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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현관번호키 뚜껑이 올라가있어요

조회수 : 3,004
작성일 : 2018-03-06 18:57:30
분명 낮에 집에 누가없었는데 퇴근하고 오니 번호키뚜껑이 올라가있어요ㆍ
이전에도 그런적있는데 괜히 찝찝하네요ㆍ
그런적있으신가요?
IP : 211.36.xxx.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6 7:00 PM (221.157.xxx.127)

    누가 집잘못찾아 누르다가 아니네하고 갔나보죠 뭐

  • 2. ㄱㅅ
    '18.3.6 7:06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저도 실수로 아랫층에서 키를 눌렀습니다
    몇 번 눌러도 안열려서 확인해보니 아랫층이었어요

  • 3. ,,,
    '18.3.6 7:06 PM (182.229.xxx.41)

    친정 부모님 사시는 아파트에 그런 일이 몇번 연속으로 있었어요. 나중에 같은 단지 다른 동에 좀도둑이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 4. snowmelt
    '18.3.6 7:08 PM (125.181.xxx.34)

    별일 아니겠지만
    번호는 바꾸시는 게 어떠세요..

  • 5. 저는
    '18.3.6 7:26 PM (121.179.xxx.184)

    집에 있는데 누가 현관문 손잡이를 막 흔들어서
    놀랐는데 잠시후 애기 울음소리와 옆집 애기 엄마가 야단치는 소리가 들려서 안도했었네요

  • 6. 저도 그런적 있어요 심지어
    '18.3.6 7:36 PM (118.176.xxx.108)

    누가 번호를 누르는 소리도 들었어요 ㅠㅠㅠ

    그후로 번호키 아래 열쇠도 따로 해서 이중으로

    열게 해놨습니다 집에 딸애 있을땐 아래까지

    잠그고 있어요 좀 불편하긴한데 ㅠㅠ세상이 무서워서요

  • 7. 보조키하나 다세요
    '18.3.6 8:29 PM (112.150.xxx.63)

    언니네 번호키 고장나서 문이 안열려
    수리하는분 불러서 떼는데. 너무 쉽게 떨어져서
    놀랐다며..저보고 꼭 보조키로 잠그고 다니라고 하더라구요

  • 8. ,,,
    '18.3.6 8:31 PM (1.240.xxx.221)

    저는 누가 아예 디지탈 도어락을 풀고 문까지 연 적이 있습니다
    강아지 두마리가 짖어대니까 도망갔어요
    강아지 없었으면 저 혼자 있었는데 아마도 뭔 일 당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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