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며느리가 시댁 큰아버지 제사도 차리러 가야합니까?

조회수 : 6,104
작성일 : 2018-03-12 21:35:44
아무 예고없이,,
시어머니 전화하셔서 2시까지와라 큰아버지 제삿날이다 가자!
하시면 무조건 가야하나요??

참고로 저희 시아버님은 셋째
다른집도 이런가요??
IP : 110.47.xxx.9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12 9:37 PM (124.111.xxx.201)

    좋은 마음으로 도와주러 갈 수는 있으나
    저렇게 의무같이 가라고하면 안가도 됩니다.

  • 2. 80년대 얘기
    '18.3.12 9:38 P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

    그집 시어머니 간큰 분이시네요.

  • 3. .
    '18.3.12 9:40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가면 바보인증

  • 4. ...
    '18.3.12 9:40 PM (59.12.xxx.4)

    전 큰며느리인데 작은집 동서들이 다 차려놨는데 와서 대접받고 살겆이도 안하고 가면 기분이
    좋진않나요 안와주면 더 좋아요 솔직히

  • 5.
    '18.3.12 9:42 PM (49.167.xxx.131)

    길들이려는걸까요? 큰아버지제사를 왜가야하는건지 그것도 명령이라니

  • 6. 시집살이?
    '18.3.12 9:45 PM (124.53.xxx.131)

    결국 세대차이죠.
    넌 우리 집안에 며느리로 왔으니 어른들에게 인사도 해야하고 당연히 ..
    그세대 부모님 보통 흔한 생각이고
    사이가 나쁘거나 거리가 멀다면 또 다르겠지만 ..
    신혼이면 처음부터 뾰족하지 말고 납득 안돼도 한두번은 같이 가 주세요.
    그다음엔 기회봐서 적당히 거절하는 방법으로 하는게 훨씬 나아요.
    너무 처음부터 합리 불합리 따져 처세 하다보면 안좋아요.

  • 7. 원글이
    '18.3.12 9:47 PM (110.47.xxx.90)

    결혼 7년차입니다
    달라진게있다면 제가 작년부터 전업된거네요

  • 8. 가지마세요
    '18.3.12 9:53 PM (223.62.xxx.95)

    가서 일꾼데려왔다 큰소리 치려나보네요

  • 9. ....
    '18.3.12 9:58 PM (221.157.xxx.127)

    저는 안갈건데요 잘 다녀오세용~~~하시지

  • 10. 종가집
    '18.3.12 10:02 PM (218.154.xxx.27)

    무슨 작은집에서 며느리봤는데 시큰아버지 제사까지 차리나요?
    각자 며느리사위보면 안가도됩니다 그시어머니 눈치없이 오지랍은
    안가도됩니다 내나이가70살이요 우리는 제사차례 없앤지 10년넘엇어요
    우리며느리는 결혼한지 8년차인데 한번도 제사차례 안지냈어요
    명절에 여행가고 낚시가요 친정으로가서 놀다와요 우리사돈댁도
    작은 집이라 차례지내러 안가요 경상도 사람들인데

  • 11. --
    '18.3.12 10:34 PM (220.116.xxx.156)

    전업되면 논다 생각들 하시더라는..시댁 온갖 궂은일 다 해줄줄 알던데요.
    그래서 다시 알바라도~

  • 12. 웬만하면 가시라고 댓글 썼는데
    '18.3.12 10:43 PM (124.53.xxx.131)

    전업 되자마자 ....
    속 보이고 심하게 말해 욕나오는 경우네요.
    엇그제 만난 오십넘은 지인도 시부모의 사사건건 개입이 심해 이혼하고 싶다고 말하던데..
    부부사이가 괜찮아도 시부모가 쥐락펴락 하러들면 평탄하기가 어려워요.

