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대통령을 뜻은 나중에서야 알게되네요

ㅇㅇ 조회수 : 3,636
작성일 : 2018-03-06 20:46:03
솔직히 단일팀 진행할때 엄청 욕먹었잖아요 왜 무리해가면서 저럴까..김영철은 왜 수락했을까 ..작든 크든 올림픽을 시점으로 대화분위기 만들어지고 친서도 주고받고 ..가만히 보면 나중엔 다 이유가 있어요 조급하게 욕할게 아니라 기다려달라는 그말이 진짜인듯..정부가 하는일이 가끔 의아할때 있는데 정말 잘못된건 청원을 참고하고 또 더크게 공론화해서 찬반을 주고받고 고치고 사과하고 수정하고 이해를 구하고...정말 고생하셨어요. .존경해요 문재인대통령님...
IP : 223.62.xxx.10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3.6 8:48 PM (116.125.xxx.64)

    난 무조건지지한다
    묻지마 지지할것이다!!!

  • 2. ..
    '18.3.6 8:49 PM (218.234.xxx.185)

    우리는 그냥 믿고 따라가면 되네요. 사랑하고 존경하고...또 좋은 말 뭐 없나요?

  • 3. 문재인있어서 다행이다..
    '18.3.6 8:50 PM (125.132.xxx.228)

    경제뉴스 들어봄 미국이 항상 어려울때 돌파구를 남의 나라에서 전쟁하는데서 찾았다는데

    미국의 국운이 다해가는 지금 자한당 대통령이었다면 아마 미국대신해 일본이 우리나라 들어와 점령하려 했을듯해요..

    문재인대통령있어서 전쟁의 기운이 비켜간다는 생각도 들어요..

    사랑합니다. 문재인대통령님~ 김정숙여사님도요~

  • 4. **
    '18.3.6 8:52 PM (14.32.xxx.105)

    저도 묻지도 따지지도 마~!!!지지자입니다..^-----^

  • 5. ..
    '18.3.6 8:53 P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이고 하고싶은 거 다해!! 가 이런 이유죠.
    너무 열심히 하셔서 문제죠 ㅎㅎ

  • 6. 우리가
    '18.3.6 8:57 PM (125.178.xxx.57)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라고 외치는 이유가 있죠
    저는 변덕맞은 제 자신은 못 믿어도 우리 문프는 믿습니다

  • 7. ....
    '18.3.6 8:59 PM (125.186.xxx.152)

    빅픽쳐....그야말로 문프를 가리키는 말.

  • 8. 의아한적
    '18.3.6 9:08 PM (211.48.xxx.33)

    없어요.......
    단일팀 때도.

  • 9. 단 한 번도
    '18.3.6 9:12 PM (59.6.xxx.199)

    흔들린 적 없어요.
    앞으로도 확고부동. 문프는 내가 지킨다는 마음이에요.

  • 10. 잉?
    '18.3.6 9:13 PM (14.48.xxx.47)

    단일팀구성할때 욕한적 없어요.
    일부 자한당이 그러고 다니면서 다 그런것처럼 프레임짠줄 알았는데요

  • 11. ....
    '18.3.6 9:46 PM (222.238.xxx.103) - 삭제된댓글

    여러분.. 저도 강력히 지지하고 있습니다만..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지지하는 건 좋은데 문대통령의 의사결정과정은 잘 보고 열심히 배웁시다..
    지금은 우리에게 문대통령이 있지만 이 행복은 오래 가지 않을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 스스로도 가치판단을 잘 할 수 있도록 배우고(이거 우리 수준에 가능한 일이긴 한건가? ㅠㅠ)
    다음 주자들이 경쟁하며 잘 커나갈 수 있게 선거도 잘 하고(사전선거운동이라고는 못 하겠지?)
    후원금도.. (응?)

