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2인실 밤11시되면 tv를 꺼달라고 해도 되죠
오늘 수술했구요 저는 가스가 아나와서 계속 금식이구요
룸메이트는경부암 항암치료자인데 보호자인 남편이
항암치료자가 뭐가 먹고 싶다 하면 남편이 바로
사오고 환자가 잘 못먹으니까
남편이 하루종일 그 음식을 쩝쩝거리며 먹고
오늘 5시 한번 ㆍ 8시 한번 ㆍ 지금 9시 반 무엇을 사서
아주 크게 쩝쩝거리며 먹고 있어요
게다가 시간되면 남편이 코 골면서 틈새잠을 자서
밤에 tv를 12시 넘어까지 보고
항암치료자여서 제가 밤늦게 병실에서 먹지말고
Tv는 11시에 끄쟈고 하고싶은데 용기가 안납니다
1. 쓸개코
'18.3.5 9:45 PM (175.194.xxx.211)됩니다. 12시 넘어서까지라니.. 너무 심합니다.
보통은 9시~10면 꺼요.
그냥 말씀하셔요. 환자 잠을 못잔다고요.2. 간호사
'18.3.5 9:45 PM (116.125.xxx.64)담당간호시분께 부탁해보세요
3. ......
'18.3.5 9:46 PM (218.51.xxx.239)나 같으면 합니다, 그리고 병실도 옮겨 달라고 해보세요`
4. ㅎㅎ
'18.3.5 9:46 PM (121.141.xxx.64) - 삭제된댓글어머니 간병하면서 당했어요. 전 TV 안보는데 12시까지 크게 보시더군요. 참았죠... 근데 반전이. 1시부터 4시까지 저희 어머니때문에 간호사가 7번쯤 왔어요. 기계가 자꾸 고장나고 삐삐거리고.. 첫 잠 들었다가 죽을 지경인 것 같더라구요. 서로 암말 안했어요. 담날 동변상련의 정을 느꼈답니다^^. 음식도 나눠먹고..
5. 병원
'18.3.5 9:46 PM (219.241.xxx.116)9시 소등 아닌가요? 우린 9시쯤 되면 다들 소등하고 자기 바쁜데요,
아픈 사람들은 많이 자줘야 해요. 그래야 체력 비축하고 빨리 낫죠. 안그래도 밤중에 회진 있고 새벽에도 회진 있어서 잠 설치는 지라 다들 일찍자는 데 말입니다.6. 지금은
'18.3.5 9:48 PM (117.111.xxx.121)피자를 먹어요 ~남편이
나이가 50세라고 하는데 정말잘먹어요
어제밤12시에 출출하다고 시킨 피자남은것7. 쓸개코
'18.3.5 9:50 PM (175.194.xxx.211)휴게실가서 티비보라고 하셔요.
8. 쓸개코님
'18.3.5 9:52 PM (117.111.xxx.121)저는 혼자 입원중이어서 그렇게 말하면 넘 어색해지고
힘들거같아서9. 쓸개코
'18.3.5 9:55 PM (175.194.xxx.211)감정 안상하게.. 상냥하게 말씀해보셔요. 그러다 불면증 생기시면 ;
아님 다른분들 말씀대로 간호사에게 부탁해보셔요.
어지간하면 좀 참으라겠는데 12시 너무 심해요.10. 그냥
'18.3.5 9:57 PM (121.182.xxx.198)병실 바꿔달라 하세요..
11. ㅡㅡ
'18.3.5 9:59 PM (116.37.xxx.94)으으 2인실의 그 불편함이 떠오르네요
이틀자고 6인실 옮겨갈때 차라리 신났어요ㅎ
엄청난 신경전..12. 2인실
'18.3.5 10:02 PM (182.215.xxx.17)2인실 더 불편해요
옆의 아저씨 코 엄청 골고 계속 가래소리까지. .
말씀 꼭 전하시고 쾌유하세요13. 2인실에
'18.3.5 10:06 PM (1.238.xxx.39)남의 보호자 즉 남의 남편까지 같이 있다면 휴식은 고사하고
밤에 잠도 못잘듯...
병실을 바꾸셔야할듯 하네요.14. ....
'18.3.5 10:10 PM (221.157.xxx.127)보호자라고 오면 환자간병이나할것이지 먹고 씻고 티비보고 코골고 진짜 실턴데
15. ㅇㅇ
'18.3.5 10:14 PM (1.232.xxx.25)ㅎㅎ
전 일인실 있었는데 간병인이 9시에 불끄고 자야한다고
주장
전 원래 야행성이라 12시 전에 자본적이 없는데
10시 부터 불끄고
잠안와 말똥말똥 누워있었네요 ㅋㅋ
상전 간병인때문에16. ᆢ
'18.3.5 10:23 PM (175.117.xxx.158)11시면 끈다하세요 ᆢ당연히 늦은시각ᆢ
17. 10시면
'18.3.5 10:28 PM (124.54.xxx.150)티비는 꺼야하는거 아닌가요
보고싶으면 휴게실가서 봐야죠 간호사실에 말해서 방을 바꿔달라하던가 아님 슬쩍 열시쯤 와서 이제는 티비꺼야할 시간이라고 말해달라하세요18. ....
'18.3.5 10:44 PM (39.118.xxx.74)수간호사한테 가셔서 방바꾸어달라 요청하세요. 사유 말하시구요.
19. crom
'18.3.5 10:59 PM (112.149.xxx.83)차라리 다인실이낫지 2인실이 잘못걸리면 제일극혐이죠
저희아빠 입원하셧을때보니 진짜 가지가지 별사람다있더라구요
다들거동불편해서 가족이나 간병인들 바글바글 어찌나 시끄러운지 ... 그병원은 병실맘대로 옮기는거 안되는 시스템이어서 1인실로 옮긴후 다시 다인실로 옮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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