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울리기 싫은 단톡방 대처법..
1. 근데
'18.3.10 3:05 PM (180.66.xxx.74)구매한 이모티콘들이 다 사라지더라구요ㅜㅜ
2. ..
'18.3.10 3:06 PM (223.38.xxx.46)그냥 나가 버림 되죠~
아님 확인 하지 말던가요~3. 전
'18.3.10 3:07 PM (220.83.xxx.189)카톡을 탈퇴했다가 다시 가입하는 것도 번거롭고 해서
저는 별로인 단톡방은 그냥 계속 암것도 안 읽어요.
뭐를 말하든 그냥 무관심..4. ㅇㅇ
'18.3.10 3:07 PM (219.250.xxx.168) - 삭제된댓글저는 머쓱함과 미안함을 뒤로 하고 그냥 탈퇴해 버리는데
만약 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하면 카톡 탈퇴할 때
알 수 없는 사람이 퇴장했다고만 나오고
단톡방에 제 이름 (00님이 나가셨습니다 등) 안 뜨나요??
그렇다면 상당히 괜찮은 방법을 듯해요5. ㅇㅇ
'18.3.10 3:07 PM (219.250.xxx.168) - 삭제된댓글저는 머쓱함과 미안함을 뒤로 하고 그냥 탈퇴해 버리는데
만약 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하면 카톡 탈퇴할 때
알 수 없는 사람이 퇴장했다고만 나오고
단톡방에 제 이름 (00님이 나가셨습니다 등) 안 뜨나요??
그렇다면 상당히 괜찮은 방법일 듯해요6. 저는그냥 단순하게
'18.3.10 3:09 PM (223.62.xxx.182)나가버립니다
그게제일편해요
내인생에 그게뭐라고 눈치를봅니까?7. 뭘그렇게까지
'18.3.10 3:09 PM (112.150.xxx.63)저도 이웃단독방이 있는데
넷이 다같이 얘기할때 많지 않아요
내 관심사가 아닌건 대꾸 안하고.다른친구들도 마찬가지..
그냥 알림은 꺼놔요.
나중에 보고 필요한 얘기 나왔을땐 뒤늦게 라도 답하구 그래요.
그래도 서로 섭섭해하거나 그런거 없는데..
저흰 10년넘은 인연들이라 그런지..ㅎㅎ8. ~~
'18.3.10 3:11 PM (119.66.xxx.76)안어울리고 싶은 단톡방이 있는데 나오기는 그렇고...그렇다고 어울리지도 않는데 남들 얘기 훔쳐보는 것 같아서 불편할때는....
-------------
이런 경우 유용한 방법이네요^^9. ㅇㅇ
'18.3.10 3:11 PM (219.250.xxx.168)저는 머쓱함과 미안함을 뒤로 하고 그냥 나가버립니다
만약 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하면 카톡 탈퇴할 때
알 수 없는 사람이 퇴장했다고만 나오고
단톡방에 제 이름 (00님이 나가셨습니다 등) 안 뜨나요??
그렇다면 상당히 괜찮은 방법일 듯해요10. 저는 그냥
'18.3.10 3:12 PM (110.70.xxx.213)나가기 눌러요
11. 저도
'18.3.10 3:12 PM (175.223.xxx.201)그런 톡방 하나 있는데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좀 알려주세요..
지금은 안읽은채로 쌓이고 있는데 그냥 나가버리기엔 좀 그런 관계들이예요.12. 뭘 이렇게까지
'18.3.10 3:22 PM (182.216.xxx.61) - 삭제된댓글그냥 모아두었다 한번에 스킵하는 것도 싫을 정도라면 그냥 나오세요.
뭘 카톡 탈퇴까지 했다가 재가입하는 수고까지 하나요.
아무 답도 없고 존재감 없는 사람 나간다고 누가 뭐라고 하지도 않아요. 눈치보지 마세요.13. ........
