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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묵을 몇번실패하고 난 후

생각해보니 조회수 : 1,337
작성일 : 2018-03-10 15:51:17
해남출신 남편만나 결혼후 고구마묵 맛을 알아버렸어요.

시고모님께서 때마다 해주시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고싶어서 가루를 얻어왔는데요.

만들때마다 실패였어요.

이곳에 한번물어봐서 뜸도 들여봤는데도 시고모님이 해주신것처럼 쫄깃하지 않은거에요.

근데 베스트글에 잣죽을 보니 스테인레스로 저으면 삭는다고 되어있는거있죠.....

제가 그동안 묵실패한것이 스테인레스로된 서빙스푼탓이였을까요??

그리고 잣죽에 스테인레스숟가락이용하면 왜 삭는거에요?

나무로된거 관리힘들어서 사용꺼리고 있었던터라....ㅜㅜ
IP : 1.243.xxx.7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10 4:03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스텐 문제는 아닌 것 같고,
    물 비율이 덜 맞았던 건 아닌가 싶고,
    쫄깃하게 하려면 엄청 오래 저여야 돼요.
    젓고, 젓고, 또 젓고....

  • 2. 원글자
    '18.3.10 4:07 PM (1.243.xxx.73)

    저와 남편 둘이 번갈아 50분 저었는데도 실패했어요.
    1:6, 1:5, 1:4.5로 비율도 달리 해봤는데 실패했고요.
    오늘 마지막(나무국자이용!)으로 한번 더 해보고 안되면 묵은 시고모님께 얻어먹는걸로 해얄듯해요.

  • 3. 풀 쑨다고
    '18.3.10 5:27 PM (223.38.xxx.71) - 삭제된댓글

    생각하시면 쉬워요. 쌀세척하려고 산 실리콘 코팅된 거품기로 저으면 눌지도 않고 편하더군요.
    녹말이 호화되려면 한번 끓어야하고 약불에 오래 뜸들여야 쫄깃해지더군요. 농도는 될 수록 빨리 뭉치겠지요. 보통 1대 5로 물을 넣지만 안되면 1대4 나 1대3까지도 해보세요.
    대신 실패해도 아깝지 않게 양을 아주 조금씩 여러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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