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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이 정봉주 저격하는 이유

눈팅코팅 조회수 : 4,807
작성일 : 2018-03-10 01:01:55
팟캐스트 거물들이
인터넷 신문들의 생존에 지대한 위협이 된다고 합니다.

좀더 세부적으로는..
정치적으로 정봉주 나꼼수는 친문 민주당 현 여권 계열이라서 그들에게 적대감 충만하구요
사업적으로는  지상파 / 케이블 / 포털/ 기타 인터넷기반 언론사로 나뉘는데
나꼼수 멤버들이 기타 분야의 최강자라서 인터넷 신문의 파이를 잠식한다고 생각함.

JTBC 가 서검사 오달수 안희정 등 독식하는 미투 판에서 자신들도 지분을 확보한다는
생각으로 어설프게 정봉주 이슈를 물고 늘어지는 거라고 봅니다.
IP : 125.187.xxx.5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nowmelt
    '18.3.10 1:22 AM (125.181.xxx.34)

    글쎄요...

  • 2. 공감
    '18.3.10 1:28 AM (211.207.xxx.19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한겨레,경향,오마이뉴스...이런 매체들이 가끔 헛소리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본질은 같은거죠.
    자기들 나름대로 기득권이 있는데, 그걸 놓질까봐... 시기하는거죠.

  • 3. .....
    '18.3.10 1:30 AM (118.176.xxx.128)

    유재일이 유투브에서 프레시안이 홍대 출신이 이끄는 팟캐스터 일당을 고깝게 생각한 거 아닌가 추측한다고 하더군요.

  • 4. 공감
    '18.3.10 1:30 AM (211.207.xxx.190)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한겨레,경향,오마이뉴스...이런 매체들이 가끔 헛소리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본질은 같은거죠.
    자기들 나름대로 기득권이 있는데, 그걸 놓질까봐... 시기하는거죠.
    그리고 자신들의 존재감, 언론힘을 과시하기 위해 민주세력들한테 되지도 않는거 가지고 조중동처럼 흔들어대고~

  • 5. snowmelt
    '18.3.10 1:34 AM (125.181.xxx.34)

    오마이뉴스는 진짜..
    언론이라고 봐야 하나요?
    사실 관계, 확인도 안 하고 쓰더군요..

  • 6. ㄴㄴㄴ
    '18.3.10 1:37 AM (121.160.xxx.150)

    선거철이잖아요 ㅋ
    미투 이야기 하는 기사 마무리가
    왜 여성계 의원직 50% 할당제로 끝나는지 안다고 할까요, 모른다고 할까요?

  • 7. ㅇㅇ
    '18.3.10 1:46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처음 포털에 기사 날 때 호텔룸에서 성추행, 이런 식으로 나서
    정봉주가 룸 잡아놓고 a를 불러서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친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제목으로 낚아놓고
    기사 내용보니 커피숖이었고, 키스 미수사건이었고,
    하여간 그럼에도 정봉주 정나미 확 떨어져서
    이 인간도?
    그랬는데,
    지금은 일단 지켜보자 입니다.

    저렇게 허술한 기사를 그냥 내보는 건
    기자가 능력이 딸리든지
    데스크가 사실관계 필터링 할 능력이 없는 건지
    좀 그러네요.

  • 8. richwoman
    '18.3.10 3:06 AM (27.35.xxx.78)

    강간이나 성폭행이 아니고 키스를 당할 뻔 했다는 건데
    왜 실명을 아직까지 안밝히고 있는거죠? 너무 이해가 안가요.
    정봉주씨가 이렇게 나오면 더욱 더 실명을 밝혀야죠.
    실명 안밝히고 나와 하는 얘기가 이랬다 저랬다 자꾸 바뀌니 의심스러워요.
    날짜도 바뀌고 장소도 이상하고 남친에게 썼다는 편지는 진술서처럼 보이고.
    정봉주씨에게 받았다는 문자, 메일 공개하면 끝나는 일인데 그것도 숨기로...
    대체 뭐하자는건지. 미투하는 다른 여성들을 욕보이는 행위에요.

  • 9. 으이구
    '18.3.10 7:03 AM (210.96.xxx.161)

    아주 미투의 본질을 흐리고 목적이 있는것같이 느껴져요.

  • 10. 프레시안에
    '18.3.10 7:47 AM (59.27.xxx.47)

    기획위원회 위원이라고 고성국 평론가 프로필에 떠요
    고성국? 박근혜 찬양하던 그 평론가에요
    나꼼수 한참 때도 프레시안이 미쳐 날뛰었던 기억 생생합니다
    저는 프레시안은 무조건 패스합니다

  • 11. 그러니 기레기
    '18.3.10 7:48 AM (211.58.xxx.127)

    언론의 정체성은 바른 뉴스를 전하는 겁니다.
    국민들이 기레기라 하는 이유는 우리 편이 안되서가 아니라 비뚤어진 사각으로 왜곡하기 때문이잖아요. 제대로 사실대로 정해달라고 언론에게 정체성을 요구하는데 그걸 못하는거죠. 이익때문이든 되먹지 못한 우월감때문이든

  • 12. ...
    '18.3.10 7:55 AM (175.223.xxx.71) - 삭제된댓글

    피해여기자a씨가 실재하는건지 궁금하긴하네요.
    키스당할뻔했다가 키스당했다고 말바꾼거,
    시간, 장소 모두 진술이 오락가락하며
    일관성이 없다는거는
    실제 재판에 가서도 피해자진술이 위증이라고 여겨질가능성이
    높아요.

    저는 10퍼센트의 개인적 친분 조작 90퍼센트.일거라고
    생각해요.

    설마 아예 존재하지도않는 피해여기자 내세워서
    조작질햐거면
    프레시안은 폐간돼야함.

    아니, 있지도않은일을 조작해서 음해한거라도
    폐간이 마땅하겠죠.

  • 13. midnight99
    '18.3.10 8:03 AM (90.202.xxx.18)

    고성국...알만하네요.

    프레시안...몇없는 진보언론이 내부총질해대고...

  • 14. 020
    '18.3.10 8:37 AM (211.245.xxx.48)

    어찌 잊으랴 그날을
    그여자
    12월24(메뤼 이브)를 12월23일로 착각했다고 다시 말 바꾼 게 이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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