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하늘 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 빛 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알고 있지 꽃들은
따뜻한 오월이면 꽃을 피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 철새들은
가을하늘 때가되면 날아가야 한다는 것을
문제 무엇이 문제인가
가는 곳 모르면서 그저 달리고만 있었던 거야
지고지순했던 우리네 마음이
언제부터 진실을 외면해 왔었는지
잠자는 하늘 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미움이 사랑으로 분노는 용서로
고립은 위로로 충동이 인내로
모두 함께 손잡는다면
서성대는 외로운 그림자들
편안한 마음 서로 나눌 수 있을 텐데
잠자는 하늘 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번 해 주세요
잠자는 하늘 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번 해 주세요
I want you to clap to this right now
I need you to clap to this
You know, We need to change the world
We've got the change the world
잠자는 하늘 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번 해 주세요
잠자는 하늘 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번 해 주세요
우-----
내가 믿고 있는 건
이 땅과 하늘과 어린 아이들
내일 그들이 열린 가슴으로
조율 한번 해 주세요-------
그 옛날 하늘 빛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조율 조회수 : 1,329
작성일 : 2018-03-09 09:35:23
IP : 112.164.xxx.1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조율
'18.3.9 9:35 AM (112.164.xxx.149)2. 동감
'18.3.9 9:36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그래 이거지~
3. 눈팅코팅
'18.3.9 9:40 AM (125.187.xxx.58)지금 시점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노래네요 ㅠㅠ
4. 정말
'18.3.9 9:41 AM (112.170.xxx.111)감동입니다!!!!! 이제 그만 일어납시다!
5. 와우!
'18.3.9 9:51 AM (118.218.xxx.190)딱이다!!!
6. 겨울
'18.3.9 10:11 AM (223.62.xxx.71)눈물 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7. 와우2
'18.3.9 10:36 AM (118.42.xxx.107)촛불집회 때 한영애씨랑 다같이 불렀던...날은 추웠지만 그 분위기 정말 따뜻하고 좋았는데...다시 뭉클해져요 ㅜㅜ
이걸 우리가 해내고 있어요. 문통이 해내고 있어요 (문아일체!!!)8. phua
'18.3.9 10:47 AM (211.209.xxx.24)드디어 조율에 들어 가신 듯...
쪼아랏 ^^9. 아하
'18.3.9 11:13 AM (124.50.xxx.185)잠자는 하늘님이여~♪
오랫만에 들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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