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기는 고름짜면 낫나요??
엄청크고 딴딴했어요.
처음엔 작았는데ㅠㅠ 후시딘 바르고 그래서 그런가 탁구공만해졌어요.
오늘 아침에 콱 눌러보니 고름이 조금 찍 나왔어요.
오후에 아파서 다시 짜보니 아침보단 더 많이 고름과 피가 나왔어요.ㅠㅠ
후시딘 바르면 소독도 되나요??
아직 크기가 큰거보니 고름이 있는듯한데.이렇게 짜면 나을까요??
1. ...
'18.2.25 5:21 PM (220.127.xxx.135)원래 병원가서 째고 고름 짜야 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제가 일회용주사바늘로 찌르고 고름 짰는데
한방울도 안나올때까지 다 짜고(엄청 컸습니다.) 연고 계속 바르고 해서 가라 앉았어요.
적으니 별거 아닌거 같지만..
정말 눈물콧물 다 빼고 짰습니다 ㅠ.ㅠ
다 짜고 나면 크기가 줄고 너덜너덜? 해집니다 ㅠ.ㅠ2. ᆢ
'18.2.25 5:23 PM (112.148.xxx.54) - 삭제된댓글종기엔 고약 붙여야 고름 빠져요 소독용
알콜하고 탈지면 사다가 소독하고 후시딘은 고름 다빠지면 소독하고 바르세요3. ...
'18.2.25 5:40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다 짜내야죠.
고름.피 더이상안 나오고 맑은물나올때까지4. 반창고
'18.2.25 5:40 PM (59.10.xxx.55) - 삭제된댓글자금 반창고 붙이고 내일 아침에 떼내면 한번에 다 짜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소독약 바르면 됩니다.5. 반창고
'18.2.25 5:40 PM (59.10.xxx.55)지금 반창고 붙이고 내일 아침에 떼내면 한번에 다 짜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소독약 바르면 됩니다.6. ..
'18.2.25 5:45 PM (49.170.xxx.24)항생제 연고가 따로 있어요. 그거 바르셔야할 것 같아요.
7. 나옹
'18.2.25 6:08 PM (39.117.xxx.187)탁구공 사이즈면 상태 심각해요. 항생제도 먹어야 하니 얼른 피부과 가세요. 옛날엔 그 정도 종기로 죽기도 했다는데 21세기에 병원 두고 집에서 그러고 계시지 마셔요.
8. 감나무
'18.2.25 6:15 PM (175.113.xxx.21)고름 다 짜내고 마지막에 남은 뿌리같은 것(좁쌀크기 이상되는 딱딱한 덩어리)까지 빠져야 나아요. 혼자서 짜서 없앨수도 있는데 엄청 아프고요, 병원 간다고 덜 아픈 것도 아니지만 대신 고름과 뿌리는 완전히 빠져요
9. 흠
'18.2.25 6:39 PM (222.238.xxx.103) - 삭제된댓글꼭 집에서 하시려면 알코올이나 손소독제같은 것으로 바늘과 환부와 손을 철저히 소독하시고, 수건 등으로 닦지 마시고 그냥 말리시고, 끝까지 완전히 짜내고 다시 소독하고 두셔야 합니다.
소독을 철저히 하면 항생제 먹지 않아도 가라앉습니다만 크기가 클 때는 고름 자체가 균이 있었다는 뜻이니까 병원에서 항생제 처방 받으셔야 하구요
짜내지 않고 항생제만 먹으면 처음 부어오르기 시작했을 때는 효과가 있지만
이미 고름이 나오기 시작한 경우에는 고름을 짜내지 않고 항생제만 먹으면 고름이 애매하게 굳으면서 낫는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립니다.10. ,,,
'18.2.25 6:57 PM (121.167.xxx.212)약국에서 고약 많이 사서(7번 사용할)
매일 갈아 붙이시고요.
고약 떼고 고름 짜고 새 고약 붙이시고 고름 안 나올때까지 고약 붙이세요.
나중에는 피부의 붉은기까지 없어져요.
탁구공만 하면 병원 가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고름 짜내면 그 자리가 콩알만한 구멍이 뻥 뚫려요.
고름 덜 짜내서 몸에 고름이 남으면 그 자리에 계속 종기 생겨요.11. 그거 목욕하고
'18.2.25 7:05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톽톽 .....부풀어오른게 다 꺼지도록 짜내면 되는데....그거 진짜 아프죠...눈물 좔좔 흐르면서 짜댔어요.
