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북경제를 살리겠다는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

youngman 조회수 : 739
작성일 : 2018-03-05 16:47:11

경북경제를 살리겠다는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

 

지난 12월 19일 김광림 안동 3선 국회의원이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에서 내년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을 하였습니다. 김광림 의원은 출마 선언에서 자신의 마지막 정치인생을 걸고, 300만 경북도민을 위해 봉사하고, 경북의 부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김광림 의원은 10년의 정치활동 속에서 특정 계파에 매몰되지 않고 오직 보수정권의 성공만을 위해 일해온 분입니다. ‘더 이상 도민을 위한 시간은 없다’는 생각 아래 재선, 3선과 같은 임기 연장에 연연하기보다는 단임이라는 배수진을 치고 일하겠다고 하여 화제가 되었는데요.

 

침체된 경북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만약 자신이 경북도지사가 된다면, 김관용 지사님의 업적을 계승•발전시키면서 새로운 천년 도정의 기틀을 확고히 다지겠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지역별 맞춤형사업, 특화된 산업을 통해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로드맵을 그렸는데요. 포항에 4차산업을 견인해나갈 첨단 R&D산업을 올려놓고, 영일만항 개발과 해양자원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면서 대망의 동해안 바다시대를 위한 ‘환동해발전본부’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또, 신라왕경 복원’을 통해 경주를 ‘천년 도읍’의 위용을 갖추는 일을 차질 없이 완성하고 전력에너지산업과 첨단신소재산업을 활성화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산과 영천•청도 등 남부권은 자동차 부품산업 등 기존의 주력산업 기반과 풍부한 인재를 활용해 첨단미래자동차 관련 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로봇의료기술 등 휴먼 창의지식산업 중심이 되도록 육성하고, 항공기와 군수•국방산업 클러스터가 형성되고, 글로벌 코스메틱과 청색기술 융합산업 클러스터가 조성 하겠다 하였습니다.

 

구미의 경우 김광림 의원은 침체된 구미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 KTX 구미역 연결을 반드시 완성하고, 탄소산업클러스터 조성과 차세대 모바일•IT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김천에는 구미와 산업벨트를 연계해 첨단산업과 미래형 첨단 자동차 R&BD 클러스터를 조성해 혁신도시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갖추고, 칠곡•성주•고령과 군위에는 미래형 문화•관광 융복합 벨트등을 조성할 것이라 하였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10년 되도록 완공되지 못하고 있는 동해안고속도로를 포함, 전국 어디서든 2시간대에 경북에 올 수 있고, 경북도내 어디서든 1시간대에 오갈 수 있도록 교통인프라를 완성하여 침체된 경북의 경제를 발전 시키겠다는 것이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의 복안입니다.

 

현재 경제 침체가 심각해져 가는 경상북도에는 경제를 알면서, 정책을 설계하고 구상해본 사람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김광림 의원은 경제•예산•재정을 아우르는 전문가 이기 때문에, 만약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이 경북도지사가 되고, 그의 출마선언문처럼 경북을 발전시켜 나간다면, 경북은 경기침체에서 벗어나 제 2의 도약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IP : 220.122.xxx.1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북도민
    '18.3.5 4:53 PM (218.150.xxx.192)

    경북도민입니다.
    82쿡에서 이렇게 노골적으로 선거운동하는 일은 처음입니다.
    황당하고 부끄럽습니다.
    대구-경북에 대한 이곳의 시선을 알고 있다면 이렇게 하지는 않을 겁니다.
    제발 이런 글 좀 내리십시오.
    노이즈마케팅꺼리도 안됩니다.
    경북도민으로써 창피할 뿐입니다.

  • 2. **
    '18.3.5 5:18 P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거부감 드네요. 이 글 볼때마다

  • 3. ...
    '18.3.5 7:01 PM (119.199.xxx.104)

    관리자님!
    사이트에서 사전선거운동해도 됩니까?.
    날마다 똑같은 사람이 계속 이런 글 올리는데 왜 그냥 두고만 있습니까?.
    적절한 조치해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6749 전세계약 파기 책임~ 1 뚜껑 2018/04/09 1,222
796748 월세6개월만 살겠다고하면 3 월세 2018/04/09 1,641
796747 mb가 후달리나봐요.. 12 .... 2018/04/09 5,139
796746 버스 내릴때 카드 안찍고 5 ... 2018/04/09 5,397
796745 덜 예뻐도 시선 끄는 여자들.. 8 눈길 2018/04/09 8,399
796744 조국 민정수석, 김기식 외유 출장 의혹에 모두 적법 결론 16 기레기아웃 2018/04/09 3,664
796743 빨갛고 열 많은 두피, 샴푸 추천 해 주세요. 8 발시렵다 2018/04/09 2,749
796742 지방신문 기사인게 아까운 혜경궁 김씨 팩폭 4 한지혜 2018/04/09 2,576
796741 파상풍으로 여쭙니다. 10 걱정 2018/04/09 2,719
796740 정 떨어지는 남편 20 ㅠㅠ 2018/04/09 8,733
796739 인천공항에서 택시 타면요. 5 얼마에요? 2018/04/09 1,363
796738 블랙박스 파일이 실행이 안되어요 도와주세요 1 ar 2018/04/09 693
796737 사자성어 같이 찾아주세요 7 12345 2018/04/09 3,250
796736 유치원보조교사 취업 고민이네요 12 취업고민 2018/04/09 5,412
796735 우리집 고양이 이야기 11 고냉이 2018/04/09 3,092
796734 약대개편 한다는데 그럼 고1들은? 8 뭐가뭔지 2018/04/09 3,145
796733 대전에서 임실가는 시외버스는 없나요? 4 .. 2018/04/09 1,238
796732 코스트코에서 스타우브 타진 냄비 보셨나요? 1 ... 2018/04/09 2,092
796731 콩다래끼 수술 해보신분 리플 2018/04/09 1,637
796730 나이들어서도 연애하는 분들 대단하지 않나요 20 라라라 2018/04/09 6,826
796729 구직중인데 궁금한게 있어요 1 궁금 2018/04/09 1,022
796728 지방대학인데 신입생은 메이커 가방도 못들게하는 선배들 10 심하다 2018/04/09 4,213
796727 지금 홈쇼핑에서 파는 저 스텐 후라이팬 어떤가요? 지름신 2018/04/09 1,359
796726 버스기사 불친절 신고접수하면 조치는 있나요 4 ... 2018/04/09 1,694
796725 MB재판 중앙지법 형사27부 배당,부패전담 첫 여성 재판장 3 앗싸! 2018/04/09 1,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