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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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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에도 맘이 움직이지 못하는 나이가 된걸까요?

감사해야 조회수 : 1,138
작성일 : 2018-03-06 19:47:33

원래도 봄을 싫어하는 성격이었는데

어제인가 비오고 몹시 울적해요


원하는 방향으로 일도 하려고 하고 있고

아무튼 너무 힘든 부분은 조금씩 벗어났는데도

어떤 일에도 무감동 무감각...


그냥 서글프고 어렸을때 생각도 많이 나고

기대할것도 뭣도 다 없어진거 같은 그런 무감동의 괴로운 중년이 된거 같아 숨막히구요


40대 후반의 다른 분들도 이런가요?

그냥 슬프고 괴롭네요

IP : 175.116.xxx.16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
    '18.3.6 8:01 PM (14.41.xxx.47)

    갱년기 증상 같습니다
    40대후반이면 애들도 왠만큼 자랐고
    생횔도 안정되고나면그런 공허한 생각듭니다
    알바를 해보시던가 봉사라도해보세요
    아니면 활기찬운동을 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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