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황판단 제로, 정수리에서 최고액으로 아파트 구입

고민없는 조회수 : 2,538
작성일 : 2018-02-24 23:27:41
매번 지켜보다
먼 바람이 났는지 당일치기 아파트 매수했네요.
그것도 최고가.
고민없는 삶이 였는데, 잠도 못자고 이게 웬 날벼락인지.
5.5천 가재울뉴타운 33평 전세사는데
이 큰돈을 깔고 앉아 있자니 전세기간 중에 아파트는 폭등
지켜보자고 생각했는데 왜 부동산을 가서... 안달병인듯
취등록세, 인테리어는 필수항목이구...
맘 다스리고 있답니다.
그런데, 전세는 더 높게 올렸는데도 이틀만에 나가네요.
돈 많은 사람 정말 많은것 같네요.
혹 저같은 경험있는 분들... 이야기 듣고싶어요.






IP : 182.221.xxx.2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민없는
    '18.2.24 11:29 PM (182.221.xxx.216)

    부동산 보유하면 보수 된다는 말도 맞는것 같아요

  • 2. ㅁㄴㅇ
    '18.2.24 11:30 PM (84.191.xxx.67)

    흔한 이야기는 아닌 듯.

    부디 부채 관리 잘 하시길...;;

  • 3. ...
    '18.2.24 11:35 PM (180.69.xxx.199)

    정수리인지 아닌지 아직 모르잖아요.
    이왕 산거 그냥 집 예쁘게 꾸미고 살 생각만 하세요.

  • 4. ..............
    '18.2.24 11:39 PM (180.71.xxx.169)

    상승기에는 급매가 아닌 이상 좋은 매물은 최고점에서 사는거 아닌가요? 님이 사고나서 하락하고 있나요?

  • 5. ㅎㅎㅎ
    '18.2.24 11:53 PM (14.32.xxx.147)

    일단 집 산 거 축하드리구요.
    실거주로 사셨으니 맘 편히 즐기시길요. 저희도 몇 달 전 샀거든요.

    다만 전 집 샀다고 집값 올려주는 당 지지하고 노선 바꾸는건 안하려구요.
    사장 되니 직원들 최저 임금 안주고싶고, 대통령 되니 몇 십조 꿀꺽 하고 싶고
    집 사니 나라야 어떻든 말든 내 집값만 오르면 되고..이건 아니잖아요.
    우린 그런 사람 아니잖아요.

  • 6. 고민없는
    '18.2.25 2:59 AM (182.221.xxx.216)

    조언들 감사합니다.
    부채관리는... 바짝 갚아 나가려구요.
    신용대출 받았는데 배우자는 상관없는데
    자식은 미성년자든 아니든 사인받는데요.
    전 다행히도 미성년자라 제가 보호자로 했지만.
    이유 물어보니 자녀한테 집보유 확인차 사인받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1891 컬링 중계 어디 볼까요 8 ... 2018/02/25 1,968
781890 남편에게 화가나는 이상황.. 제가 이상한건지요 26 아휴 2018/02/25 6,163
781889 주말부부도 부부나름인가봐요 3 0000 2018/02/25 3,489
781888 남편이 술취해 떡이되서 들어왔어요ㅡㅡ 3 __ 2018/02/25 1,983
781887 조재현...1인시위 9 happyw.. 2018/02/25 7,984
781886 김보름 쉴드글 공통점 23 세상에나 2018/02/25 3,064
781885 살아오시면서 가장 후회 되는 일은 무엇인가요 32 아침 2018/02/25 8,004
781884 해외에서 컬링결승 어캐 보세요? 14 Ya 2018/02/25 1,713
781883 평창올림픽 청설모잔혹사 8 흰코 2018/02/25 3,660
781882 바쁜 삶 vs 편한 삶 10 2018/02/25 4,302
781881 대학 수석 졸업자들에겐 사회적으로 어떤 특혜가 있나요? 6 수석 2018/02/25 3,433
781880 제주 애월 점심할만한 맛집 카페 부탁드릴게요 5 .. 2018/02/25 2,184
781879 연예인 '끼' 라는게 구체적으로 어떤 건가요? 6 2018/02/25 4,001
781878 8살 딸아이가 저한테 너무 버릇없이 행동하네요. 9 ㅇㅇ 2018/02/25 4,532
781877 예전에 이런일을 겪었는데 이것도 성추행인가요? 봐주세요 13 .. 2018/02/25 4,601
781876 아침일찍 평창 가려는데요 경기표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도 5 어디서 2018/02/25 1,474
781875 전두환이 '인권과 민주주의'를 말해도 그대로 보도할 건가 1 샬랄라 2018/02/25 515
781874 미세먼지 때문에 우울합니다.. 3 세우클라라 2018/02/25 1,341
781873 조언 부탁드려요, 알콜중독 친척.. 7 이런문제 2018/02/25 2,533
781872 전업글 읽으면서.. 현실이란.. 21 전업글 2018/02/25 6,821
781871 남편 알콜의존증인가요? 5 ㅇㅇ 2018/02/25 2,658
781870 김보름 25 .. 2018/02/25 4,970
781869 대구에살면 부산까지 가까운 거리일까요? 9 궁그미 2018/02/25 4,646
781868 [풀영상] 빙속 여자 팀추월, 재역전 패…8위로 마감..2014.. 7 ........ 2018/02/25 2,627
781867 팔이 보면 되게 놀라운게 어머니들이 8 ... 2018/02/25 4,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