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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안희정은 뭘 한거죠?

하늘공원 조회수 : 7,749
작성일 : 2018-03-06 12:35:10


욕구배설이었나요?
인생 저 나이되도록 산 사람이
사람에 대해 여자에 대해 저렇게 모른다니 놀랍네요.
차라리 로맨스면 이해하겠어요.
도지사는 직함일 뿐 인간 안희정의 이상형이나
감정은 오로지 본인만 아는거니까요.
그런데 저 피해 여성과는 결국 로맨스도 아니고 폭력을
행사했다니 저 정도 위치에서 자기 인생을 고작
저 몇 번의 욕구배설에 다 걸었다니
때로는 가족도 수틀리면 평생 안보고 살고 소송도
불사하는 마당에
저 여자가 자기 가는 인생길에 뭐가 될줄 알고
거기다 자기 인생 좌지우지 되게 저 짓을 한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저기한테 딸린 사람이 몇 명인데
저 나이에 혼자 몸 아니면 평범한 가정의 가장도
자기한테 딸린 식구때문에 관계를 정리하는데.
설령 로맨스였대도 여자가 한품으면 공적인간으로
본인의 인기가 올라갈수록 저 여자는 핵폭탄이 되는건데
여자를 어루만져줘도 뭣할 때에 또 폭행이라니
그러면 여자가 어떤 감정을 느낄지 모르다니
진짜 바보 아닌가요?
여기 혹시 남자 있으면 말해보세요.
안희정 저 여자랑 관계는 도대체 어떤 심리인가요?
피해자가 평소 오 지사님은 나의 이상형
이러면서 계속 틈을 보여줘서 홀린것도 아니고
로맨스도 아니고 20대 주체못할 호르몬 작용도 아니고
합법적 성욕풀이 대상인 와이프가 없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뭔가요? 저 자의 저 행동은?
자신감? 객긴가요?
IP : 39.7.xxx.25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처음이
    '18.3.6 12:36 PM (61.98.xxx.144)

    아니었겠죠
    바늘 도둑이 소도둑되니... 안들키니 계속 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 2. 그냥
    '18.3.6 12:39 PM (218.51.xxx.239)

    쓰레기죠`

  • 3. 아니면
    '18.3.6 12:39 PM (61.98.xxx.144)

    성은(?)을 베푼거다 생각했을까요?
    그런 거 아니면 설명이 안되는 거죠

    근데 일반인이 알겠어요?
    거대권력 근처에서 볼거 안볼거 다 보고
    힘이 있고
    그러니 가능한 일이겠죠

  • 4. 남들처럼
    '18.3.6 12:39 PM (121.130.xxx.60)

    다른여자랑 해보고싶었던것..
    이정도 권력이니 나를 건드리지 못할것 같은 타입의 여자로 공략..
    그분같은 타입이 사실 말못하고 우물쭈물할 스탈이긴 하잖아요
    세뇌시키기에 딱 좋다고 생각한듯 넌 내말대로만 하면된다 이러면 다 될줄 알았다는게 큰함정

  • 5. apple
    '18.3.6 12:40 PM (49.1.xxx.168)

    이정도 권력이니 나를 건드리지 못할것 같은 타입의 여자로 공략.
    22222

  • 6. lil
    '18.3.6 12:40 PM (117.111.xxx.167) - 삭제된댓글

    왕 인줄 알았나보죠. 다 무수리 취급.
    어투도 그렇고.. 요즘 쾌념치 마라...니..
    사극도 아니고..

  • 7. 눈길만 줘도
    '18.3.6 12:41 PM (61.98.xxx.144)

    까무러치는 미친 것들도 주변에 많았을거에요

  • 8. 병이죠 ㅠ
    '18.3.6 12:45 PM (223.62.xxx.54)

    안희정 지지했던 저와 우리 남편. 그리고 20대인 두아이들까지 이구동성으로 정신병이라고 얘기했네요ㅠ

  • 9. 그냥
    '18.3.6 12:45 PM (218.51.xxx.239)

    노무현 계열이라고 해서 무작정 환호해주니
    그 정도 위치에 올라 간거죠. 감도 안되는 놈이`
    사람을 볼 줄 알아야 해요.

  • 10. ㅎㅎ
    '18.3.6 12:45 PM (112.170.xxx.67)

    클린턴 보세요.
    순간 본능에 눈이 멀면 이성이 가출합니다.
    상식적인 판단을 못하는거죠.

  • 11. 노노
    '18.3.6 12:48 PM (223.38.xxx.205)

    괘념치 말란 말..농담조로 자주 썼는뎌
    이젠 기분 더러워짐 퉤퉤

  • 12.
    '18.3.6 12:49 PM (211.49.xxx.218)

    이렇게 될줄 꿈에도 몰랐겠죠.
    지금껏 아무 탈 없이 하던 일이였을 테니까요.
    피해자 또 있다고 한말로 확인사살.

