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늦은친구 기다리자네요

찬한중딩 조회수 : 1,717
작성일 : 2018-03-02 08:44:13
아침 출근길
중딩3명이 안온 친구에게 전화하는데
버스오는데 어디냐고

그런데 저버스는 15분 간격이거든요
날씨도 쌀쌀한데 추우니까 타서 먼저 가라했는데
친구와 통화하더니 기다리자 하네요

그러면서 버스안타고 다시 앉는데
착하네요

늦은 친구 담부턴 먼저 나와서 기다려라~~~
IP : 117.111.xxx.2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 8:58 AM (124.111.xxx.201)

    착하고 이쁜애들이군요.

  • 2. 착하네요
    '18.3.2 9:02 AM (211.36.xxx.245)

    오늘 날씨도 쌀쌀한데 애들이 의리 있네요.
    근데 남의집 자식이 저러면 착하다...싶은데
    내 자식이 저러면 속터진다는거^^

  • 3. ..
    '18.3.2 9:28 A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요즘 중학교는 지각 단속 안 하나요.
    시간약속 안 지키는 친구를 위해 지각하는 건 의리가 아닌데.
    보통 늦는 애는 거의 매일 늦어요.
    어린애들한테도 그런 게 의리가 아니라는 걸 알려줄 어른이 필요해요.

  • 4. 하하하네
    '18.3.2 9:32 AM (220.117.xxx.67) - 삭제된댓글

    제아들도...친구랑 같이 간다길래,
    저는 혹시 친구 늦으면 기다리지말라고 얘기했어요
    하나하나 알려줘야하는 늦되는 예비 중딩이라...

  • 5. 하하하네
    '18.3.2 9:37 AM (220.117.xxx.67) - 삭제된댓글

    오늘 새학기 첫 날이라 혼자 가기 싫은가 보네요.
    제아이도 친구랑 간다고 약속잡길래
    저는...친구 늦으면 기다리지말고 먼저 가라고 얘기했어요
    지각하면 안된다구...

  • 6. ㅜㅜ
    '18.3.2 12:17 PM (119.197.xxx.207) - 삭제된댓글

    판깨긴 싫지만

    저 늦은 친구는 앞으로도 계속 늦을거에요.
    친한 친구사이라도 등교까지 같이할 필요없죠.

    입학식이든 개학식이든 3월 2일부터 지각하는 애는 안봐도 뻔하죠.
    원래 지각은 하는 사람만 하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8949 눈피로에 영양제 뭐가 좋은가요? 노안도 오고 4 토비콤? 2018/04/12 3,060
798948 홈플러스 웃긴거 같아요.ㅇ 15 혹시 2018/04/12 6,611
798947 99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기념식 내일 오전 10시 8 ㅇㅇ 2018/04/12 862
798946 스페인 드라마 종이의집 재미있네요. 2 해피벨리 2018/04/12 4,110
798945 삼성이 삼성 했네요. 7 역시 2018/04/12 2,064
798944 똥차가면 벤츠 온다는 말, 13 ... 2018/04/12 5,411
798943 저 너무 궁상인가요...돈도 쓸줄아는사람 따론가봐요 42 ... 2018/04/12 15,386
798942 이작가가 이이제이를 다시하는 이유 5 지금들으니 2018/04/12 1,701
798941 신점을 보러가야할까요? 8 2018/04/12 2,390
798940 아저씨 아이유랑 이선균 어떻게 되는 거에요? 11 아오 2018/04/12 5,185
798939 19)속옷에 관심없는남자;;; 11 ;; 2018/04/12 8,603
798938 여기 한섬 관계자분 안계세요오~~~~ 11 2018/04/12 4,509
798937 집에서 감자탕 끓여보신분? 27 써니이 2018/04/12 3,702
798936 조금있다 김어준의 블랙하우스해요 18 1주일 만에.. 2018/04/12 1,848
798935 학교에서 학교폭력 어떻게 처리하는지 아세요? 문제 많은 것 같아.. 7 ㅇㅇㅇ 2018/04/12 2,561
798934 이혼 앞에서 39 인생 2018/04/12 8,513
798933 소프트렌즈 20년 이상 착용하신 분 30 ... 2018/04/12 17,983
798932 르쿠르제로 미역국 끓이니까 진짜 맛있네요 12 ㄹㄹㄹ 2018/04/12 5,157
798931 현재 623명 5 국회의원 2018/04/12 1,394
798930 재벌인데도 빈티 나는게 신기해요 51 dda 2018/04/12 26,796
798929 백화점에서 정처없이 쏘다닌적 있으세요? 5 득템희망 2018/04/12 2,316
798928 중국 한의원 물리치료 3 ... 2018/04/12 1,035
798927 이지아 헤어스타일 2 2018/04/12 5,340
798926 소향 싫어하는 분들은..박효신의 Home을 부른 이 노래도 별로.. 23 ... 2018/04/12 3,091
798925 집의 매실청 상태가 어떠세요? 4 니은 2018/04/12 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