  • 13. ㄴㄴㄴㄴ
    '18.3.12 11:33 PM (115.164.xxx.85)

    시가에 큰댁이면 안 가도 됩니다
    원글 시아버님이 차남이란 소리인데 차남의 자식이 결혼하여 일가를 이루었으면 안 가도 됩니다
    사실 이래서 장자 상속이에요
    큰댁에 시조카가 장남이라면 그 사람에게 제사가 넘아가거든요
    그러니 원글 시부모는 부모니까 제사참여 의무가 있지만 ㄱ아래 대로 내려가면 의무가 아니에요
    원글 시어머니가 뭘 모르시네요

  • 14. 가지마세요
    '18.3.13 2:03 AM (1.234.xxx.114)

    그집은며느리없답니까

  • 15. 가지마세요
    '18.3.13 5:45 AM (74.15.xxx.165)

    무조건 못간다고 하세요.

  • 16. 좀있음
    '18.3.13 7:19 AM (122.35.xxx.146) - 삭제된댓글

    시댁에서 제사 하니마니 하실지도요;;;
    시아버지 3남이신데 할아버지제사 갖고왔어요 허허;;

    7년차면 애 어리지 않나요
    저라면 애핑계대고 안가겠네요

  • 17. 나는누군가
    '18.3.13 8:56 AM (211.177.xxx.45)

    어머님 제가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큰 시아버님 제사를 제가 가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게다가 그 날 체크해 보니 선약이 있었네요. 조심히 다녀오셔요.

    이렇게 보내면 될 것 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8381 동물들이 성적으로 학대당하고 있다고 합니다(사진없음). 서명해주.. 7 닉넴 2018/03/13 2,908
788380 학교설명회 위임장 1 학부모 2018/03/13 677
788379 콜드브루 액상스틱 커피들 되게 유용하네요 1 ㅇㅇ 2018/03/13 2,213
788378 가임기도 지났는데 태몽은 왜 잘꿀까요 5 봄바람흥신소.. 2018/03/13 1,383
788377 패럴림픽 메달 따면 올림픽 메달과 똑같은 연금을 받는 군요. 7 ... 2018/03/13 1,612
788376 무서워요 저희집 낙서하는여자 6 Dd 2018/03/13 3,423
788375 몸이 붓는데요 1 2018/03/13 758
788374 소파 아래 막아놓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2 . . . .. 2018/03/13 969
788373 새상엔 미친 것들이 참 많군요 4 ... 2018/03/13 2,637
788372 급질)괌라면반입? 4 ........ 2018/03/13 2,377
788371 지하철에서 방금 들은 소리 60 아줌마 2018/03/13 25,643
788370 중 3 자녀두신분들 문제집이나 자습서 추천부탁드립니다 6 중3자녀 2018/03/13 1,165
788369 82 여러분~~~~ 4 phua 2018/03/13 974
788368 이승훈피디페북 17 ㄱㄴㄷ 2018/03/13 4,261
788367 평택에 살다가 타지로 이사 갔다가 왔더니 1 아시는 분 .. 2018/03/13 2,365
788366 필경재 7 ... 2018/03/13 1,572
788365 마약같은 사람은 어떤 사람이죠? 3 달달이 2018/03/13 1,903
788364 부침가루 튀김가루..하나만 살거면 어느거살까요? 13 자취생 2018/03/13 2,700
788363 충남도지사 정청래는 안될까요? 16 ... 2018/03/13 1,995
788362 동네 아는엄마가 취직했는데 넘 좋아요 16 해방 2018/03/13 23,436
788361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는데 2 ... 2018/03/13 1,216
788360 50 싱글 원룸 5 50대 2018/03/13 3,110
788359 세계언론이 문재인을 찬양하는 이유!! 10 너울 2018/03/13 1,887
788358 (MV)어서와 한국, 이탈리아팀 - Dance with me t.. 6 ㅋㅋㅋ 2018/03/13 1,628
788357 소비 패턴이 안맞는 결혼상대 23 ... 2018/03/13 6,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