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힘든 분들께 들려드리고 싶은 하나님 약속의 말씀

빛의나라 조회수 : 1,438
작성일 : 2018-03-07 15:09:48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서 전하시는 예언의 말씀은 모두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스바냐서 3장에서 말씀하시는 내용은 고난과 박해와 가난에도 불구하고 온유하고 겸손하게 하나님 아버지만 의지하고 말씀을 따라 산 하나님 아버지의 백성들에게 주시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환란의 때가 올 것이며 그 뒤 최후 심판의 날이 오고 그리고 주님께 의롭다하심을 받은 주님 자녀들에게 주시는 선물의 날에 대한 말씀입니다. 다시 오실 주님의 날에 소망을 두고 모두 함께 주님 손 꼭 잡고 믿음의 길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스바냐서 3:17~20-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능력의 하나님께서 너를 구해 주실 것이다. 주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너는 주의 사랑 안에서 편히 쉴 것이다. 너를 보시고 노래하며 즐거워하실 것이다.” 

“너에게 안겨 주려 했던 슬픔을 거두어들이겠다. 그래서 네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겠다. 

보라, 그 때에 너를 해친 사람들을 내가 모두 벌하겠다. 다친 내 백성을 구하겠다. 흩어진 내 백성을 모아들이고 그들이 부끄러움을 당한 모든 곳에서 영광과 찬송을 받게 하겠다. 

그 때에 내가 너희를 모으겠다. 너희를 다시 집으로 데려오겠다. 이 땅의 모든 백성들 가운데서 너희가 영광과 찬송을 받게 하겠다. 너희가 보는 앞에서 내가 너희를 회복시킬 때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IP : 220.70.xxx.2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크크크크~
    '18.3.7 3:13 PM (110.47.xxx.25)

    하나님은 개뿔~
    예수 때문에 망가진 내 인생이나 보상해주지?
    우리 집안에서 세운 교회가 수 십개고, 우리 집안 덕분에 보수 교파 하나가 명맥을 유지할 수 있었는데다, 나 역시 효심 깊은 딸이자 내가 손해를 봤으면 봤지 남에게 피해는 안 끼치려 노력하며 살아왔는데 왜 그에 대한 보답이 없는겨?

  • 2. 여기서의 너는
    '18.3.7 3:16 PM (1.235.xxx.92)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고 몸부치다가

    세상에서 미움 받고 고난 받는 자들이지요.

    교회 열심히 다니고 목사에게 순종 한다고

    모두 이 말씀의 대상은 아니지요.

    원글님 글에 보충해 봅니다.

  • 3. 110.47.xxx.25 님
    '18.3.7 3:18 PM (110.70.xxx.235)

    저 가정환경님과 엇비슷한데요
    그리고 저는 몇 년 전엔 성폭력 피해도 당했는데요
    지금 제 머릿속에 남아있는 생각은
    '아직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다.'입니다.

    스스로를 그렇게 세뇌시키려해서가 아니라 원망도 하고 방황도 하고 치열하게 싸워보기도 하고 하면서 남게된 현재 시점의 결론이에요.

    ...그냥 그렇다구요..

  • 4. 크크크크크~
    '18.3.7 3:20 PM (110.47.xxx.25)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인 것이 성경해석이지.
    목사들의 비리와 부정을 욕하면 그건 '일부' 목사의 문제고 우리 교회 목사님을 절대로 안 그런다는 주장은 귀가 아프도록 들었구만은...
    교회도 다니지 말고 목사에게 순종하지도 말라고?
    과연 목사들이 좋아라 할까나?

  • 5. ...
    '18.3.7 3:26 PM (115.21.xxx.72)

    빛의나라님~~
    글 잘읽었습니다..
    구약의 백성들 보면 저와 오버랩되요
    죄성을 가지고있는 나
    의인의길은 .!
    그때가 올것이라 기다림니다~

  • 6. ㅡㅡㅡㅡ
    '18.3.7 3:26 PM (115.161.xxx.8)

    거기서 나오지 마요.

