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수증 정리하다 뒤늦게..

.. 조회수 : 3,386
작성일 : 2018-03-08 16:36:17
계산 안 된 항목이 있다는 걸 알았네요.
정육 코너에서 세일 품목 두 가지 샀는데
계산이 하나만 됐어요.

일주일에 한번 들르는 슈퍼인데
담주에 가서 영수증 보여주고 더 내고 와야하나
전화해서 빠졌다고 알려줘야 하나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한편 안하던 영수증을 정리해서 모르고 지나갈 걸
알아버렸네 싶은 마음도 살짝 드네요;;;;
IP : 222.112.xxx.1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화로
    '18.3.8 4:39 PM (175.198.xxx.197)

    말했다가 담주에 주고 오세요.

  • 2. 원글
    '18.3.8 4:44 PM (222.112.xxx.104)

    이게 뭐라고 갈등 됐을까요.
    그냥 모른척 할까 싶은 생각도 들었거든요;;
    전화하고 담주에 주기로 했어요;;

  • 3. 사람 맘이 다 그렇죠 뭐^^
    '18.3.8 4:46 PM (117.111.xxx.101)

    이 세상에 원글님 같은 분만 계셨으면 좋겠어요.

  • 4. ...
    '18.3.8 5:02 PM (58.230.xxx.110)

    저도 덜주고 온 돈을 못견디는 성격이라
    일부러 다시가 주고올때 있었어요...
    그렇게 들어온건 먹어도 소화안되고
    자녀에게 못먹이겠어요~

  • 5. ...
    '18.3.8 5:06 PM (123.248.xxx.191) - 삭제된댓글

    세상사람들 원글님같음 법도 필요없을거 같아요. ^^

  • 6. 82
    '18.3.8 5:25 PM (220.118.xxx.229)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찜찜한게 싫어요
    도덕적이라서 그런건 아니고
    이 일로 인해 나비효과로 나쁜일로 연결될것같아서
    즉 소심해서 ㅋㅋ 얼른 바로잡고 와요
    예전에 은행가서 유럽화폐 여러종류를 한국돈으로 환전해달라고 했는데
    독일 마르크를 영국 파운드값로 계산해주더라구요 German 이랑 GB 헷갈렸나봐요
    제가 아니라고 알려줘서 제대로 적게?받고 왔어요
    아 마르크라니,,,
    쓰다보니 나 완전 옛날사람이네요ㅠㅠ

  • 7. ...
    '18.3.8 5:28 PM (203.226.xxx.106) - 삭제된댓글

    다시 주고 와야 마음이 편해요.

  • 8. ,,,
    '18.3.8 10:25 PM (175.121.xxx.62)

    저도 그런 적 몇 번 있었는데..
    다 주고 왔어요.
    그래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 9. 원글
    '18.3.8 10:31 PM (222.112.xxx.104)

    흐으. 소심해서 그런 것일수도. ^^;
    그냥 제 자녀에게 떳떳할까 생각하면 꿀꺽 못하겠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7735 뚝배기 튀김하는 것 위험하데요(제목수정) 9 요리 2018/04/12 4,041
797734 [청원진행중] 김기식 금감원장을 지켜주세요 5 꼭꼭꼭 2018/04/12 1,095
797733 흰쟈켓 좀 봐주세요 please~~ 사진있어요 7 고민 도와주.. 2018/04/12 1,386
797732 청와대 '김기식 사퇴는 없다'…엿새째 "입장 불.. 36 이재앙화났또.. 2018/04/12 1,766
797731 과외샘) 박사과정인 분은 고3 과외할 여유가 있을까요? 4 과외 2018/04/12 1,797
797730 나경원이 배현진 쌩까는 생생한 현장.jpg 46 눈팅코팅 2018/04/12 28,402
797729 질긴 문어 먹는 방법 있을까요? 3 2018/04/12 3,421
797728 김기식 청와대 청원해 주세요 11 -- 2018/04/12 945
797727 생리가 몇 달간 끊기면 완경인건가요? 3 생리 2018/04/12 2,378
797726 부산벡스코에 커피숍도 있나요? 7 부산분들~ 2018/04/12 1,187
797725 영화추천 ‘나는 아들을 사랑하지않는다’ 3 스파게티티 2018/04/12 2,097
797724 민주당 "김성태도 피감기관 돈으로 출장"vs .. 7 내로남불 2018/04/12 975
797723 라이브, 나의 아저씨, 밥사주는 누나. 15 dywma 2018/04/12 3,553
797722 저희집 개는 다리에 오줌을 묻히는데... 14 ㅇㅇ 2018/04/12 2,816
797721 한가지 메뉴를 얼마나 오래 드셔보셨어요?? 14 궁금 2018/04/12 2,150
797720 휴대폰이 무겁다고 안들고다니는 친정엄마... 10 마켓 2018/04/12 2,166
797719 남산타워근처 저렴하지만 좋은 숙소 3 아정말 2018/04/12 1,925
797718 아이의 진로에서 길을 잃은 기분입니다. 15 불안 2018/04/12 5,138
797717 김기식,꼭 지켜내야 합니다~!!!백프로 신뢰합니다. 9 새벽 2018/04/12 1,268
797716 이재명 토론 안하려고 끝까지 버틴것 같아요 18 ... 2018/04/12 2,735
797715 근 10년전 헤어진 남자친구가 몇일째 꿈에 나와요 8 상어 2018/04/12 5,851
797714 이제는 돈받고 기사쓰는것들 ㄱㄴㄷ 2018/04/12 775
797713 드시모네랑 vsl#3랑 다른거에요? 2 마그돌라 2018/04/12 1,942
797712 중등 아이들 바른 습관 부탁드려요 4 자유인 2018/04/12 1,248
797711 프리랜서는 통장 송금 한도 못늘리나요? 8 하... 2018/04/12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