  • 12. 또릿또릿
    '18.3.6 9:56 PM (121.165.xxx.122) - 삭제된댓글

    이런말하면 이상하게 생각하실수도 있는데요
    대선때 제가 같은 문지지자님께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저는 문재인대신에 총맞아 죽을수도 있다고요
    나도 모르게 그런 얘기가 제입에서 나와서 저도 놀랬거든요...
    저는 진짜 그래요
    문프는 제 존재도 모르시지만 저는 너무나 문재인이라는 사람을 나자신이상으로 진심으로 소중하게 생각하고 살아요... 정말 우리 아버지이상으로 존경하고 좋아해요
    저는 문프가 건강하시길 오래오래 우리 곁에 계셔주시길 바래요..노통보내고 제가 한이 맺혔나봐요
    대학생때 제가 며칠을 밥도 못먹고 울며 살았거든요
    문프만큼은 꼭 지키고 싶어요...오래오래 계속 보며 엔돌핀 얻으며 살고 싶네요~ 문프 사랑합니다♥

  • 13. 222222222
    '18.3.7 12:35 AM (49.175.xxx.168) - 삭제된댓글

    난 무조건지지한다
    묻지마 지지할것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8828 대상포진인가봐요ㅠㅜ 5 내과 2018/03/16 2,047
788827 가족과 연끊은 사람과 가까이하지 말자. 60 ........ 2018/03/16 39,978
788826 추천 ㅡ말할수 없는 비밀 ☆ 영화☆ 4 시크릿 2018/03/16 1,385
788825 학폭 관련... 증거수집을 어찌해야 하나요? 3 ㅇㅇㅇㅇ 2018/03/16 1,448
788824 심장사상충 접종 꼭 해야하나요? 11 강쥐맘 2018/03/16 2,164
788823 영등포역에서 분당 서현역까지 빠르게 가는 방법 있나요? 3 ........ 2018/03/16 1,294
788822 자식잘키웠다 생각하시는분 어떻게 키우셨나요? 6 맘마 2018/03/16 3,164
788821 펌)김어준 만화 9 .. 2018/03/16 1,664
788820 일반고 잔류 vs 자사고 전학 11 고민입니다 2018/03/16 3,509
788819 [플랜다스의계] 모집 다시 시작하는거 아시죠? 15 플랜다스의계.. 2018/03/16 1,452
788818 수시가 안되는 고3 입시요 15 고3엄마 2018/03/16 2,853
788817 대학생 아이 회사 면접 때 입을 양복은 어디서 사주시나요? ... 2018/03/16 882
788816 김어준 수상소감 17 ㅇㅇㅇ 2018/03/16 2,722
788815 신혼집 구하고 있는데요 4 가리비 2018/03/16 2,049
788814 주말 반찬 ... 뭐 하세요? 20 bb 2018/03/16 5,701
788813 홍씨는 진정 자한당의 x맨인가요 ㅋㅋ 2018/03/16 1,501
788812 캔커피만 좋아하는분 있나요~? 10 커피 2018/03/16 1,900
788811 털보 상받고 소감말하는거 봤어요 11 실시간 2018/03/16 3,397
788810 초등 아들 똥꼬가 자꾸 찢어지네요 12 지금국악인예.. 2018/03/16 3,480
788809 전우용 선생은 늘 경청하게 됩니다. 이번에도.. 5 눈팅코팅 2018/03/16 1,372
788808 요즘 인스타에 화장품 왜이리많이파나요??이해불가 ㅠ 6 깐따삐약 2018/03/16 3,650
788807 금속테 선글라스 도수넣을때 2 모모 2018/03/16 985
788806 야마하 플룻 새거 샀는데 왜 상자가 오래된거 같죠?ㅜㅜ 5 ㅇㅇ 2018/03/16 1,453
788805 총회하는시간. 6 기다려요~~.. 2018/03/16 1,461
788804 밀리타 커피머신 써보신 분 계신지..어때요? 8 코퓌 2018/03/16 2,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