이고 합리적으로 될까요 5 장례 2018/03/30 1,450
793913 중딩아들 샴푸하고도 풍기는 냄새 없애는 비결 6 2018/03/30 3,279
793912 쌓아놓고 살다가 집이 모델하우스 된 분들. 어떤 계기로 그렇게 .. 22 .. 2018/03/30 8,060
793911 40대 초산인데... 둘째 계획은 무리겠죠 ㅜ 29 .... 2018/03/30 6,962
793910 효리네민박 8회 청소할때 배경음악 3 2018/03/30 1,245
793909 방금 나혼자산다 부성해 2018/03/30 2,024
793908 안과에서 눈ct 찍어보신분 계신가요? 4 코코 2018/03/30 2,781
793907 SM은 이명박근혜 때는 이런짓 못했을거예요 25 ... 2018/03/30 4,396
793906 7살 아들 안 자는 게 소원이래서 지금 그냥 냅두고 있어요.. 15 .. 2018/03/30 4,825
793905 자기 직업에 만족하시는 분? 7 ... 2018/03/30 2,733
793904 아기랑 어떻게 친밀감을 쌓아야할지모르겠어요 15 .. 2018/03/30 2,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