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사람은 봐서 글 지웁니다.
1. ...........
'18.3.6 9:09 AM (180.66.xxx.227)안희정 부인과 상관없이 좋은 글이네요.
2. 전형적인 실패자였네요
'18.3.6 9:20 AM (124.49.xxx.61)저였네요 ㅠㅠ늘 기대하는데 ㅎㅎㅎ
3. 경험자
'18.3.6 9:20 AM (110.8.xxx.183)썩은 동아줄은 아무리 움켜잡아도 미래가 없고 희망이 없다
기나긴 고통이 있을뿐이다4. 전형적인 실패자였네요
'18.3.6 9:21 AM (124.49.xxx.61)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정말 좋은글.. 성지로 가야할듯
5. 하늘나는꿈
'18.3.6 9:22 AM (175.223.xxx.176) - 삭제된댓글공감합니다...
6. 좋은글 감사
'18.3.6 9:22 AM (219.255.xxx.172)모두가 읽어볼 좋은 글이네요
기대와 이해의 차이7. 저런 글이
'18.3.6 9:25 AM (139.192.xxx.245)당사자에게 도움이 될것이다 생각하다니
8. 또릿또릿
'18.3.6 9:30 AM (223.62.xxx.61) - 삭제된댓글정말 좋은글이네요
원글님 감사해요^^9. 와...
'18.3.6 9:35 AM (118.41.xxx.198)이 언니 걸크러시.......
10. ....
'18.3.6 9:37 AM (221.157.xxx.127)글 잘 읽었습니다
11. 맞아요
'18.3.6 9:41 AM (180.66.xxx.57)아파트 중도금으로 쓸때부터..실망이
12. dalla
'18.3.6 9:42 AM (211.184.xxx.216)좋은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건투를 빕니다.13. 글쎄요
'18.3.6 9:48 AM (175.213.xxx.30)안희정 부인이 남편의 실상을 전혀 몰랐을까요?
알거 다 알면서..
저런 인간을 선거 지원하고 다닌 것만으로도 한 통속으로 보입니다.14. 수신자에게
'18.3.6 9:57 AM (118.38.xxx.204)전해질지도... 전해져서 마음이 그대로 전달될지도 모르지만...
읽는 사람이 누구든간에 좋은글입니다.15. 지나가다
'18.3.6 10:14 AM (223.62.xxx.49) - 삭제된댓글무슨 말인지 전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저, 공부 오래하고 책 좀 읽은 사람입니다만, 좋은 글인지는 당연히 잫 모르겠고요
일단 요지도 전혀 파악되지 않네요16. 저도
'18.3.6 10:16 AM (118.35.xxx.149) - 삭제된댓글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기대를 붙들고 있는 건
그 대상이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가족이란 보이지 않는 밧줄때문이라
변명해 봅니다
또 그럼에도
이런 변명을 하고 있는 제 모습이
너무 슬프네요
이 시점에 필요한 이해, 그리고 용기가 없으니
결국 저는 이렇게 살아가겠지요17. 지나가다
'18.3.6 10:24 AM (223.62.xxx.49)우리가 안희정씨에 대해 전혀 몰랐듯, 그 부인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모릅니다.
물론 원글님에 대해서도 윤여정씨에 대해서도,
다만 어떤 이미지를 중심으로 짐작만 가능할 뿐,
이 사건을 보면서 자신의 삶과 사회 전체에 대해 통찰할 기회로 삼는다면 모를까,
안타까움이 넘쳐 성급해보입니다18. ..
'18.3.6 10:39 AM (117.111.xxx.243)난 아이들이 걱정 되더라고오ㅡ.
부모 맘이어서 그런지...19. wii
'18.3.6 11:00 AM (220.127.xxx.35) - 삭제된댓글이상한 글이네요. 웬 주접입니까.
안지사 부인에게라는 말이 빠졌다면 단상인가 보다 할 텐데, 별 사람이 다 있다는 걸 실감하고 갑니다.20. 힘내세요보다 다르게 들리네요
'18.3.6 11:24 AM (36.38.xxx.182)조모모같은 인간은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 새는 경우라
티가 났을 거예요
부부가 쇼윈도였을 가능성이 있지만
안ㅎㅈ이 같은 경우는 부인도 감쪽같이 몰랐을겁니다
안ㅎㅈ이의 하고 많은 잘못 중 하나인지 저 껀만 저렇게 된건지는
아직 몰라도 불난집 부채질도 아니고
제일 피해자가 안 의 부인입니다
관사의 유리창이 박살났다는데 이 어마어마한
비난을 지사의 아내라는 이유로 감당하기도 힘들텐데
무고한 사람에게 훈계하는 건 뭔가요21. 쓸개코
'18.3.6 11:57 AM (175.194.xxx.211)퓨처님 글이네요. 부인에 힘내라는 글인데 비난의 뜻도 읽혀집니다. 물론 부인이 아니라요.
22. 또릿또릿
'18.3.6 12:36 PM (223.62.xxx.61)퓨처님글...좋은글이라고 달았던 댓글 삭제하고 갑니다...쓸개코님 쌩유*^^*
23. 퓨쳐
'18.3.6 1:53 PM (114.207.xxx.67)전 민주원씨에게 어떤 가능성을 봤습니다.
우리가 안희정에게 원했던 모습들이 그사람에게 있었습니다. 같은 바람이 있었던 사람 둘이 만나 한사림은 뒷바라지하고 다른 한사람은 바람을 향해 갔습니다.
그 둘은 어느 한쪽이 탁월해서 종속된 사이가 아닙니다
뜻이 같았기에 저리 강인하게 뒷받침을 할 수 있었겠지요.
우리는 미투열풍으로 떨어져 나가야 할 인간들의 추악한 면을 보고 있습니다.그러면서 제일 장시간에 걸쳐 배신과 희생을 당한 그 사람들의 아픔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그 아픔의 극복은 알량한 위로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것을 밟고 일어설때만 가능하지요. 여기엔 용서라는 말은 필요치 않습니다.
안희정이 했던 모든 것들은 자신만을 위했던 것으로 탈바꿈됐습니다.
그래서 그가 가졌던 모든 것은 곁에서 묵묵히 지지해주고 더 힘들게 살았으면서도 변해지지 않았던 민주원에게 가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자격이 있는 사람 입니다.
또한 그렇게 될때 미투 운동은 진정한 완성의 샘플을 갖게 될 테니까요24. 퓨쳐
'18.3.6 2:08 PM (114.207.xxx.67)조금 성격은 다른 예지만 김근태씨 부인 인재근씨를 예로 들고 싶습니다. 남편 사후 인재근씨는 남편의 지역구에 출마해 19대를 지나 지금도 국회의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동지였고 그들의 뜻과 능력이 다르지 않음을 지역구민들이 알아줬기에 가능했습니다
안씨는 정신적 정치적으로 죽었습니다. 그 안씨와 완벽히 결별한다면 민주원이라는 사람의 뜻과 의지만 남습니다. 살아남은 그녀가 오롯이 우뚝서서 뜻을 세운다면 그보다 더한 극복이 어디 있을까요.
저는 그런 맥락으로 이글을 썼습니다.25. ...
'18.3.6 5:04 PM (110.70.xxx.7)기대는 미래에 마음을 두고
이해는 현재에 마음을 둔다..
좋네요 글26. 어쨌든
'18.3.6 9:23 PM (223.62.xxx.167)글 내용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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