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반총회 여쭤요

.. 조회수 : 3,191
작성일 : 2018-03-12 17:57:16
곧 반총회 있는데요
초1이예요
아직 기관 안다니는 동생이 있는데.. 데리고 가면 많이 민폐가 될까요?
총회를 가본 적이 없는 초보 학부형이라 여쭤봅니다
IP : 175.223.xxx.5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12 5:58 PM (75.142.xxx.15) - 삭제된댓글

    괜찮아요. 저희 학교 경우엔 많이들 데리고 오세요.

  • 2. 111
    '18.3.12 5:58 PM (223.38.xxx.97) - 삭제된댓글

    아무래두 대화집중 못하시겠죠..
    데리고 나온분은 아직 못뵈었어요.
    아기땜에 못나온다고 하신분은 몇 봤구요

  • 3. ..
    '18.3.12 6:00 PM (175.223.xxx.54)

    그렇죠..
    대화에 집중을 못하게 되는거 ㅠㅡ

  • 4. 근데
    '18.3.12 6:06 PM (116.124.xxx.136)

    총회에서 대화할일 없어요 선생님말만 듣고 끝인데요 특히 1학년은요 .
    엄마들이랑 얘기도 안해요. 솔직히 안가도 될듯요

  • 5. ....
    '18.3.12 6:13 PM (122.34.xxx.61)

    유모차밀고도 많이 옵니다.

  • 6. ....
    '18.3.12 6:13 PM (125.186.xxx.152)

    종종 델고 오는 분들 계세요.
    애들이 조용히 있으면 아무 상관없구요.
    떠들거나 울면...곤란하겠죠.
    총회때 어색해서 좀 조용한 분위기에요.
    담쌤에 따라 다르겠지만.

  • 7. 총회
    '18.3.12 6:13 PM (182.222.xxx.35)

    학교총회에 동생들 데리고 오시는분 계시구요...
    강당행사 끝나고 반별모임때엔 뒷자리에 계시다가 아이가 울거나 방해될거 같으면 살짝씩 나갔다 들왔다 하시기도 해요...
    반모임 할때도 물론 동생들 데리고 나오십니다..언젠가 한해는 유모차가 넘 많아 카페를 못가고 교회서 운영하는 쉼터 같은곳에서 모인적도 있어요..
    암튼 넘 걱정 안하셔도 될듯해요~

  • 8. 나옹
    '18.3.12 6:20 PM (223.62.xxx.87) - 삭제된댓글

    큰애가 1학년이면 5세 6세 동생들 많이들 데리고 옵니다. 장난감 그림책 같은 거 준비해오셔서 옆에서 조용히 놀게 하시던데요. 동생들 끼리 놀기도 해요.

  • 9. 나옹
    '18.3.12 6:22 PM (223.62.xxx.87)

    큰애가 1학년이면 5세 6세 동생들 많이들 데리고 옵니다. 장난감 그림책 같은 거 준비해오셔서 옆에서 조용히 놀게 하시던데요. 나중에 반모임이나 생일파티 하게 되면 동생들끼리도 잘 놀아요.

  • 10.
    '18.3.12 6:30 PM (223.62.xxx.174)

    집중은 안되겠지만ᆢ복도에 좀풀어?놓고 왔다갔다 하기도해요 고또래애들 같이놀기도 해요

  • 11. ..
    '18.3.12 6:33 PM (175.223.xxx.54)

    감사합니다~~

  • 12. ..
    '18.3.12 7:42 PM (211.243.xxx.147)

    동생 데려오는거 다 이해해요 울면 밖에 나가서 달래면 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8648 첫 흰머리 염색은 부분염색부터 시작하셨나요? 3 염색 2018/03/14 1,748
788647 가슴이 떨려~~~ 4 뉘나노오오오.. 2018/03/14 1,384
788646 아기업는꿈 꾸고나니 두려워요 7 신진 2018/03/14 5,128
788645 가카 소환 역사적인 날 검색어 김어준 주진우 김용민 정봉주 나꼼.. 14 눈팅코팅 2018/03/14 3,356
788644 청소년 신문,어린이 신문 공부할래 2018/03/14 713
788643 서울대병원 여쭙니다... 네비도 답을 못줘서 5 ... 2018/03/14 1,643
788642 "면역세포,줄기세포 상품판매" 아시는 분 취업희망 2018/03/14 801
788641 생리대파동 이후 생리대 뭐 쓰세요? 4 걱정불안 2018/03/14 3,200
788640 네이버는 가장 웃기는 회사에요 10 눈팅코팅 2018/03/14 3,957
788639 제 시모님은요, 8 라푼젤 2018/03/14 3,313
788638 아침에 혹시라도 연예인 가지고 물타기하는 신문 있으면 17 ㅇㅇ 2018/03/14 3,690
788637 mb 수사에서 불법선거개입, 사찰등도 포함되어 있나요? 2 적폐청산 2018/03/14 812
788636 담낭 결석 수술 병원 질문입니다. 2 부탁 2018/03/14 2,661
788635 남편은 설거지중 6 웃겨요 2018/03/14 2,646
788634 인생에서 누군가를 미치도록 좋아해본 적 있으세요? 25 님들 2018/03/14 7,903
788633 내 생애 최고의 화이트데이=MB 검찰출두 2 2018/03/14 1,082
788632 D-day 1 scorfi.. 2018/03/14 740
788631 로맨틱하고 싶다...! 2 2018/03/14 1,296
788630 2주택 양도세 부과요? 이럴 경우 9 지방 2억이.. 2018/03/14 2,232
788629 틸러슨 국무장관 해임, 후임 폼페이오 CIA 국장 지명 외신.. 1 ... 2018/03/14 1,368
788628 필러하고 볼이 살짝 굴곡이 졌는데 어쩌죠 ㅜㅜ 2 시간 지나니.. 2018/03/14 3,452
788627 2010년 인터넷에서 이명박 까는 글 쓴 사람들은 아이디수집 .. 21 맹뿌 2018/03/14 3,145
788626 40대후반인 제 꿈은 혼자 아무도모르는 곳으로ᆢ 20 2018/03/14 7,332
788625 컴에 랜섬웨어가 들어왔어요 ㅠㅠ 5 .... 2018/03/14 2,456
788624 주책스럽지만 솔직히 이야기합니다. 이거 바람끼인가요? 17 ... 2018/03/14 8,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