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옛날가수 김추자가 인기 많았나요?

ㄴㄷ 조회수 : 1,307
작성일 : 2018-02-26 09:45:03
요즘 여자가수 중
누가 가장 김추자 스타일과 비슷한가요?
IP : 110.70.xxx.2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획기적이였죠
    '18.2.26 9:50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미8군쇼에서나 볼수있는 현란한춤으로 그시대에는 쇼킹했겠죠
    남자들한테 엄청 인기많았을거예요

  • 2. ....
    '18.2.26 9:53 AM (221.157.xxx.127)

    인기엄청낫었나보던데요

  • 3. 님은 먼곳에
    '18.2.26 9:59 AM (117.111.xxx.82)

    김추자는 아주 열정적이고
    노래를 하면 무아지경에 빠져서 부릅니다
    섹시의 심볼.
    요즘 가수 중에는 없는것 같은데...

  • 4. 지금 기준으로 보면 별 거 아닌데...
    '18.2.26 10:00 AM (223.62.xxx.29) - 삭제된댓글

    당시 기준으로는 정말 시대를 한 발짝도 아니고 두,세 발짝은 앞서 나간 디바였다죠.
    같은 세대의 가수라 아니라서 직접 노래하는걸 본 적은 없지만 지금도 김추자의 노래를 들으면 그 감성과 호소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정말 타고난 가수예요. 물론 신중현이라는 사람을 만났기 때문에 가능했겠지만...

  • 5. ///
    '18.2.26 10:23 AM (223.39.xxx.184)

    거짓말이야 부를때 손동작이 간첩
    암호라고 소문날정도로 아이들이 손가락을
    접었다폈다 하고 다녔으니까요.
    님은 먼곳에는 공전에 히트곡이죠
    하지만 그후에 80년대에 한번 재기공연
    했을때는 너무실망이었어요 원래의
    소울춤에다가 디스코가 믹스되서 막춤
    스타일로 변했더라구요 ..
    김추자가 원래 가지고 있던 섹시함이
    값싸진 느낌이랄까!
    비교 상대는 없어요 그만큼 쇼크였으니까요

  • 6. 당시
    '18.2.26 1:23 PM (125.141.xxx.28) - 삭제된댓글

    이미자 남진 등 트로트 가수가 인기 있을 때,
    대학생(?)이면서 육감적인 춤을 추는 현대판 가수였으니 인기 많았지요.

  • 7. 어마어마
    '18.2.26 1:48 PM (125.183.xxx.190)

    다시는 나오기 힘든 독보적인 가수라고 봐요
    넘쳐흐르는 끼가 감당하기 힘들정도죠
    끼와 매력과 섹시함을 동시에 표출하는 특화된 가수

    지난번 콘서트에 너무나 너무나 실망해서 급우울증을 안겨준 나의 김추자
    그냥 과거 기억만으로 애써 달래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3103 온라인에 괜찮은 커튼 파는 곳 좀 알려주세요 5 .. 2018/02/26 1,940
783102 자몽, 메리 골드 넘 맛있네요 3 자몽 에이드.. 2018/02/26 3,149
783101 아이(37개월) 자위행위 그냥 두면 되나요? 5 1234 2018/02/26 6,017
783100 자전거(실내 자전거 포함)타면 생기는 후유증? 우연의 일치.. 2018/02/26 1,394
783099 집나온듯한 고양이 동물병원에서 맡아주나요 5 ... 2018/02/26 1,380
783098 요요없이 10키로 빼는 방법 알려주세요 14 ... 2018/02/26 4,678
783097 실제로 젊은이들 중에 김종국처럼 못버리는 사람이 많은가요 6 ... 2018/02/26 3,259
783096 효리네 민박 미달이 14 효리조아 2018/02/26 9,842
783095 미국-폐막식 봤어요 10 nbc 2018/02/26 4,482
783094 금방 벤쿠버 폐막식 봤는데.. 49 ... 2018/02/26 7,217
783093 수원교구장 사과..뒤로는 3일만 지나면 잠잠 단체 문자 2 기레기아웃 2018/02/26 1,311
783092 계속 둘째낳으라는 지인... 22 .. 2018/02/26 4,192
783091 여자 외동이 젤 가르치기 힘들어요ㅠ 142 ㅠㅠ 2018/02/26 22,243
783090 37살인데 시험관하려는데 어디서부터 알아봐야할지요 10 Po 2018/02/26 3,286
783089 오마이뉴스 해도 너무하네요. 은수미 억울함. 11 눈팅코팅 2018/02/26 2,399
783088 친정 엄마 때문에 짜증나요... 5 .... 2018/02/26 3,275
783087 집 고를때... 14 결정장애 2018/02/26 3,723
783086 초등저학년 남아 앞니 뒤에 검은 줄 하나가 생겼는데 살짝 긁어내.. 1 충치 2018/02/26 1,344
783085 늘 배가 아픈 애, 뭐가 문젤까요? 9 고딩 아들 2018/02/26 1,597
783084 정시 확대 청원이예요~~ 12 공정사회 2018/02/26 1,313
783083 대학이 순수한곳이 아니네요 15 ㅇㅇ 2018/02/26 3,677
783082 리턴, 미스티 안봅니다. 9 .... 2018/02/26 5,026
783081 봄,힘드신 분 계세요? 5 봄바람 2018/02/26 1,335
783080 나도 나쁜사람이였네요 2 나는 2018/02/26 1,624
783079 하키 선수들 헤어지는 모습 3 2018/02/26 2,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