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습진있는 아이 목욕 물로만 시켜도 되나요?

습진 조회수 : 1,617
작성일 : 2018-03-12 02:05:02
습진이 심해져서 잘때 막 긁구요. 그래서 피가 나고 딱지가 생기고.... 병원에 가니 의사가 목욕할 때 바디워시 쓰지 말고 물로만 샤워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연고주고 모이스쳐라이징 크림주구요.

이렇게 계속 해도 냄새 안날까요? 그냥 물로만 씻기고 시원하게 해주고 자니 좀 긁는 횟수가 줄어든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여전히 잘때 약간 긁고 있어요.

머리는 샴푸를 쓰는데 유기농샴푸쓰고 있어요. 아기들이 쓰는 순한 바디워시나 비누를 써야 할까요?

로션은 아비노에서 나온 습진용 로션바르고 있구요, 바이오더마 악건성모이스쳐라이징 로션도 사용하고 있어요. ㅜㅜ

혹시 추천해주실 제품이나 방법있음 공유해 주세요. 미리 감사합니다! 좋은 한 주 보내세요~!!!
 
IP : 86.161.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18.3.12 2:40 AM (74.15.xxx.165)

    괜찮아요. 애가 고생하는군요.

  • 2. 샤라라
    '18.3.12 4:18 AM (58.231.xxx.66)

    긁는 습진에 알콜로 살짝 소독하면 더 빨리 아물어요. 간지럼도 덜하구요.

  • 3. 우리 애도
    '18.3.12 5:32 AM (121.160.xxx.59)

    물로만 씻어요. 아주 가끔 순한 샴푸 쓰고요

  • 4. 락스
    '18.3.12 6:18 AM (73.95.xxx.198)

    락스물에 담구면 좋다고 들었어요.

  • 5. ....
    '18.3.12 6:30 AM (211.178.xxx.192)

    염소 제거 샤워기 써 보셨어요?
    스프라이트인가 ... 하는 게 외제가 있는 거 같은데 우리나라 것이 물도깨비인가 하구요.
    수돗물 자체가 염소 때문에 습진, 아토피, 피부염 있는 아이들을 건조해 못살게 하는 영향이 있대요. 후기 한번 검색해 보세요.
    제가 이사온 지역에 수돗물 염소 냄새가 심해서 검색하다가 봤던 후기 중에 인상 깊었던 대목이... 우리 아이 피부가 이렇게 뽀얀지 몰랐다, 원래 까만 줄 알았다는 게 있었어요. 건조해서 긁고 탈나는 게 사라지니까 보송하게 솜털도 다시 나고 검게 착색됐던 피부의 원래 뽀얀색이 돌아오더라는 거죠.
    저는 물도깨비 썼었는데 그리 많이 좋은 줄은 몰라서 스프라이트 사 보고 싶어요. 이게 외국 제품이라 직구하는 게 싼 거 같더라구요. 거의 반깂?
    한번 찾아보세요~

  • 6. 점점
    '18.3.12 8:18 AM (117.111.xxx.185)

    안나요
    10년을 그리키웠는데
    머리만 불투명 비누 또는 합성계면활성제 없는 샴푸사용

  • 7. @@
    '18.3.12 8:43 AM (121.182.xxx.198)

    저는 어른이지만....피부 정상이지만.....몸에 비눗칠은 1주일에 한번 정도.....사우나 갈때는 아예 비누 안 쓰고 녹두가루 개어서 온몸 문질러요....부들부들....
    얼굴이랑 머리만 비누 사용중....

  • 8. 원글
    '18.3.12 6:08 PM (86.161.xxx.62)

    댓글 감사합니다. 조언 잘 적어서 하나하나 다 해봐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7743 임종석 주가가 폭등하겠어요.ᆞ 32 ... 2018/03/12 21,710
787742 돌아가신 엄마 휴대폰을 오늘 정지시켰어요.. 8 엄마딸 2018/03/12 4,533
787741 82글을 쭉빵까페 달콤씁쓸 까페에 퍼나르는 사람 참 매너없네요 8 .. 2018/03/12 3,095
787740 오십대 탈모 2 50대 2018/03/12 1,962
787739 자영업자들 진짜 돈이 없나봐요 12 refund.. 2018/03/12 7,050
787738 마포 성산시영 인테리어 7 진호맘 2018/03/12 1,574
787737 마왕 신해철이 한말중에 좋아하는 말은요 6 tree1 2018/03/12 1,505
787736 남자 점퍼나 가벼운 외투 어디께 좋은가요 1 즐거운맘 2018/03/12 577
787735 문 대통령 "앞으로 두달 한반도 운명 걸렸다..놓치면 .. 20 기회입니다 2018/03/12 2,843
787734 다이어트시작하는데 2 .... 2018/03/12 1,400
787733 GMO완전표시제 청원 부탁드립니다. 8 GMO완전표.. 2018/03/12 562
787732 미세먼지.. 언제쯤 해결될까요?? 9 .... 2018/03/12 1,813
787731 문대통령이 국민들께 드리는 당부 23 문대통령당부.. 2018/03/12 3,173
787730 5세 발달지체아이 치료 손놓고 있는데요.. 11 어쩌나 2018/03/12 4,092
787729 네이버 까페에 댓글신고를 했는데 ?? 2018/03/12 583
787728 노희경이 여자였나요? 29 2018/03/12 6,535
787727 가스후드... 교체를 하는데요 2 흑흑 2018/03/12 1,287
787726 컵라면 이거.. 진짜 맛있네요 ! 20 홀릭 2018/03/12 7,716
787725 영화같은 일이 저에게도 일어났어요... 43 berobe.. 2018/03/12 24,365
787724 남편 친구 부인이 최근 신내림을 받아서 신당을 차렸다는데요.. 9 개업? 2018/03/12 7,487
787723 한겨레21은 정녕 구제불능인가요 3 노답 2018/03/12 954
787722 칭찬 좋아하는 사람은 순수한 것 같아요. 5 맞을까.. 2018/03/12 2,314
787721 카톡 가짜뉴스 신고해보신 분 계세요? 3 가짜뉴스 박.. 2018/03/12 887
787720 이승철씨가 한 말중에... 13 tree1 2018/03/12 5,293
787719 딸을 진짜 사랑하지 않는 엄마 있을까요? 13 저 밑에 서.. 2018/03/12 4,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