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병원에 다녀와서 맘이 심란하네요

궁금 조회수 : 3,030
작성일 : 2018-03-04 19:18:39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지만 ..
어디 한군데 얘기할 곳도 없고 해서요ㅠㅠ
얼마 전부터 계속 속이 안좋고 더부륵해서 병원에 갔는데
배 한쪽을 눌러 보더니 담낭결석 아닌가 하고 초음파 찍어보라고 해서
찍으러 갔는데 초음파 찍어보니 결석도 없고
다른 장기는 다 좋다고...
그런데 간이 좀 이상한 변화가 있다고 ... 하네요
제가 외국에 살아서 언어도 자유롭지 못하고요 ㅠㅠ
이제 피검사도 해야 하고 컴퓨터 쵤영도 해보라고
하는데... 겸사일까지 기다리면서 마음이 심란하네요
자꾸 눈물도 나고요


초음파로 간의 모양의 변화를 본다면 어떤 병이 생긴껄까요?
간경화? 간경변? 간암? ㅠㅠㅠ
심란합니다
IP : 79.233.xxx.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일
    '18.3.4 7:24 PM (125.177.xxx.106)

    없을 거예요.
    우리가 하는 걱정의 대부분은 기우랍니다.
    그래도 마음이 힘들땐 조용히 기도하세요.

  • 2. 김정숙
    '18.3.4 7:50 PM (115.22.xxx.189)

    초음파검사로 알콜성지방간이나 염증 부은것 알수 있어요 물론 간경화등의 표면변화도 알수있겠지만 대부분 지방간이 많아요 너무 걱정마시고 검사해보세요

  • 3. ..
    '18.3.4 8:14 PM (223.62.xxx.159)

    제가 예전에 초음파 받다가 간에 뭐가 이상하다고 ct권유해서 찍었는데요..
    결과나오기 전까지 울고불고..T.T
    근데 검사결과 이상 없었어요..모양이 좀 다른건 인지하고 있으라고만 하더라구요.. 의학 용어가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넘 걱정 마시고 ct권유하면 찍어보세요..
    저와같은경우 의학용어로 뭐라 하던데 ...
    몇년되고 괜챦다하니 잊어버렸네요 .
    생각나면 다시답글 드릴께요

  • 4. 궁금
    '18.3.6 2:54 PM (79.233.xxx.28)

    답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2762 미니믹서기 제니퍼룸/필립스/테팔 4 열매 2018/04/23 1,826
802761 쌍둥이 어린이집 적응문제 7 둥이맘 2018/04/23 1,588
802760 운동과 피부노화 질문이요.. 3 ㄷㄱ 2018/04/23 1,817
802759 업무로 읽힌 사람인데 일거리를 자꾸 준다는 건 좋은 거죵?? 1 썸남 2018/04/23 660
802758 콜미바이유어 네임 영화 봤는데.... 별로였어요 7 gs25 2018/04/23 2,395
802757 유선 청소기 중에 헤파필터 있는건 없나요? 16 청소 2018/04/23 1,952
802756 돈을 내더라도 컴퓨터 바이러스 퇴치프로그램 설치할려는데 어디게.. 2 래하 2018/04/23 696
802755 제육볶음했는데 돼지냄새가 심해요. 12 날개 2018/04/23 10,396
802754 사주보러갔는데 인연 만날 시기… 11 덥다 2018/04/23 11,229
802753 전태관씨 어쩐대요... 5 봄여름가을겨.. 2018/04/23 4,449
802752 학원비 및 발달상담센터 원비 제재에 대해 궁금.. 2 ㅇㅇ 2018/04/23 512
802751 독일 슈피겔지 이번주 문재인 대통령 소개 13 기레기아웃 2018/04/23 1,628
802750 남들 말에 쉽게 상처 받는 사람들 공통점 8 2018/04/23 3,284
802749 원래 한의대 생들은 이렇게 후회 많이 하나요? 9 진짜 2018/04/23 6,047
802748 친구가 침을 튀겨가며 남편자랑을 몇 시간 내내 하는데요 14 흠.. 2018/04/23 4,729
802747 성남시 예비 시장 후보 지관근 읍읍이 관련 기자회견 2 ... 2018/04/23 774
802746 민주당 게시판에 난생 처음으로 글을 남겼습니다. 20 참담 2018/04/23 1,144
802745 혹시 남대문 도보 거리에 깔끔한 빌라촌 있을까요? 4 oo 2018/04/23 1,055
802744 고주파기 가정용 써보신 분 계세요? 6 ddd 2018/04/23 3,002
802743 테이스티 마켓 랍스터샤브괜찮은가요? ㅇㅇ 2018/04/23 413
802742 자식 교육 5 자식 2018/04/23 1,466
802741 새옷에서 심한 화학약품 냄새나면 2 고민 2018/04/23 1,632
802740 민주 "野 드루킹 특검법 발의, 정치공세이자 쇼&quo.. 5 이건 잘하네.. 2018/04/23 838
802739 레고 처분 어떻게 해야할까요? 6 레고정리하자.. 2018/04/23 1,633
802738 신혼집 장롱? 붙박이장? 뭘로할까요? 8 딸래미 혼사.. 2018/04/23 1,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