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몬드, 호두 씻어서 드시나요?

아몬드, 호두 조회수 : 3,117
작성일 : 2018-03-09 14:26:14

저는 코슷코에서 큰 봉투에 든 호두, 아몬드 구매해서

씻지 않고 그냥 먹었었는데 영 찝찝했거든요.


안씻어서 드시는 분도 계시나요

IP : 175.192.xxx.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씻다
    '18.3.9 2:27 PM (125.142.xxx.237) - 삭제된댓글

    그걸 씻어 먹는.사람더 있나요?

  • 2.
    '18.3.9 2:30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전 안 씻어 먹는대요

  • 3. 호두는
    '18.3.9 2:31 PM (115.140.xxx.149)

    호두는 한살림에서 안깐 걸로 사먹어서 귀찮지만 매번 까서 먹고요,
    아몬드는...한번도 씻어먹은 적은 없어요.
    혹시 좀 찝찝하시면 집에서 한번더 살짝 볶는 방법은 있겠네요.

  • 4. 그럼요~
    '18.3.9 2:39 PM (183.102.xxx.86)

    인터넷에서 '호두 전처리'라고 검색해보세요.
    끓는 물 한가득에 10분정도 데쳐요. 한번 보세요. 얼마나 불순물이 많은지...
    데쳐서 에어프라이어에 다시 구워주면 정말 맛있어요.

  • 5. @@
    '18.3.9 2:42 PM (221.148.xxx.209)

    에어프라이어 사야 할까보네요~~~

  • 6. ㅇㅇ
    '18.3.9 2:50 PM (116.39.xxx.29)

    코스코 미국산 호두를 함 데쳐보세요. 뿌옇게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물질들을 보고 나면 절대 그냥은 못 먹겠더라구요.
    작년에 나무에서 직접 따 온 국산 호두도 혹시나 싶어 데쳤는데 맑은 호두색으로 변할 뿐 넘 깨끗했어요.

  • 7. 전처리
    '18.3.9 2:55 PM (124.5.xxx.71)

    하는게 깨끗하겠지요.

  • 8. 그거
    '18.3.9 2:59 PM (58.140.xxx.232)

    부글부글 끓어오르는건 호두에서 떨어진 잔가루들 때문 아닌가요? 육수낼 때보면 가루있는거 (멸치에 묻어있는 멸치가루등) 들어갔을때 거품 나던데.

  • 9. ㅠㅠ
    '18.3.9 3:07 PM (118.219.xxx.127)

    그냥 먹었는데............ㅠㅠ

  • 10. 모모
    '18.3.9 4:32 PM (27.177.xxx.16)

    한번 데쳐보세요
    호두 때깔이 달라집니다

  • 11. 멸치호두볶음할때
    '18.3.9 6:47 PM (223.62.xxx.151)

    걍 물에여러번 씻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9566 노인 발치 대학병원서 하는게 좋나요?? 2 할머니 2018/03/19 1,636
789565 다스뵈이다에 포스코내부고발출연자 말을 참 잘하네요 7 ㄱㄴ 2018/03/19 1,814
789564 first author하고 co-author차이가 뭔가요? 4 오로라 2018/03/19 1,620
789563 진짜 천재는 히치콕. 큐브릭. 봉준호. 나홍진. 라스 폰 트리.. 15 2018/03/19 3,003
789562 목사님 심방 글 보고 질문 2 의문 2018/03/19 1,583
789561 미우새에 도끼의 럭셔리하우스 어디? 15 부럽다 2018/03/18 8,249
789560 50대 ~에코백 데일리로 들기 어떨까요? 16 편안함 2018/03/18 6,180
789559 나꼼수 팟빵순위 역주행이네요 4 .. 2018/03/18 2,203
789558 스트레이트 안하네요?? 기다리고 있는데 4 마봉춘 2018/03/18 1,558
789557 전자과나 기계과는 어디로 취직하나요 8 ㅇㅎ 2018/03/18 2,577
789556 잠수네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19 잠수 2018/03/18 8,872
789555 엄마는 독서교육에 관심 많았지만 아이는 책 안 좋아했던 경우 있.. 8 독서 2018/03/18 1,831
789554 뉴스, 재일교포 80세의 여성감독 위안부 영화 '침묵' 1 박순환감독 2018/03/18 890
789553 고기랑 탄수화물. 튀긴음식. 달달음식. 4 미친식탐 2018/03/18 2,263
789552 박정희 향수가 18 언제쯤 2018/03/18 2,798
789551 정시 확대해달라는 청원이 있었죠. 12 ㅇㅇ 2018/03/18 2,144
789550 다시 태어나고 싶지도 않지만 다신 아이안낳을래요 9 다시 2018/03/18 4,060
789549 다른집 초등고학년아이들도 학원숙제때문에 바쁜가요? 8 배고픈엄마 2018/03/18 2,199
789548 이런 남편 이해되세요? 82 .. 2018/03/18 15,538
789547 적양배추 사놨는데 1 느릅ㅇ 2018/03/18 1,213
789546 마봉춘 스트레이트 결방이군요 10 마봉춘 2018/03/18 2,505
789545 1년 새 7-8키로 쪘는데 어떻게 빼요? 3 67키로 2018/03/18 2,819
789544 군대간 아들이 한국사 공부하고 싶다는데~~ 1 pink 2018/03/18 1,569
789543 밤에 샤워하고 자야 다음날 편하겠죠? 16 2018/03/18 6,388
789542 씻는거 귀찮음 1 Um 2018/03/18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