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읽씹을 주로하는 사람들 이유가 뭔가요?

.... 조회수 : 3,724
작성일 : 2018-02-27 14:22:06

너무 짜증나고 화가나요? 진짜..

왜 상대가 얼마나 짜증나느지 모를까요?


도대체 홰 읽씹을 하나요? 상대방 신경 건드리는 최고봉 비열함 방법인데

IP : 39.119.xxx.6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단시켜버렸어요
    '18.2.27 2:24 PM (116.123.xxx.168)

    진짜 기분더럽죠
    톡 확인하고 하루 지나서
    답장 하대요
    차단시켜버렸어요

  • 2. 고양이
    '18.2.27 2:26 PM (221.149.xxx.194)

    정말 바쁘면 쉴 틈에라도 답을 해야 옳아요.
    절대 답 안하고 읽씹만 하더니
    저를 차단했어요...저 차단당했답니다. 우엑.
    그냥 안부인사 하는 동기 사이였어요.

  • 3. 씹는 입장
    '18.2.27 2:33 PM (117.111.xxx.136)

    씹는데 계속 보내면 진짜 짜증나요. 눈치가 없는 건지
    너 싫다는 나름의 의사표신데

  • 4. ...
    '18.2.27 2:35 PM (39.119.xxx.65)

    쌥는 입장님..

    그럼 짜증나서 차단했더니 지랄지랄 하는건 뭔지요? (나중에 품)
    그때 제가 나라를 팔아먹을줄 알았다는...

  • 5. 결혼하세요
    '18.2.27 2:37 PM (117.111.xxx.9)

    결혼하자는 뜻이네요

  • 6. ...
    '18.2.27 2:39 PM (39.119.xxx.65)

    결혼할 생각은 없고 소심한 복수를 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가장 짜증날까요?
    비열할수록 좋아요

  • 7. 고양이천국
    '18.2.27 2:42 PM (221.149.xxx.194)

    전화가 만약에 오면
    누구세요? 하는거 소심복수

  • 8. 그냥
    '18.2.27 2:46 PM (210.205.xxx.26)

    저도 좀 궁금하네요.
    왜 읽고 답이 없는지...
    솔직히 답 안할 생각이면 그리고 톡오는게 싫으면 차라리 차단하지 왜 읽긴 읽으면서 차단도 안하고 답을 안하는지..
    그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하네요.

    저는 원글님처럼 열받거나 그렇지는 않은데.. 좀 무안하긴 해요.
    내가 잘못 보냈나싶기도하고.. 차리리 차단을 하지 왜 답이 없나?

  • 9. ....
    '18.2.27 2:54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그렇게 답이 급하면
    전화로 물어보지
    답을 기다리다 화내고 차단하는지요?

  • 10. ㅁㅁㅁㅁ
    '18.2.27 3:09 PM (119.70.xxx.206)

    그리 이해 안되는 사람은 헤어지는 게 답이에요
    스스로를 고문하는 게 취미가 아니라면..

  • 11. 저도
    '18.2.27 3:24 PM (222.236.xxx.104)

    그런 경험을 한적이 한 번 있었는데 .. 그것도 상대방이 아쉬워서 저한테 연락을 달라고 한 상황에서 그런일을 당하니 어이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사람을 바로 차단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본인이 대단한 사람이라 제가 잘대해준걸로 착각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왜 차단했냐고 기분 불쾌하다고 하데요? 그날로 완전히 끝~~

  • 12. 탈퇴했어요
    '18.2.27 9:39 PM (124.51.xxx.250)

    숫자 1에서 해방된 느낌
    문자에서 자유를 누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3389 단체생활(숙박)을 하고 오면 기분이 너무 안좋아요. 15 .. 2018/02/28 4,993
783388 진짜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채소가 뭘까요? 15 채식 2018/02/28 3,797
783387 일부 5~60대 여자분들의 감정 변덕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5 ㅇㅇㅇ 2018/02/28 2,501
783386 직업비하 아닌 데 (진심에서 우러 나온말 인 데) 22 직업 2018/02/28 8,404
783385 아직도 새마을이란 말을 쓰네요 6 가을 2018/02/28 942
783384 아빠 같은 남자가 친절하게 대해주면 순진한 애들은 의심 안해요 7 ㄱㄴ 2018/02/28 2,418
783383 스스로를 높이는 사람 1 사람 2018/02/28 1,582
783382 계속 이상한 사람만 만나는건 결국 본인 성격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3 ㅇㅇ 2018/02/28 2,205
783381 MRI 찍게되면 시간이 오래 걸릴까요? 3 ... 2018/02/28 1,519
783380 제사 날짜는 옮기면 안되나요? 11 2018/02/28 12,098
783379 자궁내막증 진단 받으신 분들께 질문 드립니다 12 질문 2018/02/28 3,249
783378 5kg 감량했지만, 몸매가 여전히 두리뭉실해요ㅠㅠ 22 ㅇㅇㅇ 2018/02/28 7,674
783377 눈 시리지않는 썬크림 없을까요ㅠ 18 2018/02/28 6,290
783376 무릎수술에 대해 알고 싶어요. 25 무릎 2018/02/28 3,005
783375 중학 입학식 참석하시나요? 20 중딩맘 2018/02/28 2,050
783374 말문 트인 22개월 아기 6 아가 2018/02/28 3,565
783373 살고싶은데 ,,,살기 싫습니다 17 ㅁㅁ 2018/02/28 6,336
783372 조금 깊게 손 베였는데요 안연고 발라도 될까요? 7 아흑 2018/02/28 2,482
783371 미투운동 예외 성역이 있어서도 않된다! 3 형평의 원칙.. 2018/02/28 826
783370 전 형제 많은 게 싫어요 23 .. 2018/02/28 6,145
783369 호이안 식당에서 인종차별 ㅜ ㅜ 14 ㅠ ㅠ 2018/02/28 6,944
783368 남에게 잘 베풀면 안되는건가요? 19 ... 2018/02/28 5,865
783367 옆 중년 남자한테서 나는 체취 때문에 힘들어요; 11 .. 2018/02/28 6,139
783366 러쉬 수입국이 영국에서 일본으로 바뀌었는데 6 ... 2018/02/28 3,432
783365 패럴림픽도 매진이네요 8 ㅌㅌ 2018/02/28 3,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