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은 일들이 많아요 요즘.
그냥 인생 다 그렇다 거기서 거기다... 맘은 다스리는데 참 안되네요.
좋은 글들 읽고 맘은 다스리고 싶어요...
안좋은 일들이 많아요 요즘.
그냥 인생 다 그렇다 거기서 거기다... 맘은 다스리는데 참 안되네요.
좋은 글들 읽고 맘은 다스리고 싶어요...
재밌는 글은 많이 아는데 원하시면 걸어드릴게요.^^
저는 82 아주 오래전에 할때 정말 도움 많이 받았어요. 나이도 어릴때라....분위기가 지금같지 않을때. 힘든일 있으면 물어보고 따뜻하고 좋은글 있으면 저장하고 그랬었는데 몇년 전 부터는 뭔가 변해서. 그래도 재밌네요. 아직도 연륜 느껴지는 지혜로운 얘기들 가끔 보면 좋아요. 캡쳐까지는 안하지만. .
쓸개코님.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글보다 그냥 인생 무념할 수 있는..
좋은 댓글 많았던 것 같은데...
에구 좋은글은 감동만 하고 즐겨찾기를 안해두었어요.^^;
다른분들이 링크해주실거에요.
짧은 웃긴 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519957&page=1&searchType=sear...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520115&reple=16776427
ㅎㅎㅎ
감사합니다
며칠.전에 올라온 글..아니 영상인데
어느 미국 대학교 졸업식에서 축사인가
젊은이여 꿈을 가지지 말라...하던거요.
아무리 찾아도 못찾겠어요...지우셨는지...
미국/ 대학교 /졸업식/축사...
이렇게 검색해도 안나와요.
찾고 싶습니다.
https://youtu.be/Mp4xXZ5Jbdc
꿈을 꾸면 안되는 이유.. 요거 같은데요
윗님 감사해요.
엉뚱한 검색어로 찾고 있었나봐요.
꿈 도 넣어봤는데...한 글자는 검색이 안되더라구요.
윗 영상 제 맘에 와 닿네요.
끝이 어디일지 모르니 큰 꿈을 가지지 말고
단기적인 목표에 집중하라....
게다가 미국 대학교도 아니네요...ㅠㅠ
저 영상 진짜 좋네요.....
저를 위한 말들이 아닐지...
네 저도 재밌게 본거라 금방 기억났어요 ^^;;
82cook을 통한 여행과 「문화‧예술」 체험해보기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cn=&num=1631024&page=1&searchType=...
인생은 계륵.인걸
어슴프레 알아갈때
어느 것도 새로워 지지 않고 못할것도 없으며 안할것도 없는것이...
피식 웃음이 흘려지고 이내
평정심이 생기 더군요.
바람처럼님 올린.글들
옛날에 읽어봤고 사진도 감동이었고
좋은 음악도 좋았는데...
요즘은 안오시는가봐요.
사람은 그냥 각자 인생을 사는 거예요
신은 누구 한 사람에게만 스포트라이트를 비춰주거나
한결같이 지켜주거나 하지 않아요
모두가 사계절을 사는데 누구는 봄부터 시작하고
누구는 겨울부터 시작할 따름입니다
님은 그저 여러 계절을 지나다 겨울을 맞은 것 뿐입니다
이제 월동준비를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셔야지
지금 누구는 봄이네 이렇 때가 아니지요
내가 봤던 누군가가 그 때 겨울을 살고 있었다고 해서
계속 겨울에 살기를 바라는 것이라면 정말 오만한 못된 심보구요
차라리 내가 살았던 봄을 이제 너도 사는구나 같이 기뻐하면
내게도 이 겨울이 지나면 또 봄이지 하는 희망도 생기는 겁니다
내 인생 누구와도 비교하지 말고
이제 이 겨울을 어떡하면 춥지 않게 잘 보낼 것인가만 생각하세요
인생은 엄청 긴 강물이래요
흐르는 거예요
남들은 그 순간만 보는 거고
1.화내지 마세요
2.생각 많이 하지 마세요
3.유유히 생활하세요
4.많이 웃으세요
5.이(齒)를 잘 관리하세요
우리같은 사람이 빌 게이츠나 이건희 같은 사람을
이기는 방법은
그저 오늘 하루 엄청 웃으면서 재밌게 살면 되는 거
노력하는 낙관론자는 이 세상 누구도 못이겨요
나를 힘들게 하는 게 사람이든 돈이든 건강이든
