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학간 큰애때는 고등까지 반장해서
이것저것 봉사 많이 했어요
이번 중학교 입학하는 작은애가 아들인데
초1까지 반대표하고 초2부터 반장을 월별로
전체 학생이 돌아가며 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어
그냥 도서와 녹색어머니정도 했고
초3부터는 제가 직장을 다니기 시작해
강제할당되는 녹색어머니만 겨우 하고
학교활동및 학부모교류도 딱 끊은 상태입니다
이번 입학한 아이가 임시반장이 되어 왔네요
본인이 나선 건 아니고 아이들이 추천해서
맡았다는데 이럴경우 정식반장이 될 확률이 높잖아요
제가 직장맘이다 보니 어찌 처신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그냥 후보자체가 되지 말라고 말려야 할까요?
아이는 워낙 나서는 성격이라
하고 싶어 하는 눈치고요
지역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인데
요즘 중학교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초등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어
학부모 부담이 반장맘한테 쏠리는 현상은
많이 줄었거든요
요즘도 중학교 반장맘이 할일이 많은가요?
직장맘 조회수 : 2,924
작성일 : 2018-03-03 09:49:35
IP : 221.140.xxx.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
'18.3.3 10:01 AM (49.167.xxx.131)초등보다 더많은거 같더라구오.이런저런 학교일할엄아 뽑고 거기다 시헝감독할 엄마등등 중등됨 엄마들이 더안하려고해서
2. 봉사
'18.3.3 10:14 AM (211.108.xxx.4)중딩되면 폴리스.급식전수.시험감독등이 있는데 초등때보다 하려는 학부모들이 없어서 반장.부반장맘들이 거의 다 하더라구요
시험감독도 학부모대타로 하구요
급식검수도ㅈ하구요3. 왜 그럴까??
'18.3.3 11:12 AM (50.5.xxx.226)초딩보다 반장맘이 신경쓸일이 더 많아요
4. ...
'18.3.3 12:03 PM (49.166.xxx.14)중등은 부모들이 임원아니면 나서지않아서 회장엄마가 다 해야되더군요
부회장엄마가 같이하려하면 다행인데 저같은 경우 작년에 부회장엄마는 직장다닌다고 아무것도안해서
거의 다 제가 했네요 시험감독은 다른 엄마들하고 나누고
녹색은 없는데 시험감독(대타도 해야되요), 급식검수,교육청행사5. 독박
'18.3.3 1:56 PM (122.38.xxx.53)초등때는 녹색어머니만 했던 것 같고 그것도 학부모들이 많이 참가들 하셔서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
중등은 시험감독, 급식검수, 폴리스까지 추가되고 문제는 학부모들 참가가 확 떨어져서 대표엄마들이 다 해야해요. 할 사람은 꼭 필요하니깐요.
고등가니 더해요. 급식, 시험감독, 폴리스에 학교에서 열리는 설명회나 각종 학교프로그램들까지 어느정도 인원이 모여야하니 대표엄마 할 일이 넘 많아요.
고등가면 정말 학부모들 참여율이 떨어져요. 시험감독 운 없는 반은 대표없마 혼자 4일 다 참여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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