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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각에도 서울보호소에서 불안해하고 외로워 할 천사들...

글작가 조회수 : 1,312
작성일 : 2018-03-08 23:14:49

제가 밥셔틀을 하는 동네 말고 다른동네에 어미가 난 새끼들을 주민신고로 유기견 보호소로 가서 다 죽었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유기견 보호소에 그런 새끼들이 잡혀와 있다는 것을 몰라요 우리가 매일매일 사이 트를 들어가서 오늘은 누가 들어왔난 확인하는것도 아니고 유기 고양이들 입양에 관심이 없어요

그런데 정말 주민신고로 길냥이들이 많이 잡혀 들어와요. 매일매일 많이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지금 이 시각에도 얼마나 많은 고양이 살고싶어 야옹야옹야옹 거리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개, 고양이들도 생각이 있고 감정이 있고 살고 싶어 하는데 양주보호소(= 서울, 경기도 모지역 관할 위탁보호소) 에 너무 많은 천사들이 죽고 있네요..

사람들이 유기견 보호소에 맑고 깨끗하고 선한 눈빛의 개, 고양이들이 잡혀와 있다는 것을 몰라요

2018 황금 개의 해에 개들은 정말 더 많아요 엄청 많아요 하루에도 정말 밀물처럼 들어와요 들어오는 개들은 각각 사연들이 있는데 개들은 유전적으로 착하고 선한데 개들의 마음을 읽을줄 모르는 주인들을 잘못만나서 서로 톱니바퀴가 안맞아 버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일거예요 개들이 짖는다고 때리는데 짖는것은 자기 의사 표현하는겁니다 사람으로 따지면 말하는겁니다 또 잃어버려도 누군가 데려다 키우겠지하고 안찾고요 발견한 사람은 유기견 보호소로 신고하고, 유행이라고 키우다가 버려지던지 경제적부담으로 버려지던지 

흔히 백구, 흑구, 황구라 불리는 진돗개, 풍산개 믹스 토종견들은 집 나가도 잘 찾지도 않아요

개고기로 안 잡혀 먹으면 천운인거예요 보호소 들어가도 입양률이 아주 낮습니다 토종견들은 해외입양 가야지

가치를 알아준다고 하더라고요 미국/캐나다에서는 토종견들 입양 경쟁률이 아주 세답니다



1> 한국동물구조협회( = 서울보호소)

http://www.karma.or.kr/human_boardA/animal_board.php?act=list&bid=animal&fid=...

<-사이트 상단 온라인 광장---> 구조동물 공고 에서 뒷페이지로 갈수록 살수 있는 날이 (어제)   

오늘, 내일인 간당간당한 애들이예요


※위 보호소에는 프랑스 푸들, 독일 닥스훈트, 요크셔테리어, 말티즈, 일본 스피츠, 영국 리트리버, 포메라니안, 믹스들( =섞인 종 ex> 일본 스피츠   프랑스 포메라니안 ), 진돗개, 북한 천연기념물 풍산개, 진돗개, 진돗개 믹스들( =섞인종 ex> 진돗개 풍산개 )등이 있어요


고양이는 포인핸드 어플을 설치해야 보실수 있어요...


핸드폰에서 포인핸드  어플 다운로드 <---가까운 지역 전국 보호소들의 개, 고양이 공고사진을 볼 수 있는 곳 



토요일도 근무하고요, 010-2343-6506 이동봉사 해드리는 마음 따뜻한 자원봉사분도 계세요    

아래 다음 길찾기에서 검색하면 교통편 자세하게 나옵니다 



다음지도 길찾기 아래 주소 클릭


http://map.daum.net/?target=car


보호소 주소: 경기도 양주시 남면 상수리 410-1



!!!!!!!!!!!!!!!!!!!!!!!!!!!!!!!!!!!!!!!!!!!!!!!!!!!!!!!!!!!!!!!!!!!!!!!!!!!!!!!!!!!!!!!!!!!!!!!!!!!!!!!!!!!!!!!!!!!!!!!!!!!!!!!!!!!!!!!!!!!!!!!!!!!!!!!!!!!!!!!!!!!!!!!!!!!!!!!!!!!!!!!!!!!!!!!!!!!!!!!!!!!!!!!!!!!!!!!!!!!!!!!!!!!!!!!


p,s:


1.참고로 저는 보호소하고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이쁘고 건강하고 선한데도 입양 안되고 죽는 생명체들이 안타까워 글을 올립니다 동물보호단체를 차리실 분이나 양주보호소에서 개인구조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사람들은 자기 살기 바쁘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철창안에 갇혀서 생사를 오가는 개, 고양이들이 많습니다

경기도 모지역은 관할 보호소 천사들을 구조하는 전담 동물보호단체가 있던데  한국구조동물협회는 한군데도 없어요

제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중 경제적 여유가 되시는분들은 안에 냉장고도 넣을수 있는 주택형 200-300백만원 하는 컨테이너라도 사서(중고는 더 싸요)  구조해 임시보호(임보)라도 해주세요 아파트라도 경제적 여유가 되시는 개인구조자 분들은 여러마리 구조후 중성화 수술후 주변 친척들에게 보내도 되고 입양 잘되는 사이트에 사연과 함께 리본달고 사진 잘 찍어 책임비 받은후  입양 보낸후 몇개월후 잘 있는거 보고 책임비를 돌려주면 됩니다 실제로 양주보호소 사이트 "입양됐어요"

코너 가면 한분이 여러마리를 구조한 사진들을 볼수 있어요..


2. 아침 9시는 안락사 시행하는 때로 알고 있어요..

IP : 39.119.xxx.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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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39.119.xxx.1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8 11:56 PM (72.80.xxx.152)

    아무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치가 시끄러워서 사람들이 관심이 없네요.

  • 2. ....
    '18.3.8 11:57 PM (72.80.xxx.152)

    여기 사진은 못 올려요. 원글님
    줌인줌아웃에 올리시고 자유게시판으로 링크 거셔야 합니다.

  • 3. 저 아이들도
    '18.3.9 12:16 AM (211.177.xxx.4)

    막 태어나 작고 귀여울때는 좋아라 데려갔다가 커지고 많이 먹고 많이 싸고 시끄러워지니 중성화수술도 없이 버려졌나보네요.
    생명체이니 자꾸 번식은 하고 자기들끼리 살아갈수도 없는 저 아이들 근본대책은 뭘까요. .

  • 4. ...
    '18.3.9 12:37 AM (72.80.xxx.152)

    얼마 전에 애완용품 파는 큰 가게에 들어갔어요. 살 게 있어서. 진열장에 강아지들이 있는데 그중에 잉글리쉬 블독이 좀 큰데 세일한다고 붙놓았어요. 저는 저 녀석이 안 팔리면 어떻게 될까 하고 가슴이 막 아퍼서 얼른 나왔어요.

  • 5. ..
    '18.3.9 1:06 AM (223.62.xxx.48)

    다스랑 미투 해결되고나면 동물보호법도 제대로 시정되어야 해요 표창원의원이 신경쓴다고 알아요
    저도 유기견들 데려와 키워서 맘아파 링크주소는 들어가 볼 수 없을 거 같아요 이런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6. 잔인한 인간들
    '18.3.9 5:36 AM (125.128.xxx.148)

    글만 봐도 마음 아파요 ㅜㅜ
    선하기만 한 녀석들...이런일 줄이려면 근본적으로 대책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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