아무리 생각해봐도 앞이 안보이고 막막해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플 때는요
하루를 사세요
함부로 살라는 게 아니고 이겨내기 힘든 걱정
해봐야 해결안되는 고민 툭툭털고
그날 할 수 있는 거 그날 해야 하는 거
그것만 하고 그것만 생각하라는 의미예요
밤이 오면 자리에 가만히 앉아 펜을 들고 내일 할 일들을 계획하고
오늘 한 일들을 돌아보고
그래 오늘 잘했네 잘 지냈네 고생많았다
그리고 전원끄듯 잠들어 보세요
아픈 시간들을 지나 몸과 마음이 추스려질 때 쯤 일주일을 살고
또 한달을 살고 또 일년을 살고 그러면 되는 거예요
누구나 인생이 사계절 다 있을까요
저장합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04253 | 눈물나서 못보겠넹 ㅜㅜ 20 | .... | 2018/04/27 | 3,020 |
804252 | 지금 김어준 라디오에 나오는 여자 누군가요? 7 | 돌돌엄마 | 2018/04/27 | 1,344 |
804251 |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5 | 날개 | 2018/04/27 | 671 |
804250 | 뉴스 켜놓고 딴짓하고 싶네요. ㅎ 3 | .. | 2018/04/27 | 907 |
804249 | 지금 생방송 어디꺼 보세요 ? 16 | 호호아줌마 | 2018/04/27 | 1,848 |
804248 | 이게 꿈이야 생시야... 5 | ..... | 2018/04/27 | 921 |
804247 | 속이 타들어 갑니다 4 | 아파트 | 2018/04/27 | 869 |
804246 | 역사적인 날 ~ 5 | mmm | 2018/04/27 | 511 |
804245 | 벌레가 잘리는 꿈은 뭔가요? 7 | 82쿡스 | 2018/04/27 | 664 |
804244 | 어느 방송사 보세요 44 | 지금 | 2018/04/27 | 3,696 |
804243 | 멸균우유 사드시나요 7 | 우유 | 2018/04/27 | 2,784 |
804242 | 시사타파TV 어제 올라온거 꼭 보세요... 너무 재밌어요 1 | ㅇㅇㅇ | 2018/04/27 | 1,127 |
804241 | 그림은 어디서 사나요 인쇄본 2 | Dsss | 2018/04/27 | 664 |
804240 | 고2 문과생. 수학공부 여쭤봐요 4 | 자유 | 2018/04/27 | 1,180 |
804239 | 저만 그런거 아니죠? 11 | 이야 | 2018/04/27 | 1,588 |
804238 | 아래 경기나빠졌다는 글 국정원 알바라면 이해가 가네요 9 | aㅣㅣㅣ. .. | 2018/04/27 | 807 |
804237 | 대통령님 곧 나오실거에요. 23 | 다들 스토오.. | 2018/04/27 | 2,257 |
804236 | 사춘기 자녀로 인한 스트레스 뭘로 푸시나요? 12 | 어머님들 | 2018/04/27 | 2,913 |
804235 | 남북정상회담 1 | 애들엄마들 | 2018/04/27 | 444 |
804234 | 고등학생아이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 선배맘들께 상담 좀 부탁드.. 4 | 고1맘 | 2018/04/27 | 2,177 |
804233 | 새봄이 왔어요~ 김어준 3 | 총수 | 2018/04/27 | 939 |
804232 | 남편이 제 가슴을 만지는 꿈., 뭘까요? 5 | 꿈 | 2018/04/27 | 3,761 |
804231 | 아침 못먹는 자녀들 학교가서 먹으라고 뭐 싸주시나요? 27 | 질문 | 2018/04/27 | 3,691 |
804230 | 문재인정부이후 경기가 너무나쁘지않나요 60 | 하루하루살얼.. | 2018/04/27 | 6,434 |
804229 | 오늘 김어준의 인사 굿 ~ 7 | 기레기아웃 | 2018/04/27 | 2,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