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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칼럼]‘백년 동안의 지랄’

com 조회수 : 2,150
작성일 : 2018-02-27 08:17:21


"과연 우수하면서도 왠지 등신 같아 보이는 건 나만의 착각일까?"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2192045005&code=... ..
IP : 72.80.xxx.15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국의 위선.ㅋㅋㅋ
    '18.2.27 8:32 AM (61.98.xxx.24) - 삭제된댓글

    다 양반 출신이고 그래서 다 제사 지내고....ㅋㅋㅋㅋ
    흥선대원군이 전국 600여 곳의 서원을 철폐하며 ‘백성을 해치는 자는 공자가 다시 살아난다 해도 내가 용서하지 못한다’고 한 말이 오늘날에도 유효할 줄이야.

  • 2. ...
    '18.2.27 8:34 AM (58.226.xxx.248)

    박민규작가 글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작가에요!

  • 3. ...
    '18.2.27 9:03 AM (223.38.xxx.116)

    그저 척에 목숨거는~~
    양반인척 배운척 잘사는척.
    그척의 대표선수 우리 시부모.
    실상은 개뿔이나~

  • 4. ....
    '18.2.27 9:06 AM (221.139.xxx.166)

    맞는 말씀이시네요.
    얼마나들 등신이면 모두 학교를 18년동안 다녀야만 인간 취급 받는 사회인지...
    다른 나라는 9년 다니고도 사회인으로 횔동 가능

  • 5. ㅇㅇ
    '18.2.27 9:20 AM (116.121.xxx.18)

    우! 박민규 칼럼 잘썼네요. ^^

  • 6. 음...
    '18.2.27 9:24 AM (121.128.xxx.117)

    백년 동안의 지랄이 멈추려면
    각 개인이 실천하는 일 뿐일까요?

  • 7. 오..
    '18.2.27 9:33 AM (1.233.xxx.179)

    제발. 사교육으로 대변되는 기 무시 무지한, 집단 정신병이
    내 대에서 끊어지길.. 사교육 경쟁 투기 비트코인 상대적 박탈감 거만 거품. 자살로 이어지는 악순환

  • 8. 정말 지랄같은 지랄
    '18.2.27 9:40 AM (110.47.xxx.25)

    제사라는 지랄은 개인의 실천이 유일한 답이죠.
    유명한 양반가문이 있는 동네에서 서당 훈장을 하셨던 증조부님이 개신교 신자가 되면서 제사를 폐지해주신 덕분에 우리 친정에는 제사가 없답니다.

  • 9. 집단정신병
    '18.2.27 9:57 AM (220.123.xxx.111)

    ㅎㅎ 맞는 얘기네요.
    사교육이라는 집단정신병..
    알면서도 따라가는 저도 정신병자인가요 ㅠㅜ

  • 10. 아이쿠
    '18.2.27 11:40 AM (110.11.xxx.217)

    정신이 번쩍 드는 글이네요
    오늘 아침에도 애들한테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라고 잔소리 했던 엄마로서
    우리 애들은 어떤 세상에 살게될지 나는 기성세대로서 애들을 어떤세상에 살게할지
    많은 생각이 듭니다

  • 11. ...
    '18.2.27 1:01 PM (211.36.xxx.47)

    재밌네요 속이 시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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