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충기에게 문자보낸 사람은 이창섭 조복래

스트레이트 조회수 : 2,469
작성일 : 2018-03-06 01:16:13
http://v.media.daum.net/v/20180306003753205

받는사람 : 장충기
보내는사람 : 조복래 (연합뉴스 간부)

“장 사장님. 늘 감사드립니다. 시절이 하수상하니 안팎으로 조심하는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누워계시는 이건희 회장님을 소재로 돈을 뜯어내려는 자들도 있구요. 나라와 국민, 기업을 지키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져갑니다."

“장 사장님. 바쁘시게 잘 지내시지요? 총선 이후 식사 한번 할 수 있었으면 하는 희망인데 혹 틈을 내실 수 있을는지요? 동지인 ***본부장과 같이 하려 합니다. 연합뉴스 및 연합뉴스TV 보도담당 상무 조복래 드림.”

“물어보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본부장이 따로 할 말이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다음 기회에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복래 드림.”

받는사람 : 장충기
보내는사람 : 모 금융회사 간부

"밖에서 삼성을 돕는 분들이 많은데 그중에 연합뉴스의 이창섭 편집국장도 있어요. 기사 방향 잡느라고 자주 통화하고 있는데 진심으로 열심이네요. 나중에 아는 척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통화 중에 기사는 못 쓰지만 국민연금 관련 의사결정 관련자들한테 들었는데 돕기로 했다고 하네요”


받는사람 : 장충기
보내는사람 : 이창섭 (연합뉴스 간부)

“사장님 연합뉴스 이창섭입니다. 국민의 생각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으로서 대 삼성그룹의 대외 업무 책임자인 사장님과 최소한 통화 한 번은 해야 한다고 봅니다. 시간 나실 때 전화 요망합니다.”

“답신 감사합니다. 같은 부산 출신이시고 스펙트럼이 넓은 훌륭한 분이시라 들었습니다. 제가 어떤 분을 돕고 있나 알고 싶고 인사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이창섭 올림”

"선배님 주소가 변경돼 알려드립니다. 일산으로 복귀했습니다. 적절할 때 부장 한 명만 데리고 식사 한번 했으면 합니다. 편하실 때 국가 현안 삼성 현안 나라 경제에 대한 선배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평소에 들어놓아야 기사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IP : 115.136.xxx.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옥같아요
    '18.3.6 1:21 AM (223.62.xxx.172)

    간절함이 지글지글, 삼성혈맹 대단해요.
    연합뉴스는 삼성뉴슨데 왜 국고보조금을 300억 400억 해마다 챙기니?

  • 2. ........
    '18.3.6 1:26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꼴값들 떨고 있네.

  • 3. 저 이창섭이란 사람
    '18.3.6 1:30 AM (115.136.xxx.33)

    야망이 있어 보여요. 굽신대는 와중에 자기 어필 쩌네요.

  • 4. 쓸개코
    '18.3.6 1:35 AM (175.194.xxx.211)

    이창섭, 조복래

  • 5. 벌레새끼들
    '18.3.6 1:44 AM (116.121.xxx.93)

    아이고 고추 띠고 살아라 이놈들아

  • 6. 퀴즈 아카데미야~
    '18.3.6 2:00 AM (1.238.xxx.39)

    너 그런줄은 이미 오래전 알았다만 대놓고 더럽고 추악하게도 들이댔구나!!!

  • 7. ...
    '18.3.6 2:46 AM (218.236.xxx.162)

    동지인 ***본부장은 나중에 MBC 사장이 된 당시 김장겸 본부장이죠?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553

  • 8. 징징이
    '18.3.6 5:11 AM (175.205.xxx.147)

    징글징글 벌레들. 대 삼성그룹이 대단하구나 ㅋ

  • 9. ..
    '18.3.6 6:35 AM (223.33.xxx.178)

    와..노골적이네요

  • 10. ..
    '18.3.6 8:27 AM (59.12.xxx.197)

    굽신굽신..구두라도 햛을기세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6197 위계에 의한 성폭력, no라고 말하기 어려운 이유 5 ha 2018/03/06 1,580
786196 오래된 것일수록 좋은 것.. 뭐가 있나요? 9 2018/03/06 1,314
786195 문프 잘 몰라서 검색해 봤어요. ㅎㅎ 14 2018/03/06 2,284
786194 보이차 효과 본분 있나요? 1 다은 2018/03/06 2,266
786193 남경필은 경기 도지사 되서 한 일이 뭐가 있죠?? 10 니가 궁금해.. 2018/03/06 1,468
786192 김어준의 예지력 26 관건은 타이.. 2018/03/06 7,116
786191 부천지역 중2 인데요 일반고가 좋을까요? 3 고민 2018/03/06 954
786190 장제원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공천 말아야" 35 .. 2018/03/06 2,959
786189 할 말 없다..던 노선영 느닷없는 방송 출연, 어떻게 봐야 할까.. 14 ........ 2018/03/06 5,784
786188 조국 수석의 자식교육 내로남불에, ‘붕어·개구리·가재’ 화났다 30 2018/03/06 7,443
786187 홍준표 친구 장충기)철학과 출신 안희정 4 대한민국 2018/03/06 1,525
786186 '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해보셨나요? 5 ㅡㅡ 2018/03/06 1,379
786185 장충기 문자 실명 주인공들 얼굴 13 퍼옴 2018/03/06 3,176
786184 문재인 청와대 입성 장면으로 기분 전환하세요 12 richwo.. 2018/03/06 1,527
786183 아빠가 이를 안 닦으세요..... 4 .... 2018/03/06 2,467
786182 다이나스톤 디지털 피아노 어디에 처분하면 좋을까요. 4 용인분당쪽 2018/03/06 3,587
786181 안희정은 뭘 한거죠? 23 하늘공원 2018/03/06 7,739
786180 안희정은 사퇴했는데 남경필은 왜 안하죠? 19 남색 2018/03/06 4,855
786179 문프 당선일에 술먹고늦게와서 볼뽀뽀했던 안희정 17 지금 생각하.. 2018/03/06 5,952
786178 제주 시내 가성비 좋은 게스트하우스 추천해주세요. 2 제주 출장 2018/03/06 1,086
786177 지금 집안이 추운데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7 ... 2018/03/06 1,774
786176 강간 문화도 적폐, 삼성 언론도 적폐 2 oo 2018/03/06 388
786175 靑, 김보름·박지우 선수 자격박탈 청원에 "진상조사하겠.. 9 ar 2018/03/06 3,388
786174 아직도 더치페이로 인터넷선 싸우네요 9 .... 2018/03/06 1,902
786173 삼성과 언론의 유착, 삼성의 언론 지배 richwo.. 2018/03/06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