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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기 구형량을 듣고도 무반응인 503의

카라 조회수 : 2,797
작성일 : 2018-03-01 00:23:19


정신상태는 뭐라고 힐 수 있나요?

저같은 일반인은 그냥 정신승리로 밖에 안 느껴지는데
여기 이 분야 잘 아는 분도 있지 않을까 하는데
저 사람의 심리상태는 전문가가 보기엔 어떤건가요?
접견도 안해, 티비 신문도 안봐
30년 구형량, 물론 아직 그저 구형량이지만 
일반적으로 10년 이상이면 심리적인 안정을 생각해줄 정도로 사실은
당사자가 되면 어쨋든 동요하는 중형이라는 건데
저렇게 있는 저 여자의 심리는 
비정상인건 알겠는데 그거말고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내지 
어떻게 보고 설명하는지 궁금해서요.

너무나 특이한 아니 특이점의 정도를 지나
사람도 아닌거 같기도 하고 어떤 정신적 상태가 되면 
저렇게 있을 수 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그냥 ㅁ ㅊ ㄴ 이에요 이런 글 말고 좀 진지한 댓글이면 좋겠어요.


IP : 222.110.xxx.2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1 1:07 AM (223.62.xxx.108) - 삭제된댓글

    인지능력이 현저히 낮을거에요. 인지능력이 일상생활을 지장없이 하고 멀쩔해 보여요. 부모 세대중 물건 위치나 주소등 설명을 잘 못하는 경우인지능력이 떨어져서 그래요. 타고난부분도 있지만 성장과정이나 삶이평탄치 못할 경우도 퇴행이 와요.

  • 2. ..
    '18.3.1 1:53 AM (220.116.xxx.156)

    최순실이 생각을 대신 해 줬는데, 지금 곁에 없으니 생각이 멈춰 있을 것.
    늘 그렇게 살아 왔잖아요. 공주님으로 대기 타고 있다가 공식석상 자리에 서서, 써 준 대로 읽기나 하고
    남들이 박수 쳐 주면 흐뭇해 하고... 평생을 그리 살았으니,
    그러니, 박수 안 쳐 주는 장소는 용납이 안 돼 못 나오고, 자기한테 나쁜 것은 못 받아 들이고
    생각을 하는 사람은 대화가 되고 이해시킬 수 있는데,
    생각이 멈춰 있는 사람과는 대화가 안 되죠. 가장 무서운 사람.

  • 3. ...
    '18.3.1 5:02 AM (223.62.xxx.210)

    무념무상

    여긴어디? 나는 누구? 상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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