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감우성 딸 얘기를 꼭 저렇게밖에

000 조회수 : 23,895
작성일 : 2018-02-26 22:50:05
엮을수 없나요.
진부하네요. 짜증나고.. 배유미작가 드라마
오래쓴사람아녜요?
IP : 117.111.xxx.22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2.26 10:50 PM (221.157.xxx.127)

    그러게 저렇게 싸가지없는애가 어딧다고 요즘에

  • 2. ..
    '18.2.26 10:50 PM (117.111.xxx.61)

    잘나가다 급짜증
    한겨울 물에 쳐넣는것도 폭력적이고

  • 3. ...
    '18.2.26 10:51 PM (223.62.xxx.192)

    징부~~
    ㅋㅋ 징그런 아버지란 말인가 했다는,

  • 4. 미국에서 오자마자트럭몰고
    '18.2.26 10:51 PM (124.49.xxx.61)

    쫒아가는것도 진짜3류에서나봤던 어설픈

  • 5.
    '18.2.26 10:52 PM (121.131.xxx.88) - 삭제된댓글

    현실에도 있잖아요.
    초등생이 친구 야구방망이로 때린 거

  • 6. 66
    '18.2.26 10:53 PM (1.237.xxx.137)

    걍 감우성 만 괜찮네요. 딸은 안나왔음 좋겠네

  • 7. 1가지만
    '18.2.26 10:55 PM (118.221.xxx.84)

    에피소드로하지 여러가지로 ㅈㄹ 하는거보자니 급짜증이네요 ㅠㅠ

  • 8. 그나저나 너무
    '18.2.26 10:55 PM (59.11.xxx.175)

    감우성 58세 같아요
    어쩔....

  • 9. 그러게요
    '18.2.26 10:55 PM (115.41.xxx.102)

    차 몰고 가는건 진짜 너무 나갔네요ㅜㅜ
    아래 위층 우연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 10. ..
    '18.2.26 10:56 PM (223.38.xxx.23)

    납치에 살인미수

  • 11. 감우성
    '18.2.26 11:01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오랜만에 나오는데 팍늙어서 나오네요

  • 12. ㅇㅇ
    '18.2.26 11:02 PM (116.121.xxx.18)

    와이키키 기다리며
    이 드라마 오늘 처음 봤는데
    넘넘 진부해요
    감우성 딸 하는 짓도 그렇고 어이구
    도대체 싸가지 없는 10대 캐릭터는 항상 똑같고
    하여간 후져요
    내 스타일 아닌 듯

  • 13. 어이구
    '18.2.26 11:05 PM (116.123.xxx.168)

    감우성 언뜻보면 할아버지 같아요ㅡㅜ
    왜저리 갑자기 늙었는지ㅜ

  • 14. ㅇㅇ
    '18.2.26 11:08 PM (1.229.xxx.32)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지네요. ^^

  • 15. ..
    '18.2.26 11:10 PM (223.38.xxx.165)

    그러게요..드라마 몰입을 방해하네요

  • 16. 나이가 드니까
    '18.2.26 11:13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훨씬 지적으로 보여서 좋은데요
    몸부림치며 빵빵하게 필라넣고 쌍수 다시 해서 붕어인가 인간인가 헷갈리게 성형해대는 철 못든 중2병 환자같은 남자 배우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성형 안 해대는 것만으로도 중후하고 멋스러운 분위기가 나오네요

  • 17. 저도
    '18.2.26 11:16 PM (175.113.xxx.216)

    비행기 안 장면부터 눈쌀찌푸리고 보다가
    트럭몰고 막 그러면서 어이없어서 채널 돌림요.
    유치하기 그지없는 막장냄새가 나서요

  • 18.
    '18.2.26 11:18 PM (211.105.xxx.90)

    재밌게 보고 있는데 오늘 물에 빠진건 좀ㅠ

  • 19. . .
    '18.2.26 11:33 PM (114.204.xxx.5)

    그러게요
    보다가 비행기장면부터 슬슬 짜증나더니 물에 빠뜨리고 트럭 훔쳐타고 쫒아갈땐 돌릴까말까 심각하게 고민되더군요
    뭐하러 그런 장면들은 넣은건지. .
    드라마가 급 하수가 되버리네요

  • 20. 진부해짐
    '18.2.27 10:36 AM (115.161.xxx.35)

    그래서
    보다가 돌렸어요.
    82에서 보던 막장 의붓딸 이야기 생각나더군요.
    배유미작가
    82상주하나 봅니다.
    너무 진부하더군요.ㅜ,ㅜ
    한참 잼나게 봤는데...

  • 21. ...
    '18.2.27 10:54 AM (59.14.xxx.105)

    재미있게 보고 있지만, 딸 관련 에피소드는 정말 별로예요.

  • 22. 설마
    '18.2.27 10:58 AM (175.120.xxx.181) - 삭제된댓글

    감우성이 남주?
    배역 선정 잘못한 듯

  • 23. ..
    '18.2.27 11:02 AM (119.196.xxx.18)

    일단 딸래미 역할로 정다빈이 끌리지가 않아요
    목소리 때문에
    설정이 발로 쓴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유치하네요
    비행기 장면은 한개도 재미 없었어요

  • 24. 빵빵한 필러 보톡스 중견배우들과달리
    '18.2.27 11:48 AM (117.111.xxx.222)

    감우성 얼굴은 격이 달라 보이네요.

  • 25. 딸얘기
    '18.2.27 12:40 PM (175.117.xxx.60)

    참 어처구니가 없데요.