'18.3.10 3:27 PM (110.70.xxx.24) - 삭제된댓글요샌 나가도
ㅇㅇ님이 나갔습니다라고 메시지 안뜨고 그녕 사람 수만 줄던데
걍 나가세요
님나가도
암도 신경안쓸듯
뭘 지웠다 다시 깔아요 귀찮게14. ㅇㅇ
'18.3.10 3:28 PM (121.190.xxx.190)그냥 나가기 곤란할때는 이런 방법도 있다고 얘기하잖아요...그냥 나가시면 된다는 분들은 패스패스..저같은 경우에는 초대한 사람 성의가 있어서 나가기가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근데 계속 있자니 훔쳐보는것같고..
15. ..
'18.3.10 3:29 PM (121.137.xxx.215)그런데 여럿이 이야기 나누는 입장에서 카톡 1이 끝까지 남아 있으면 분명 말 나옵니다. 솔직히 이야기 활발히 나누는 입장에서 그런 사람은 반갑지 않죠. 원글님도 아시네요? 그리고 원글님 말씀하신 방법도 상습이 되면 솔직히 보기는 좋지 않아요.
16. ㅇㅇ
'18.3.10 3:30 PM (121.190.xxx.190)요새는 정말 나가도 누가 나갔다는 메시지 표시안되나요???????
17. ...
'18.3.10 3:30 PM (59.27.xxx.126)누가 나갔는지 뜨던데요..
18. 누가 나갔다고
'18.3.10 3:32 PM (119.66.xxx.76)표시 돼요.
19. ㅇㅇ
'18.3.10 3:33 PM (182.221.xxx.74)나가세요.
거기서 말 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말 안하고 보기만 하는 사람 별로에요.20. ㅇㅇ
'18.3.10 3:34 PM (27.35.xxx.162)카톡방 공해에요
21. ㅇㅇ
'18.3.10 3:49 PM (219.250.xxx.168) - 삭제된댓글불과 한 달 전에도 누구님이 나가셨습니다 뜨는 거 봤습니다
저도 그냥 나가긴 하는데요
저는 주로 10명 미만의 단톡방에 초대되는데
결 의미없는 단톡방에 남아있기도 그렇고 나가기도 그렇고
난감할 때가 많아요22. ㅇㅇ
'18.3.10 3:49 PM (219.250.xxx.168) - 삭제된댓글불과 한 달 전에도 누구님이 나가셨습니다 뜨는 거 봤습니다
저도 그냥 나가긴 하는데요
저는 주로 10명 미만의 단톡방에 초대되는데
별 의미없는 단톡방에 남아있기도 그렇고 나가기도 그렇고
난감할 때가 많아요
도대체 왜 본인 승인도 없이 강제로 불러모으는지23. ㅇㅇ
'18.3.10 3:50 PM (219.250.xxx.168)불과 2~3달 전에도 누구님이 나가셨습니다 뜨는 거 봤습니다
저도 그냥 나가긴 하는데요
저는 주로 10명 미만의 단톡방에 초대되는데
별 의미없는 단톡방에 남아있기도 그렇고 나가기도 그렇고
난감할 때가 많아요
도대체 왜 본인 승인도 없이 강제로 불러모으는지24. ㅇㅇ
'18.3.10 3:58 PM (121.190.xxx.190)그러니까요 초대승인 메시지나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왜 그 간단한 기능을 안넣을까요? 초대한 측에서는 나도 껴주려고 좋은 의도로 하는거니까.....고마운 마음이 있는데...생활패턴이나 성향이 안맞아서 다른 사람들이랑은 어울리기 힘든경우에는 정말 곤란해요.....
25. ㅇㅇ
'18.3.10 3:58 PM (121.190.xxx.190)그리고 카톡탈퇴햇다가 다시 가입하는게 뭐가 귀찮다고요...단톡방 나가는 것만큼 간단한데.......
26. ..
'18.3.10 5:01 PM (211.219.xxx.148)근데 남들이 보기엔 속좁거나 유난떤다 싶어요
27. 아휴
'18.3.10 9:22 PM (74.15.xxx.165)읽지도 않고 나가지도 않고 읽어도 답없는 사람이 제일 답답해보여요.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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