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근덕댄 교수들 지금 덜덜 떨고있을까요?

.... 조회수 : 2,473
작성일 : 2018-03-10 06:51:03
아님 내가 설마 들키겠어 하고 신경 안쓸까요




이년전에 님 붙이기도 싫은 교수로부터 안좋은 제안 받았던 기억이 계속 생각나요
아마 제가 미투를 외쳐도 별일없이 묻히겠죠 나같은 피해자가 여러명이라면 고발할수있을텐데
저 사람이 인기도 좋으면서 왜 학생을 건드려 학생들이 먼저 다가갈 사람인데 저 학생 성적도 안좋고 행실이 별로야 등등 이런 말 듣고 저만 생채기날까봐 침묵하는 중이예요
다만 그 사람이 태평하게 살 생각하니 억울하고 짜증날뿐
IP : 223.62.xxx.10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10 6:54 AM (39.121.xxx.103)

    저도 이십몇년전 저 찝쩍거리던 시간강사있었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직접적인 추행은 없었지만 암튼..저한테 하는 행동들이
    "나 너 좋아해~~"여서 애들 사이에도 유명..
    어우~~다시 생각해도 징그러워요..

  • 2. ....
    '18.3.10 6:57 AM (223.62.xxx.102)

    윗님 고생하셨어요
    남자들은 어린애랑 자려고 교수하나봐요 미친놈들

    차라리 변태로 유명하다면 감사할텐데
    치밀한 새끼들이 있어요
    이미지관리 잘하는 놈들




    조민기도 이년전에 학생들이 학교측에 고발했지만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조사는 커녕 묵살했대요
    십년간 저난리친 조민기조차 학교에서 봐줬잖아요

    다른 곳 보면 잘 모르는 사람들이
    교수가 불쌍하다 어떻게 교수를 파면하냐 안타까워하는데
    교수밥통은 철밥통인거 모르나봐요

  • 3. ...
    '18.3.10 7:05 AM (39.121.xxx.103)

    제가 딱 스무살때라..정말 애기잖아요?..너무 징그러웠어요.
    생긴것도 피부 더럽고 뚱뚱한 두꺼비상...

  • 4. 교수가 여학생한테 했던 말
    '18.3.10 8:27 AM (222.153.xxx.96) - 삭제된댓글

    수업 중에 걔가 들어오면 "00는 항상 방금 샤워하고 나온 여자같아"

  • 5. 교수가 여학생한테
    '18.3.10 8:28 AM (222.153.xxx.96) - 삭제된댓글

    "00이는 항상 방금 샤워하고 나온 여자같아"
    수업 중에 다들 듣는데 했으니 본인은 성추행이라고 생각 못했겠지.

  • 6. 교수가
    '18.3.10 8:29 AM (222.153.xxx.96) - 삭제된댓글

    "00이는 항상 방금 샤워하고 나온 여자같아"
    수업 중에 다들 듣는데 했으니 본인은 성희롱이라고 생각 못했겠지.

  • 7. 교수가 여학생한테
    '18.3.10 8:30 AM (222.153.xxx.96) - 삭제된댓글

    "00이는 항상 방금 샤워하고 나온 여자같아"
    수업 중에 다들 듣는데 했으니 본인은 성희롱이라고 생각 못했겠지.

  • 8. 지들이
    '18.3.10 8:43 AM (124.54.xxx.150)

    잘못한줄은 알까요? 그딴맘이라도 들었으면 좋겠네요

  • 9. 시동생놈
    '18.3.10 9:04 AM (121.133.xxx.195)

    돈 주고 교수됐는데
    간이 콩알인 ㅅㄲ라 공개적 성추행은 못하고
    만만해보이는 여학생 하나 꼬셔서
    여자애는 사랑으로 착각하고 만났는데
    아이 부모가 알게 돼서 교수실로 쫓아오고
    학교에 알린다 난리쳐서
    또 돈으로 무마...
    내가 교수?교육자? 이딴 부류라면
    코웃음 침.
    내 주위에만 그런것들이 많은걸
    싸잡지 말라? 사람은 다 내 기준으로
    세상을 보는것임

  • 10. ...
    '18.3.10 10:08 AM (58.146.xxx.73)

    신경은 쓰이겠지만
    그뿐이겠죠.
    대세에 아무지장없고 연금받고 노후도 잘살것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6626 어울리기 싫은 단톡방 대처법.. 21 ㅇㅇ 2018/03/10 14,917
786625 북미 대화 한다고 하는거 미국 매체에서 큰이슈인가요?? 7 ㅇㅇ 2018/03/10 1,192
786624 장판눌린자국어떻게 해야항까요? 1 ... 2018/03/10 3,429
786623 일반고 이과아이 과학 선행 안하고도 1등급 케이스 있을까요? 9 내신 2018/03/10 3,450
786622 동네 피아노학원에서 이제 고2입시생 9 피아노 2018/03/10 1,862
786621 직장안다니면 연말정산 환급은 어떻게 되나요? 2 dd 2018/03/10 2,295
786620 셀럽파이브? 김신영 신봉선 등등 14 84 2018/03/10 4,910
786619 서울역에서 파주탄현까지 쉽고 빠르게 가는방법좀 알려주세요 10 군인 2018/03/10 2,730
786618 초등고학년 활동중에 어떤게 좋으세요? 6 초등 2018/03/10 1,236
786617 와 ~~김남주 어제 미스티11회 의상다예쁘네요. 23 너무 예쁘네.. 2018/03/10 8,365
786616 주위의 카이스트 입시 결과를 보고 13 특목고 2018/03/10 5,996
786615 인생술집 보세요? 7 ㅁㅁㅁㅁ 2018/03/10 2,481
786614 가해자 가족들이 안타까운 건 사실이지 않아요? 4 ㅇㅇ 2018/03/10 1,290
786613 성폭행 과정에서 가해자의 손에 죽는 여성도 많았습니다. 7 oo 2018/03/10 2,679
786612 연세대 식품공학과 있었나요? 25 궁금 2018/03/10 6,709
786611 이런 남편을 이해해야 하나요 7 .. 2018/03/10 2,915
786610 6.13 지방선거 구미시장 예비후보 범죄 전과 수두룩 3 ... 2018/03/10 1,126
786609 과거 미수다에서 패널하던 아비가일.. 11 ㅇㅇㅇ 2018/03/10 7,448
786608 조언: 2-30년만에 만난 남자 동창 딸과 저희 아이가 같은 학.. 15 좁은 세상 2018/03/10 6,895
786607 (19금) 남편 어찌 꼬시죠? 24 ... 2018/03/10 24,220
786606 안희정 별거중이었나요? 23 ..... 2018/03/10 35,649
786605 오늘이 제 생일입니다 5 탄핵 1주년.. 2018/03/10 1,017
786604 오늘이 탄핵 1주년이군요 ... 2018/03/10 525
786603 병역신체검사랑 논산훈련소 문의입니다 4 ㅇㅇ 2018/03/10 1,534
786602 일처리 꼼꼼하신분 어떻게 일하시나요? 19 ,, 2018/03/10 1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