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재인표 대한민국의 기회

눈팅코팅 조회수 : 1,062
작성일 : 2018-03-09 12:19:08
문재인을 중심으로
중국의 시진핑도 갈등을 해소했고
미국의 트럼프도 대북 정책을 급수정하고
북한의 김정은도 파격 중의 파격을 보이며 관계의 개선을 급진전 시키고 있습니다.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유럽 주요국들도 한국의 비중을 높이고 있습니다.

낯간지러운 소리 잘 못하는 성격이지만요
문재인이라는 사람이 한평생 온몸으로 살아온 삶의 모습에
온세계가 신뢰와 존경을 보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오히려 가까이에 있는 정치적 멍텅구리들이 문재인의 가치를 인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나라 더러운 기운 더러운 인간들이 이참에 싹 물러갔으면 좋겠습니다.

수준높은 민주주의 원칙과 합리성으로 외국의 높은 평가를 받던 또 한명의 지도자...
노무현이 특히나 생각하는 날입니다.
IP : 125.187.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팅코팅
    '18.3.9 12:19 PM (125.187.xxx.58)

    오래 전에 선진 외국의 지도자들 보면서
    우리도 저런 리더가 있었으면 하고 부러워했던 적도 있죠.
    지금은 세계 많은 나라들이 문재인을 탐내고 있을 거에요.

  • 2. 눈팅코팅
    '18.3.9 12:21 PM (125.187.xxx.58)

    보통 사람들이야 먹고사는 이해관계도 있고 자기와 가족만 보고 사는 형편이니까
    지지할 수도 아닐 수도 있지만요...

    정치적 리더라는 작자들이 국가적 국제적 관점에서 보지 못하고
    일본의 아베같은 짓만 하고 있으니
    그들은 정권을 평생 못잡을 겁니다.

  • 3. 낯간지러운소리
    '18.3.9 12:24 PM (182.228.xxx.67) - 삭제된댓글

    자꾸 낯간지러운 소리하게 하는 사람, 문재인!

  • 4. 동감!
    '18.3.9 12:26 PM (223.62.xxx.120)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존경과 믿음 덕에 김정은이 과감한 선택을 할 수 있었던 거죠. 국제사회의 믿음도 그렇고. 아 자랑스럽습니다.

  • 5. 눈팅코팅
    '18.3.9 12:29 PM (125.187.xxx.58)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같은 분들이 받는

    국제적 신뢰와 존중은 격이 다른것 같습니다.

  • 6. 각시둥글레
    '18.3.9 1:37 PM (175.121.xxx.207)

    국격 올라가는 소리가 마구 들리는 요즘입니다

  • 7. 조중동 쓰레기 야당들은
    '18.3.9 3:40 PM (118.176.xxx.191)

    가치를 인정 못하는 게 두려워서예요. 겁나니깐. 자기들 다 죽게 생겼으니깐. 동물들도 겁나고 상대방이 더 쎄보일 때 일부러 블러핑하는 행동 한다잖아요. 그 짓도 언제까지 하겠어요. 얼만 안 남았다고 봅니다. 앞으론 양당도 아니고 민주당 독주에 나머지 정당들은 고만고만 섬처럼 저 멀리 떠있을 거라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6663 제가 뽑았습니다 23 푸하핫 2018/03/09 2,204
786662 아래집 올인테리어후 누수 속상하네요 7 아우 2018/03/09 4,945
786661 군대 외박 위수지역 ~ 4 ?? 2018/03/09 1,761
786660 조재현딸은 아빠를 싫어하고 오빠를 좋아하던데 7 궁금 2018/03/09 7,236
786659 jtbc 장자연 관련 기자가 근무중 이라네요 6 하고나서 2018/03/09 1,664
786658 CNN 발 트윗 - 119좀 불러줘요~~~~ ㅎㅎㅎㅎ 13 무무 2018/03/09 4,308
786657 고등학교 영어 내신은 어떻게 준비해야하나요 13 .. 2018/03/09 2,908
786656 산업부, 미 철강관세 WTO 제소 적극 검토 2 기레기아웃 2018/03/09 630
786655 이쯤에서 다시보는 한걸레 3 ..... 2018/03/09 1,049
786654 방금 삼성카드에서 전화왔어요 32 봄비 2018/03/09 6,847
786653 나경원, 배현진 전략공천 이견?? 12 ........ 2018/03/09 2,831
786652 지방에서 자취하는 대학생 용돈은 얼마나? 3 문의. 2018/03/09 1,852
786651 아이 자궁 경부암 예방접종 관련 안내문이 날라왔는데요. 13 ㅁㅁㅁ 2018/03/09 2,001
786650 중학교 회장선거 4 애기엄마 2018/03/09 1,464
786649 문통은 사람에게 정성을 다하는게 느껴져요. 14 ... 2018/03/09 2,234
786648 여자 신체리듬이 달의운행이랑 관련이 10 ㅇㅇ 2018/03/09 1,730
786647 부산에서 기차타고 유럽가는 날이 진짜 오겠군요 1 가즈아 2018/03/09 1,234
786646 헐..뱅뱅청바지가 그렇게 좋은가요? 11 청바지 2018/03/09 4,866
786645 루이비통 장지갑 선물을 받았는 데 필요 없는 사람 6 가방 2018/03/09 2,472
786644 예언해보아요 4 oo 2018/03/09 1,268
786643 바보같은 질문이긴한데요 저쪽당은 그럼 나라가망하길 바라는건가요?.. 36 11 2018/03/09 2,924
786642 유통기한 10달 지난 과자 8 버터쿠키 2018/03/09 1,457
786641 전쟁테러로 기소된 미국에 대한 유죄 평결 ... 2018/03/09 579
786640 정기예금 금리 높은 저축은행 알려주세요 5 레드 2018/03/09 2,646
786639 내시경에서 이상이 없는데 체중감소하는 경우 6 . . 2018/03/09 1,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