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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밥솥으로 밥할때마다 느끼는 신기함

신기방 조회수 : 3,014
작성일 : 2018-03-13 16:32:58

제가 아직 밥할때 정확히 물을 못맞추는데요, 쌀의 양에 따라 어느정도가 맞는지 감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해도 날마다 맞추는 물의 양이 다 다른데,

신기하게도 결과물이 밥은 모두 먹을만합니다. ㅎㅎ


전기밥솥이 능력일까요? 아님 그냥 제가 먹성이 좋은걸까요?  

IP : 125.57.xxx.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8.3.13 4:35 PM (175.223.xxx.52) - 삭제된댓글

    하다보면 눈으로 되거든요
    손 같은거 담그고 어쩌고는 초보나

  • 2. ....
    '18.3.13 4:35 PM (125.186.xxx.152)

    쌀컵으로 재고
    밥솥 눈금선에 맞추세요.

  • 3. ㅇㅇ
    '18.3.13 4:37 PM (39.7.xxx.72)

    전 물맞추기 어려워 씰한포 사면 물맞추는 거 몇번
    시연해보고 정확한 계량으로 밥하고 시간도 알람으로
    정확히 체크해요.

  • 4. ㅋㅋㅋㅋㅋ
    '18.3.13 4:39 PM (175.192.xxx.37)

    미각에 융통성이 아주 많으신걸로...

  • 5. 건강
    '18.3.13 4:42 PM (14.34.xxx.200)

    아주 중요한 쌀컵이 있잖아요
    진밥좋아하면 쌀컵에 덜차게 뜨고
    고두밥 좋아하면 쌀컵 가득하게 붓고
    눈금표시선 맞춰 부운후
    10분후 취사시작하면..
    전기밥솥이 참 착하죠
    누룽지도 떡 하니 만들어주고

  • 6. ㅋㅋㅋㅋㅋㅋ
    '18.3.13 4:45 PM (118.219.xxx.127)

    미각에 융통성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 크크크크크
    '18.3.13 4:57 PM (14.36.xxx.234)

    융통성이 융통성있네요. 미각까짘ㅋㅋㅋㅋ

  • 8. 밥솥이
    '18.3.14 10:25 AM (24.140.xxx.33)

    얼추 맞춰줘요. 아주 적게 넣으면 모를까 물 좀 많으면 밖에 물받이로 물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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