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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18.3.2 11:18 AM (125.185.xxx.178)빨리 다른 아파트사세요.
혹여 모르니 조금 더 비싸게 사서 대출내세요.
명의는 원글님 명의로요.
금리가 비싸도 은행설정권 먼저 들어가야 안심하실거예요.2. ...
'18.3.2 11:21 AM (49.166.xxx.14)절대 해주지 마세요
시부모님 집이 몇십억이나하나요? 6형제 나누면 얼마 될거같지도 않은데
양도소득세때문에 집을 파시다니3. ....
'18.3.2 11:25 AM (211.36.xxx.230) - 삭제된댓글빨리 다른 아파트 사세요 222
대출 껴서. 남편한테는 말하지 말고 그냥 질러놓고 통보해요.
공장에 돈 들어가면 그 돈 다신 구경 못해요.
그리고 그걸로 기계 산다는 말도 못 믿어요4. 점셋님 빙고
'18.3.2 11:26 AM (218.39.xxx.149) - 삭제된댓글남편분이 돈이 필요하니 팔라고 종용한거군요.
조용히 빠르게 처리하세요.
본인 회사 설비는 회사 이익금으로 하는게 정상이죠.5. ???
'18.3.2 11:26 AM (218.236.xxx.244)단독으로 상속받은것도 아니고 지분으로 상속받은거고 큰 액수는 아니지 싶은데,
어차피 양도세 면제대상과 원글님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아파트랑은 상관없을것 같은데,
세무사에게 제대로 문의는 해보고 파신건가요??
어째 처음부터 원글님이 남편에게 놀아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호구짓 하지 말고 잘 알아보세요. 그리고 그 돈은 절대 주지 말고 일단 은행에 묶어라도 두시구요.6. ....
'18.3.2 11:26 AM (221.157.xxx.127)시부모집 팔아 나눈돈으로 설비하건뭐하건 하라하세요 참 내 양도세땜 집판단소린첨들엇네요
7. 헐
'18.3.2 11:27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양도세를 내고말지 그아파트를 왜...
8. ..
'18.3.2 11:28 AM (175.223.xxx.29)그냥 양도세를 내시지 ㅠ
9. 세네모
'18.3.2 11:28 AM (61.76.xxx.27)남편이 의도적으로 팔라고 한 것 같은데요.
님은 양도소득세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셨나요?
양도소득세 무조건 내는건 아닐텐데요. 면제받는 요건이 있어요.
어쩐지 그 아파트 팔아서 이용하려는 남편의 계산인것 같아요.10. ‥
'18.3.2 11:29 AM (117.111.xxx.87)님 명의로 집빨리사세요
11. ...
'18.3.2 11:30 AM (118.47.xxx.221)팔기전에 글 올렸으면 못팔게 했을텐데 아쉽네요.
12. ....
'18.3.2 11:35 AM (221.139.xxx.166) - 삭제된댓글윗분들 말씀에 모두 동감.
상속으로 인한 일시적 1가구 1주택의 경우 세금 감면이 많이 됩니다. 취득세, 양도세 모두요.
세무사나 법무사 찾아가시지....13. ....
'18.3.2 11:35 AM (221.139.xxx.166)윗분들 말씀에 모두 동감.
상속으로 인한 일시적 1가구 1주택의 경우 세금 감면이 많이 됩니다. 취득세, 양도세 모두요.
세무사나 법무사 찾아가시지....
빨리 다른 거 사세요.14. 00
'18.3.2 11:37 AM (1.232.xxx.68)상속부분에 대한 상속세만 내면 되는것 아닌가요? 무슨 양도세를 내요?@@
15. ..
'18.3.2 11:38 AM (223.39.xxx.102) - 삭제된댓글돈 안해준다고 하세요
생활비도 제대로 안줬으면서
공장운영할 돈도 안만들어놨냐고
대책없는 남편이네요16. ..
'18.3.2 11:39 AM (175.223.xxx.35) - 삭제된댓글인생박복하네요
여러번 시랑 합가에 무능력한남편 이젠 재산까지 ㅜㅜ17. .....
'18.3.2 11:51 AM (171.226.xxx.27)남편이 상여우네요.
18. 헐
'18.3.2 11:58 AM (175.223.xxx.49)부인이 배우자가 아니라 지갑으로 보이나.
그런데 생각보다 저런 경우 많아요.
처가집 돈 10억 넘게 싹 빼 먹고 돈 떨어지니 돈 못번다고 구박하는 놈도 봤어요.
생명줄이다 생각하고 꽉 잡으세요.19. 정떨어져
'18.3.2 12:14 PM (216.40.xxx.221)저라면 같이 안살아요.
20. ...
'18.3.2 12:22 PM (119.64.xxx.92) - 삭제된댓글근데 지금은 어디 사시는거에요?
시부모님 집에 살다가 그 집은 형제가 나눠갖고, 원글님 명의집은 팔면,
살집도 없는거네요.21. ㅇㅇ
'18.3.2 12:25 PM (1.232.xxx.25)양도세 안내도 되는데 괜히 파셨네요
저도 작년에 여섯 남매가 부모님 집 공동으로 상속 받았는데
양도세 안냈어요
저희 남매 모두 집 소유하고 있었구요
상속 받은집을 먼저 후다닥 팔아서
현금화 했어요22. 네,,,
'18.3.2 12:48 PM (175.192.xxx.37)제가 좀 많이 박복해요. 친정엄마부터 해서..
항상 슬프지요.
댓글 유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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