  • 13.
    '18.3.6 12:49 PM (222.152.xxx.22)

    젊었을때 부터 그랬을거라고 미루어 짐작은 하지만 나이들어서 그 위치에서 까지 그랬다면
    미친거죠~

  • 14. ..
    '18.3.6 12:50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모두다 자기 아래로 보인거죠
    깜도 아닌것이 배가 지나치게 불렀다

  • 15. 그 비서 하나가 아니라잖아요
    '18.3.6 12:55 PM (211.177.xxx.4)

    궁녀들인양 찍어 불러들였나보죠

  • 16. . .
    '18.3.6 12:59 PM (58.141.xxx.60)

    도지사도 아닌 일개 사업하는 남자들 중에도 권위부리는 인간들 많잖아요
    나는 이래도 되고 니들이 뭐 어쩔껀데하는 마초들

  • 17.
    '18.3.6 1:11 PM (211.114.xxx.15) - 삭제된댓글

    그자리에 가보니 맘대로 다 된다고 생각 했겠죠
    그런 정신으로 정치하면 언제가는 끝 이 올거라는걸 모르는 건지 알면서도 모른 척하고 싶던건지
    누군가가 감춰 주고 숨겨 줄거라 생각 한건지 ....

  • 18. ...
    '18.3.6 1:12 PM (117.111.xxx.32) - 삭제된댓글

    두가지종류의 남자가 있는 거죠
    성욕을 컨트롤 하는 남자가 그러지 못하는 남자

  • 19. ......
    '18.3.6 1:13 PM (61.98.xxx.144)

    성욕을 컨트롤 못하는게 아니죠..

    안하는거죠

  • 20. 아마
    '18.3.6 1:14 PM (223.62.xxx.131) - 삭제된댓글

    경험치가 있을겁니다...
    안희정의 권력에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생각하고 제 풀에 나가 떨어지는 경우가 몇 번 있다보면....

  • 21. ...
    '18.3.6 1:35 PM (182.211.xxx.149)

    제 남편에게 어제 님과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나: 안희정이 왜 그랬을까?

    남편: 남자는 걸리지 않는 보장만 있다면 열여자 스무여자 마다하지 않지.
    안희정이 저런 짓을 했을때는 나는 안걸린다고 확신했던 거구...

    나: 어떻게 그런 확신이 가능해?

    남편: 안희정이 병신이라서...

    여튼 이해 안되는 그들의 세계네요.

  • 22. 그래도 될줄알고
    '18.3.6 1:44 PM (119.69.xxx.28)

    마트에서 돈안내고 먹으면 걸리나 안걸리나 해봤는데 안걸렸어요. 그래서 계속 먹어요. 나름 룰이 있어서 얼마짜리 이하만 계속 먹어요.

    그런데 어떤 마트에서 돈안내고 음식을 먹으면서 쓰레기도 버린 인간이 걸렸어요.

    그때부터 돈안내고 음식먹고 쓰레기버리면 나쁘다..라는 캠페인이 벌어져요.

    맨첨에 돈안내고 먹던 인간도 그 캠페인이 참여해요. 그러면서 계속 돈안내고 먹어요. 왜냐면 자기는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는 매너있는 행동을 했고..그동안 훔쳐먹은걸 나름 시식이라고 생각해요. 맛있는건 소개하면서 홍보도 해주니..오히려 좋은 일을 한다고 생각해요.

  • 23. ....
    '18.3.6 1:46 PM (121.124.xxx.53)

    수행비서를 여자를 택했다는 자체부터가 너무 불순하구요.
    24시간 따라다니는 비서를 왜 여자를 두나요. 밤에도 부르면 나와야하는 일이라던데..
    홍보실에서 수행비서로 보직변경을 했다는자체부터 불순해보이고

    거기에 자신이 그렇게 막대해도 암말 못하고 가만히 있어줄만한 먹잇감을 골랐던듯 싶어요.
    상대가 아니라 먹잇감.
    지금 혼자생각으론 대선도 생각했을텐데
    대선도 염두한 사람이 그일하나로 나락으로 빠질거라고 생각햇으면 그런짓을 하고 다녔겠어요?
    이런 일일 자꾸 터져서 이런짓들 하고 다니면 정치생명 날라간다는걸 보여줘야해요.
    더러운 쓰레기들...

  • 24. ㅡㅡ
    '18.3.6 2:11 PM (223.32.xxx.131)

    원래 권력과 돈을쥐면
    그다음엔 여자예요
    이건 구십구퍼예요
    돈좀있고 힘좀쓴다는 남자치고 여자없는남자
    잘없어요

  • 25. 벌레무당
    '18.3.6 3:10 PM (175.123.xxx.143)

    고은이나 이은택처럼 대단한 권력자이니 숨길 자신이 있었나보죠.

  • 26.
    '18.3.6 3:30 PM (117.53.xxx.240)

    인터넷에 저 비서 배꼽에 피어싱하고 상의 가슴까지 올린 옷 입은 사진이 돌고 있어요. 그거 보면.. 저 여자분의..

  • 27. ..
    '18.3.6 6:01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그 비서관 인터뷰 중에 주위 사람에게 말하지 않았냐라는 질문에 바로 대답 못하고 머뭇거리다가 전화심리 상담 받으려고 했는데 바빠서 못 받았다 이렇게 대답했는데요. 아무래도 이미 얘기 했는데 무시 당했거나 없는 일로 하라는 충고를 받았거나 했을 것 같아요. 누구라고 이름을 밝힐 수가 없어서 머뭇거린 느낌이고 안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안가도록 조심스러워하다 인터뷰가 좀 이상한 느낌이 된 것 깉은 느낌이에요. 주위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28. 예전에
    '18.3.6 6:42 PM (125.178.xxx.159)

    미 상원의원 하트가 생각나요.
    여대생 무릎에 앉힌 사진이 올라와서 대권에서 낙마했지요.
    안희정..참..모자른 인간.
    제 스스로 인생을 말아먹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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