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와인을 마신 후 혈액순환

허브 조회수 : 3,483
작성일 : 2018-03-11 21:43:57

술이 잘 안 받는 체질이예요.
맥주 한캔 마시면 얼굴이 붉어지고 취기도 오르고요.
한달이나 두달에 한번 가볍게 술 한잔씩 하는 편이예요.
며칠전에 집에 있는 와인을 반의 반잔 정도 마셨는데
발바닥이 뜨끈뜨끈하니 몸에 혈액순환이 확 되는 느낌인거예요.
원래 추위 많이타고 손발 찬 체질이거든요.
오늘도 한두모금 마셨는데 발바닥이 뜨끈하니 기분이 좋아요.
그래서 하루 한번 소량으로 먹어볼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와인이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매일 먹어도 괜찮을지 좀 걱정이 되요.


IP : 121.161.xxx.2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정도는
    '18.3.11 9:46 PM (223.62.xxx.243) - 삭제된댓글

    좋아 보이는데요?

  • 2.
    '18.3.11 9:48 PM (121.141.xxx.64) - 삭제된댓글

    따뜻하게 뎁힌 사케 한 잔이 그래요. 장이 약해서 회 먹을 땐 사케 가능한 함께 먹어요. 와인도 그런 편이었는데, 종국엔 알콜의 부작용이 더 큽니다. 지금은 드시다가 점차 그것도 안되는 때가 옵니다. 그러니 지금은 즐기셔도 좋겠죠. 전 이제는 술 거의 안마십니다. 와인도 싫고, 사케도 그렇고..분위기따라 간혹 한 잔 정도죠.

  • 3. 효과가
    '18.3.11 9:51 PM (218.51.xxx.239)

    그 정도면 몸에 아주 좋은거죠`

  • 4. 제경우에는
    '18.3.11 9:59 PM (173.34.xxx.67)

    두통이 있을때 마다 와인 반잔 마시기 시작 한후부터 두통이 사라졌습니다

  • 5. ㅡㅡ
    '18.3.11 10:00 PM (122.45.xxx.28)

    태클은 아닌데요.
    와인 드시려면 유기농 인증 된 거 마시세요.
    남들 다 괜찮은데...로 치부하면 의미 없구요.
    한두번 아닌 매일 마시려는 와인이니까
    좀 찾아보시면 농약 성분 때문에 말 많아요.
    그도 그럴게 달콤한 포도가 어떻게 해충 피해를 막겠어요.
    게다가 와인 제조 노하우라고 제조상 들어가는
    첨가물 100% 공개한 곳은 없어요.
    그래서 와인이 포도 좋은 성분만 마시는 거다
    생각하기엔 보존제 문제도 있구요.
    기타 안밝혀자 성분 넣는 게 많아요.
    심지어 프랑스 이름 걸고 나오는 와인들 중에도
    고발 프로그램 찍은 내용 중에 생산직원이
    이건 와인이라고 말할수 없다고 하는 인터뷰도 있어요.

  • 6. 그램사까
    '18.3.11 10:10 PM (219.254.xxx.109)

    저 근데 다른사이트에서 남자여자 술종류따라 술 분해되는 시간 봤는데 와인 진짜 분해되는시간이 어마어마하던데요? 제일 짧은게 막걸리였어요.여자인경우 50키로가 4시간 정도였어요.여자는 50키로 60키로 70키로 이렇게 세개였는데 50키로만 봤거든요.50키로 기준.소주 7시간 맥주 9시간 막걸리 4시간.양주가 14시간이였나 와인은 12시간이였어요.그래서 저 오늘 막걸리 마셨어요..ㅎㅎ

  • 7. 와인은
    '18.3.11 11:43 PM (175.213.xxx.182)

    하루에 한잔,자기전에 마시면 혈액순환과 불면에 도움되어요.

  • 8. 허브
    '18.3.12 7:18 AM (121.161.xxx.234)

    답변 감사합니다. 막걸리도 시도해봐야겠어요~
    어떤 글에 술을 매일 소량 마시는 것도 중독으로 갈 수 있다고 해서 망설여지더라고요. 이왕 마시려면 몸에 안전하고 좋은 거로 알아보고 마셔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1374 [단독] MB 경찰, '朴 당선' 다음날 사이버 여론공작 지시 5 하는짓마다 2018/03/23 1,825
791373 사당역에 맛난 밥집좀 알려주세요 1 호롤롤로 2018/03/23 2,061
791372 일산에 살기 좋은 동네 추천해주세요 9 ... 2018/03/23 3,888
791371 현대 M카드 쓰시는분들 있나요? 7 // 2018/03/23 1,605
791370 제왕적 대통령제 놔둔 채 임기 8년으로 늘리는 건 개악 5 기레기아웃 2018/03/23 1,685
791369 가져갔는데도 안가져갔다고 거짓말 하는건가요? 영어로 3 영어질문 2018/03/23 1,055
791368 쥐박이 구속 경축) 쇠고기뭇국 육수 질문이요 7 츄파춥스 2018/03/23 838
791367 남한산성가는데 8호선 어디서 내려야할까요 5 자유 2018/03/23 1,210
791366 나이들면 배란일에도 컨디션 바닥인가요? 13 진정 2018/03/23 11,534
791365 어제 속보때 각 방송사 화면 5 .... 2018/03/23 3,825
791364 오늘 떡집 매상 현황이 알고 싶네요. 11 떡집 2018/03/23 2,964
791363 70대 어머님 모시고 갈 만한 서울 근교?? 8 .. 2018/03/23 1,773
791362 늦은밤 이후로 글이 많아졌네요 경축 2018/03/23 483
791361 약간 늦춰 12시2분에 구속 집행한 이유 7 ㅋㅋ 2018/03/23 3,457
791360 대통령이 감옥가서 난 기쁜데?? 15 ... 2018/03/23 3,093
791359 분당 서울대에서 전립선 치료해 보신 분? 3 !! 2018/03/23 980
791358 오늘(금요일)저녁 서울에서 혼자할 수 있는게 뭘까요? 3 .... 2018/03/23 735
791357 이명박순실이돈 회수해 국민1인당 10만원씩 주기. 19 ㄱㄴ 2018/03/23 1,888
791356 잇몸에 피가 나는데 원래 그런건가요? 4 워퍼틱 첫사.. 2018/03/23 1,850
791355 문 대통령, 한반도 평화도, 나라 기틀 새롭게 하는 개헌도 잘 .. 6 기레기아웃 2018/03/23 807
791354 밤에 배가 아파서 잠 한숨 못잤네요 4 .. 2018/03/23 1,274
791353 중1아들 숙제를 두고 갔는데요. 참견좀 해주세요.. 17 .. 2018/03/23 2,699
791352 사물놀이... 1 들들맘.. 2018/03/23 463
791351 모성애가 많이 부족한 사람은 애를 어떻게 키우시나요 19 갈등 2018/03/23 5,284
791350 미나리를 월남쌈에 3 바람 2018/03/23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