고름 안나오는데 뭔가가 만져지면 그 안에 딱딲한거 있는데 그거까지 짜내야하는데 엄청난 고통이.....12. ...
'18.2.25 7:38 PM (116.39.xxx.113)헐~~~엄청 아플텐데~~
병원두고 쌩고생을~
피부과 가시면 약 처방해줘요~13. 즐거운삶
'18.2.25 7:51 PM (121.172.xxx.104)제가 종기로 병원가 수술받기가 무서워서 참고 또 참은 적이 있는데요. 결론은 무조건 병원 가셔야한다는 겁니다. 오래 참고 버티다 짜면 피지선이 남아 나중에 계속 재발합니다. 작을 때 얼른 병원 달려가는게 제일 현명한 방법이예요. 직접 짜는 것 보다 덜아프고 상처 안남아요. 지금이라도 얼른 가세요
14. 좀 마이 큰데..
'18.2.25 8:14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병원 가서 피지 주머니를 잘라내야 함
탁구공 사이즈는 매우 큰 사이즈임15. 저는
'18.2.25 10:56 PM (220.126.xxx.170)전 수시로 짰어요
몇 달간 열 번도 넘게 짰어요
고름후 맑은 물 계속
지금 만져보니 없네요16. 미련
'18.2.25 11:10 PM (211.210.xxx.216)병원가세요
그 정도면 병원가는게 정답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1052 | 엄마에 대한 피해의식에 대하여 4 | Gooo | 2018/12/12 | 1,439 |
| 881051 | 무 한박스로 뭐할까요? 도와주세요~~ 24 | 아이디어 | 2018/12/12 | 2,848 |
| 881050 | 초등 영어문법 언제부터 시키나요? 9 | ㅁㅁㅁ | 2018/12/12 | 2,786 |
| 881049 | 택시 문짝 손잡이에 검정 리본은 뭘까요? 6 | 하하 | 2018/12/12 | 2,162 |
| 881048 | 외교부 "강경화, 日에 강제징용 배상 판결 신중한 대응.. 1 | 든든하다 | 2018/12/12 | 699 |
| 881047 | 금융종합과세는 부부 따로 책정인가요? | ... | 2018/12/12 | 728 |
| 881046 | 머리 잘하는 곳 추천해주세요. | ... | 2018/12/12 | 625 |
| 881045 | 뉴스타파 나경원 9 | ㅋㅋ | 2018/12/12 | 1,226 |
| 881044 | 40대는ᆢ카키야상패딩 주책일까요 17 | 선택 | 2018/12/12 | 3,154 |
| 881043 | 특정인이 저 볼때마다 살 쪘다고 하네요. 8 | 소리맘 | 2018/12/12 | 1,880 |
| 881042 | 유럽 9박10일 캐리어 크기 조언 부탁드립니다. 21 | ... | 2018/12/12 | 21,487 |
| 881041 | 제주도에 카페가 4 | 999 | 2018/12/12 | 1,755 |
| 881040 | 내용 없음 2 | .. | 2018/12/12 | 2,543 |
| 881039 | 체중이 자꾸 빠지는데 무슨 검사를 해봐야 할까요? 6 | 걱정 | 2018/12/12 | 3,970 |
| 881038 | 파래한판 12개 1 | ... | 2018/12/12 | 1,011 |
| 881037 | 연간 프리패스 인강 구입하려고 하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4 | 인강추천 | 2018/12/12 | 1,284 |
| 881036 | 3세아기에게 조기교육이 꼭 필요하나요? 12 | 깐따삐약 | 2018/12/12 | 2,351 |
| 881035 | 안정적인 직장 다니는 지인들 만족이 4 | ㅇㅇ | 2018/12/12 | 2,758 |
| 881034 | 전세집 도어락 연락드렸어요.. 1 | 전세.. | 2018/12/12 | 1,741 |
| 881033 | 새벽에 “천국의 계단”이란 영화를 봤는데.. | qw | 2018/12/12 | 823 |
| 881032 | 9살 여자아이가 부른 Don't stop me now 6 | 퀸 | 2018/12/12 | 1,556 |
| 881031 | 위내시경 받을만 하네요 16 | 트라우마 | 2018/12/12 | 4,196 |
| 881030 | 젖이 불어 짜내는 꿈을 꿨어요 5 | ... | 2018/12/12 | 1,692 |
| 881029 | 수시 발표 너무 마음이 힘드네요 31 | 마음 | 2018/12/12 | 5,596 |
| 881028 | 종편에나오다 허익범특검에 들어간 박상융이라는분 3 | ㅈㄴ | 2018/12/12 | 1,0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