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투보니 영화 마누라죽이기 가 떠오르네요.

칙칙폭폭 조회수 : 2,201
작성일 : 2018-03-07 15:00:34

영화계 미투 터지면서 그 영화가 생각나요. 보신분 계신가요?

최진실, 박중훈이 영화 제작자인가 그런 부부로 나왔고

최종원이 킬러, 엄정화가 극중 벅중훈이 만드는 영화 여주로

나와요. 조형기는 촬영감독인가 그런 역할.

거기서 바닷가로 촬영을 갔는데 밤이 되니 엄정화 방에

누가 똑똑, 열어주니 조형기. 엄정화가 자기 예쁘게 잡아달라던가

그런 멘트하며 침대로 가는데 좀 있으니 또 누가 똑똑,

열어보니 이번엔 박중훈. 조형기 옷장에 숨고 뭐 그런 씬이

있었어요.

어릴때 봤던거라 저게 뭐야, 말도 안되게 저런 장면이 왜 나와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소름돋네요.

코미디 영화라 엄정화도 즐기는듯 묘사했지만 실제 저런 폭력이

난무했던게 맞나봐요.

얼마나 흔했고 당당했음 실제 영화 씬으로까지 저런 에피를 넣었을까 ㅠㅠ


전 조재현 좋아했는데 이번에 너무 실망했어요.

첨 본게 처녀들의 저녁식사 진희경 남친역이었는데

이쁘장한 얼굴에 신선했거든요.

정도전도 넘 재밌게 봤었고. ㅠㅠ

아빠를 부탁해 나와서 되도 않을 딸 밀어줄때부터 뭔가 싸 하더라니..





IP : 58.96.xxx.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7 3:04 PM (116.127.xxx.250)

    김기덕 조재현 얘기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5885 급!! 백화점 상품권 교환 잘아시는분~~~ 4 ㅡㅡ 2018/04/06 1,093
795884 이런 글은 잘쓴글인가요? 3 ㅇㅇ 2018/04/06 859
795883 몸무게..36kg,키 148cm.. 6 딸맘 2018/04/06 2,923
795882 짭짭이 토마토, 오렌지 맛난 던 곳 추천 부탁드려요 9 과일 2018/04/06 2,053
795881 블랙하우스 11회 4 ... 2018/04/06 1,228
795880 유명인 관련 미투도 중요하지만 일반인들의 정말 아픈 미투도 관심.. 7 아픈... 2018/04/06 979
795879 이 세상에 태어나 이제껏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정 1 감정 2018/04/06 1,387
795878 혹시 신용카드 설계사 계신가요? 4 카드 2018/04/06 1,347
795877 생강차 먹으면 밤새 정신이 너무 멀쩡해져요 3 나니노니 2018/04/06 2,213
795876 혜경궁 김씨 트윗 그는 왜 그리 동조댓글달고 그 순간을 즐겼을까.. 20 아내냐가 중.. 2018/04/06 2,546
795875 아레나 수영복은 한치수 업 3 등치 2018/04/06 2,182
795874 벚꽃볼수있는 날짜 진짜 며칠안되네요... 1 흠흠 2018/04/06 1,034
795873 커피주문할 때 9 yaani 2018/04/06 2,177
795872 속상하고 화날때 들으면 뻥뚫리는 음악 추천해주세요 10 ㅜㅜ 2018/04/06 1,254
795871 베트남 콘삭 커피 맛있네요 1 2018/04/06 1,942
795870 2명 사망, 41명 부상 울산 시내버스 사고 유발 승용차 블박 .. 18 ... 2018/04/06 5,649
795869 [청원서명]한반도 평화를 위한 백악관 청원 서명 5 ... 2018/04/06 785
795868 중2 남아 3 저요 2018/04/06 1,307
795867 판교대첩 11 .. 2018/04/06 13,359
795866 고3 딸에게 미안하네요 4 2018/04/06 2,493
795865 뉴스공장에 도종환 장관 나오셨어요 7 3부 2018/04/06 1,867
795864 제가 항상 어느정도 레벨로 보이고 싶어한다는데요 18 도레미 2018/04/06 5,761
795863 서울지역 이사청소업체 추천해주세요. ㅅㅅ 2018/04/06 809
795862 따뜻한 물4잔의 효과 131 ㅇㅇ 2018/04/06 54,447
795861 입원중인아버지 14 봄날은 온다.. 2018/04/06 3,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