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언니가 얼마전에 상견례를 했어요. 상대는 의사구요.
저희 아버지는 지방에서 작게 의원 운영하고 계시고요.
언니는 악기 전공자에요.
친구가 예비 형부의 직업을 듣더니 "너네 아빠 병원 먹으려고 결혼하는거 아니냐"
이렇게 대놓고 말하고 혼자 킥킥대는데 무례한거 아닌가요?
그러면서 걱정해 주는 척하는데....벙쪄서 아무말도 못했어요.
둘 이 10년정도 연애한거고 심지어 의대 들어가기 전부터 연애했어요.
제 친언니가 얼마전에 상견례를 했어요. 상대는 의사구요.
저희 아버지는 지방에서 작게 의원 운영하고 계시고요.
언니는 악기 전공자에요.
친구가 예비 형부의 직업을 듣더니 "너네 아빠 병원 먹으려고 결혼하는거 아니냐"
이렇게 대놓고 말하고 혼자 킥킥대는데 무례한거 아닌가요?
그러면서 걱정해 주는 척하는데....벙쪄서 아무말도 못했어요.
둘 이 10년정도 연애한거고 심지어 의대 들어가기 전부터 연애했어요.
친구가 님 우습게 보는거임
평소스타일 이네요뭐
평소에 님을 무시하는 그 습관이 그대로 튀어나온겁니다.
친구라고 하기엔...
유통기간이 지났다고 보여지네요
아무리 바보라도(사회생활 이란건 해보셨다면 아시겠죠)
지가 해야할말
하지말아야할말 구분 다 합니다.
그런데 저렇게 막말하는건
관계 다시 생각해봐야해요
말이 헛나왔구만요...
의사 딸에 악기전공하고 어려서부터 사귄 의사랑 결혼하니
부러움에 감정이 주체가 안 되는 듯
아이구...위로 드려요.
요즘 사람들이 생각하는게 그렇게 경박해요.
특히 결혼 이야기는 완전 상업적으로 보더군요.
사랑을 기반으로 하는 결혼은 아예 없는 듯 말하고...
봐요. 동시에 두사람의 댓글이
일치하잖아요.
님만 인정안하고 싶은것이고
3자가 보기엔
딱 보이잖아요
머리좋은 집안 같은데
원글씨는 아닌듯?
친구한테 저런말 듣고도 아무말도 못했어요?
왜요?
그리고 저희 언니가 남자 직업만 보고 결혼할 성격도 아니고요.
왜 저딴 말했는지 전혀 모르겠어요
둘이 사이가 엄청 좋아요..둘이 완전 알콩달콩이고 잘맞거든요.
그냥 우리집안 질투하나보네 으쓱하고 마숑
아무리 친해도 해서는 안될 말 맞죠?
친하니까 할 수 있는 말 아닌가요? 농담이든 진담이든
무슨 그런 무례한 말을 하니?
친구사이라도 그런 말은 너무 서운하다.
저런 막말을 친하니까 할수 있다구요?
친구 형부 될 사람을 도둑놈 취급하는데?
부러워서 질투심쩌내요 그친구
비아냥 시기. 질투 시작되면 거리 둬야해요.
좋은 친구였어도 레벨차이나기 시작하면 변하더라구요.
그러곤 만날때마다 꼬는 소리 합니다.
맨날 올라오는 얘기인데요?
여자 스펙이 조금이라도 더 높으면
남친이 노후대비하려고 너 사귀는 거다, 라고.
너무너무 부러워서 주체를 못하네요. 결혼 잘 안됐음 하는 심보로 초치는 말이라도 하는거에요. 앞으로 사는거 점점 차이나면 거리두세요
친구가 경솔하네요
앞으로는
단편적인 대화만 하세요
친구가 천박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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