  • 26. ...
    '18.2.27 1:16 PM (211.36.xxx.168) - 삭제된댓글

    첫날 1~4회는 과하다 과하다 싶으면서도 주연배우들 호감에 그럭저럭 봤는데
    어제부로 채널 놀렸습니다.
    작가가 너무 수준미달의 드라마를 쓰네요.
    언제적 클리쉐에 범벅이 된 드라마인지...
    유치해도 유분수지....기대하고 보던 드라마라 그런지 더 짜증나더라구요.물에 넣는 씬이며 기내갑질 씬이며 하나부터 열까지...

  • 27. ...
    '18.2.27 1:18 PM (211.36.xxx.161) - 삭제된댓글

    첫날 1~4회는 과하다 과하다 싶으면서도 주연배우들 호감에 그럭저럭 봤는데
    어제부로 채널 돌렸습니다.

    작가가 너무 수준미달의 드라마를 쓰네요.
    언제적 클리쉐에 범벅이 된 드라마인지...
    유치해도 유분수지....기대하고 보던 드라마라 그런지 더 짜증나더라구요.물에 넣는 씬이며 기내갑질 씬이며 하나부터 열까지...

  • 28. 오늘은
    '18.2.27 2:01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라디오 로맨스로 봐야겠어요
    귀여운두준이나 봐야겠어요
    이드라마는 주연배우 호감으로 보고있었는데
    어제 아이나오면서 왕짜증나서보기싫어졌어요

  • 29. 00
    '18.2.27 2:23 PM (59.5.xxx.61) - 삭제된댓글

    예지원 나올 때랑, 감우성 딸 나올때,
    드라마의 질이 너무 떨어져요.

    현실감 너무 없고, 오버예요.

  • 30. 나만
    '18.2.27 3:28 PM (123.143.xxx.86)

    몰입하고 봤나보네요.
    불안정한 세사람이 안정되어가는 걸 보여주려나 싶었거든요.

    부잣집 딸이 아니라도 저만한 진상 한둘은 현실에도 있으니까요

  • 31. 딴소리
    '18.2.27 4:41 PM (180.224.xxx.210)

    그 딸 역 연기자가 연기를 너무너무 못하더군요.

    미국에 어릴 때 갔다는 아이 영어하며...
    요즘 영어 잘하고 연기도 되는 아역들 많을 텐데 굳이 왜 그 아이를...

    드라마가 준비 제대로 안하고 막 급하게 만든 느낌이 들어요.
    대본도, 연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선아가 소소한 장면에서도 연기를 매우 잘해서 봅니다.

    전 한 번도 김선아 나오는 드라마를 제대로 본 적 없어요.
    오다가다 마주치면 다소 웅얼거리는 발음때문에 왜 계속 주연하나 그랬는데, 그렇게 연기를 잘하는지 몰랐어요.

  • 32. ..
    '18.2.27 5:06 PM (220.120.xxx.177)

    캐릭터도 별로지만 아역 배우도 연기 진짜 못하네요. 요즘 연기 잘 하는 아역 배우가 얼마나 많은데 굳이 저렇게 못하는 아역 배우를 캐스팅 한 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7666 지금 밖에 춥나요? 3 ㅡㅡ 2018/04/09 1,347
797665 김성태 ..김기식 '황제 외유' 동행 여비서는 인턴 28 ........ 2018/04/09 4,486
797664 여자분들중 자전거 탈때..ㅠ 6 ... 2018/04/09 4,511
797663 새우젓 넣고 계란찜 했는데, 시궁창냄새가... 11 yuck 2018/04/09 3,811
797662 삼성증권사건 말인데요.. 만약.. 5 감빵샹활.... 2018/04/09 1,847
797661 앱으로 channel M 들으시는 분 계신가요? MBC mi.. 2018/04/09 641
797660 압류 문제 5 채무 2018/04/09 1,296
797659 월세.. 연말정산 받으려구 하는데요. 2 월세 2018/04/09 1,552
797658 다산지역아파트 택배사건 정리 31 ........ 2018/04/09 6,017
797657 경기도 농민단체회원 농업경영인총연합회 - 전해철 지지선언 6 전해철 2018/04/09 874
797656 검찰조사 거부하고 집에서 아이스크림 까먹는 김윤옥 25 gg 2018/04/09 6,824
797655 했데가 아니라 했대 3 맞춤법 2018/04/09 1,702
797654 전지현은 학창시절에도 외모가 15 ㅇㅇ 2018/04/09 6,347
797653 어떻게 하면 마음이 강해질 수 있을까요 3 단단한 마음.. 2018/04/09 1,989
797652 삼성이나 현대 여직원경우 몇살이 정년인가요 1 퇴직 2018/04/09 1,685
797651 근육으로 인한 사각턱을 마사지로 효과 보신분 계신가요? 5 효과 2018/04/09 2,607
797650 꿈이 맞았던 경험 공유. 깨어난후느낌이 중요 2 2018/04/09 1,736
797649 벼락치기가 먹히는 애들은 어떤 애들인가요? 8 .... 2018/04/09 2,974
797648 수건은 통돌이에 아세요? 7 ㅁㅁㅁ 2018/04/09 4,398
797647 로봇청소기 쓰시는분들 2 ㅇㅇ 2018/04/09 1,641
797646 lg 전자제품 사려고 하는데요... 5 ... 2018/04/09 1,474
797645 살때문에 이렇게 스트레스 받을줄이야 1 ㅠㅠ 2018/04/09 1,799
797644 혹시 목동이나 신정동 사시는분께 여쭤요. 2 마마뿡 2018/04/09 1,884
797643 lg 통돌이 세탁기 15kg 구입후 이불세탁을 했어요 8 먼지 2018/04/09 8,409
797642 멀어질것 같으면 잡고, 옆에서 잘해주면 별 관심을 안주는 성격의.. 4 .... 2018/04/09 1,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