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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먹어도 살이 안쪄는데 아기 낳고 38살 되니 살이 붙네요

... 조회수 : 2,673
작성일 : 2018-03-04 23:12:14
171에 근육형 52kg이었어요
밤에 야식하고 콜라 물처럼 마시던 때 55킬로까지 쪘지만
한며칠이면 다시 52로 돌아오던 살 안찌는 체질이었어요
그래도 먹는건 좋아해서 그 체질 믿고 엄청 먹어댔어요
그런데 결혼하고 아기 낳고 나이 38살 되니 엉덩이 뒷부분 이런 부분에 군살이 붙네요
애 낳은지 1년 넘었는데 그동은 먹기만 했더니 몸무게가 60킬로 육박이예요
한며칠 콜라나 야식 못하면 그대로 돌아오던 것도 옛날 말이되었어요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마다 살 쪘다 하고
옷장에 맞는 옷도 없어요
이젠 66 사네요
몸에 들어간다 해도 55는 못입겠어요 불편해서
태어나 처음 살때문에 고민해봅니다 ㅠㅠ
이런거였나봐요 나이 먹어 살찐다는 게...
IP : 125.183.xxx.1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
    '18.3.4 11:14 PM (122.35.xxx.170)

    콜라 야식 계속 즐기시면
    살이 문제가 아니라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이 줄줄이 찾아옵니다.

  • 2.
    '18.3.4 11:32 PM (119.69.xxx.192)

    169-49였었어요
    큰애 임신16주때까지요.
    야식,맥주,이런거 달고살았어도 절대 살안찌던스탈였는데..
    39살인데 지금63키로에요ㅠㅠ
    둘째낳고 관리안하고 야식이랑 맥주달고사니 확찌네요.

  • 3. 살안쪄서
    '18.3.5 1:43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병원 다니면서 별지랄을 다했는데
    40 꺾어지니까 체지방 16키로 됌.
    옷이 하나도 안맞아서 봄에 어쩌나 싶어요.

  • 4. ....
    '18.3.5 9:32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44입다가 임신 8개월부터 급격히 살찌기 시작해서 출산후 몇년이 지나도 살이 안빠지네요.
    77입어요
    평생 마른체질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하룻사이에 1~2키로 찌는건 일도 아니더라구요.
    무엇보다 식탐이 많아져서 그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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