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감으로 야채채소 사는데ᆢ못해먹고 버려요
같아서 채소 반찬 주려 하는데 해도 별로 안먹고ᆢ.버리고 ᆢ이젠 다귀찮아요 엉엉.
짜증나는 풀떼기들 나혼자면 진짜 안사고 살텐데ᆢ
1. 그건
'18.3.5 1:07 PM (223.62.xxx.133) - 삭제된댓글아웃소싱 가능하쟎아요.
반찬가게 이용 추천.2. ᆢ
'18.3.5 1:20 PM (125.130.xxx.189)한두 젓가락씩 먹다 보면 언젠가는 다 먹습니다
꾸준히 지속해 가시면 느끼실거예요
외려 왜 안 해주냐고 먹고 싶다 그럽니다3. 저도요
'18.3.5 1:22 PM (125.185.xxx.178)다지기 있습니다요.
거의 매일 사용합니다요.
삼각김밥, 김밥 자주 쌉니다요.
근데 입 짧은건 어떻게 해줄 방법이 없습니다요.4. ㅇㅇ
'18.3.5 1:26 PM (39.7.xxx.92)그래도 조금이라도 해주세요. 정말 한입도 안먹던 애가
학교 급식하고 집에서 지속적으로 주니까 그나마 먹더군요.5. 혼자면
'18.3.5 1:53 PM (223.38.xxx.115)짜증나는 풀떼기들 안 사고 만다는 걸 봐선
채소 싫어하는 식성이 엄마 닮았나본데요 뭘~6. 좋아하는 것부터 하나씩
'18.3.5 2:03 PM (1.235.xxx.221)볶음밥
카레
김밥
저는 햄이나 소세지 2 입에 나물 1 입 이런 식으로 거래도 했구요 ㅎㅎ
샌드위치
그리고 나물은 하지 마세요
나물 좋아하는 입맛이 없으면 시간걸려 해봤자 안먹어요
차라리 양상추 에 달콤한 소스 올린 샐러드가 나아요
고기 먹을 때 쌈채소
각종 덮밥에 야채 넉넉히
비빔밥도 자주 하구요
이정도만 먹여도 돼요7. ㅠㅠ
'18.3.5 2:16 PM (125.176.xxx.13) - 삭제된댓글전 제가 살아생전에 저희 딸아이 입맛이 바뀌진 않을거 같아요.
워낙 비위가 약한 아이라서요.
그렇지만 나중에 먹어본 경험이 있어야 ... 조금이라도 변할수도 있으니 그냥 업보려니 생각하고 먹입니다.
식사할때 하나씩만 주고 나머니 시간은 제 식사에 집중해요 ㅠㅠ
정말 싫다고 하면 먹어보고 뱉어도 된다고 하고요.
코막고 먹다가 뱉기도 하고 숨도 안쉬고 씹기도 하고
저같이 식욕이 넘쳐 못먹는 음식이 많은 사람은 저희딸 이해 못할거같아요 ㅠㅠ
그래도 어쩌겠어요.
낳아놨으니 열심히 키워야죠8. ㅠㅠ
'18.3.5 2:17 PM (125.176.xxx.13)저 살아생전에 저희 딸아이 입맛이 바뀌진 않을거 같아요.
워낙 비위가 약한 아이라서요.
그렇지만 나중에 먹어본 경험이 있어야 ... 조금이라도 변할수도 있으니 그냥 업보려니 생각하고 먹입니다.
식사할때 하나씩만 주고 나머니 시간은 제 식사에 집중해요 ㅠㅠ
정말 싫다고 하면 먹어보고 뱉어도 된다고 하고요.
코막고 먹다가 뱉기도 하고 숨도 안쉬고 씹기도 하고
저같이 식욕이 넘쳐 못먹는 음식이 없는 사람은 저희딸 이해 못할거같아요 ㅠㅠ
그래도 어쩌겠어요.
낳아놨으니 열심히 키워야죠9. 아깝네요.
'18.3.5 2:25 PM (111.65.xxx.232)요새 야채 비싸던데~~~~~~~~~~~~~~~~~~~~~~~~
10. 쭈삼볶음 낙지볶음 돼지불고기
'18.3.5 2:34 PM (119.192.xxx.4)이런음식에 상추랑 쌈장 준비해놓으면 조금 먹겠죠
곤드레나물밥에 소고기 넣어 좀 더 접근성을 좋게하시고요
울남편 얘깁니다.
그냥 나물은 절대 안먹거든요
오늘도 콩나물밥에 낙지볶음 만들어 비벼먹게했어요
그럼 채소 조금이라도 먹으니까요
비빔밥은 한번만 먹고 안먹으려해서 명절빼곤 안합니다.
삽겹살구워줄때 맛난 드레싱넣은 샐러드줍니다. 고기만 먹음 질리니까 샐러드도 먹더라고요.
암튼 채소 싫어하는 사람 먹이기 힘들어요11. 야채파고기파
'18.3.5 7:08 PM (119.192.xxx.23)타고난 체질에 따라 야채파 고기파가 있더군요
아이가 어떤 음식을 잘먹고 잘 소화시키는지 잘 관찰하고..야채에 너무 목매지말고
대신 비타민d와 오메가3 를 잘 챙겨먹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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