  • 7. 빛의나라
    '18.3.7 3:51 PM (220.70.xxx.231)

    지금 때가 어둡고 심판의 날이 가까워
    사탄세력들은 한 영혼이라도 더 함께 멸망으로 끌고 들어 가려고 발악을 하고 있고,

    주님의 자녀들은 당연히 공격 받고 유혹 받고 박해 받을 시기입니다. 이 글에도 당연히 공격하고 조롱하고 비방하는 댓글이 득달같이 달릴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그 분들은 심판의 날에 어떤 판결을 받을지 제발 잘 생각해 보시고 지금이라도 예수님 구원의 은혜를 받으시기 기도합니다.

    이제 그리 시간이 길지 않으니 마음에 끌림이 있는 분들은 주님의 부르시는 음성 더 이상 외면하지 마시고 늦기 전에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안의 자매 여러분
    여러분 한분 한분에게 권능과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힘을 주시라고 주 예수님 귀하신 이름 받들어 기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9801 효리네월남쌈 13 효리네 2018/03/19 6,846
789800 빵집에서도100퍼센트 버터사용하나요?? 19 베이킹 2018/03/19 4,906
789799 해리포터 다음엔 뭘 읽혀야 할까요. 8 나옹 2018/03/19 2,157
789798 "민중은 개 돼지" 나향욱, 복직 확정 19 .... 2018/03/19 3,497
789797 뒷베란다 천정 누수 잡기 어려운가요? 궁금 2018/03/19 1,153
789796 뒤늦게 인스타에 빠졌는데 질문 드립니다 3 궁금이 2018/03/19 2,411
789795 사찰아 무너져라의 부산에 벼락 맞은 한 교회 3 PM 2018/03/19 3,898
789794 느린 아이 키우시는 엄마 또 있으시겠죠 20 느리지만 사.. 2018/03/19 4,773
789793 음양사.. 영화든 만화든 재미있나요? 3 ,,, 2018/03/19 1,207
789792 20때 후반 취직 6개월 차 조언구해요. 3 ... 2018/03/19 1,786
789791 잠수네 이야기 몇 번 들으며 궁금...(잠수씨? 아시는 분 계세.. 5 /// 2018/03/19 3,977
789790 중3 수학 학원을 알아봤는데요 괜찮은조건인지 좀 봐주세요 7 .. 2018/03/19 2,051
789789 중학교 영어말하기대회 초보엄마 2018/03/19 1,024
789788 향수 하나 사고 싶은데 뜯어놓고 안쓰는 향수가 여러개라 못사겠어.. 6 .... 2018/03/19 2,620
789787 왜 저는 나이가 먹어도 컴플렉스가 안사라지는걸까요..?? 30 ... 2018/03/19 7,786
789786 노인 발치 대학병원서 하는게 좋나요?? 2 할머니 2018/03/19 1,641
789785 다스뵈이다에 포스코내부고발출연자 말을 참 잘하네요 7 ㄱㄴ 2018/03/19 1,819
789784 first author하고 co-author차이가 뭔가요? 4 오로라 2018/03/19 1,623
789783 진짜 천재는 히치콕. 큐브릭. 봉준호. 나홍진. 라스 폰 트리.. 15 2018/03/19 3,005
789782 목사님 심방 글 보고 질문 2 의문 2018/03/19 1,585
789781 미우새에 도끼의 럭셔리하우스 어디? 15 부럽다 2018/03/18 8,249
789780 50대 ~에코백 데일리로 들기 어떨까요? 16 편안함 2018/03/18 6,183
789779 나꼼수 팟빵순위 역주행이네요 4 .. 2018/03/18 2,207
789778 스트레이트 안하네요?? 기다리고 있는데 4 마봉춘 2018/03/18 1,561
789777 전자과나 기계과는 어디로 취직하나요 8 ㅇㅎ 2018/03/18 2,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