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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기 문자 속 MBC 출신 이인용의 민낯

기레기아웃 조회수 : 1,777
작성일 : 2018-03-06 19:40:51
http://m.mediatoday.co.kr/?mod=news&act=ampArticleView&idxno=141603&__twitter...


IP : 183.96.xxx.2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8.3.6 7:41 PM (119.193.xxx.189)

    “사장님, OO경제 사설은 일단 빼기로 했습니다. 정말로 글로벌 미디어에 이런 이슈가 퍼져나가면 그때 쓰자고 했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이인용 드림.”

  • 2. 막았던 이유가?
    '18.3.6 7:57 PM (218.236.xxx.162)

    실제 이날 지상파 3사 메인뉴스에는 제일모직 상장 보도가 나오지 않았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가(家) 3남매는 제일모직 상장으로 5조8999억 원의 평가 차익을 거뒀다. 시민사회에선 이 부회장이 편법으로 상속받은 제일모직 주식을 상장해 700배가 넘는 차익을 얻었다고 비판했다.

    반면 JTBC는 당일 보도를 포함해 2014년 관련 내용을 3차례 다뤘다. 언론을 통제·제어하려던 삼성의 입김이 JTBC에는 닿지 않았던 것이다. 지상파 방송사와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이 전 사장 이름은 2015년 7월13일에도 등장했다. 이때는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을 둘러싸고 논란이 거셌다. 이날 이 전 사장은 장 전 사장에게 주요 경제지 사설을 들어내기로 했다며 다음과 같이 문자를 보냈다.

    “사장님, OO경제 사설은 일단 빼기로 했습니다. 정말로 글로벌 미디어에 이런 이슈가 퍼져나가면 그때 쓰자고 했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이인용 드림.”

    MBC는 사설을 누락한 언론사가 어디인지 밝히지 않았으나 “실제로 다음날 지면에서 삼성 관련 사설은 찾아볼 수 없었다”고 밝혔다.

  • 3. ㅇㅇㅇ
    '18.3.6 8:16 PM (61.101.xxx.246)

    이인용이.....자식들보기 부끄럽지 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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