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 대한 혐오 (반말체 주의)
1. ㅇㅇ
'18.2.24 7:46 PM (27.35.xxx.162)혼자 살지
2. 흠
'18.2.24 7:47 PM (211.48.xxx.170)이런 경우는 남자 혐오라기보다는 남편 혐오라는 말이 더 맞겠네요.
3. ...
'18.2.24 7:49 PM (115.161.xxx.21)남성들이 이 모양이어도
여자들이 같이 살아주고, 아빠 성 딴 아이도 낳고, 수발도 들어주고 하니까 변화할 필요가 없죠
자신들이 인간적으로 어떤 상태인지에 대한 아무 성찰도 없고, 이것 역시 성찰할 필요가 없죠
그냥 뭉갤 수 있으니까 여성들한테 뭉개고 사는 것 참 그렇습니다4. ..
'18.2.24 7:50 PM (112.150.xxx.197)혼자 사세요.
그런 남편은 안변합니다.5. ..
'18.2.24 7:51 PM (112.150.xxx.197)그 주제에 월급 따박따박 벌어오는 게 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 님 불만도 없어지지 않을거예요.6. ..
'18.2.24 7:52 PM (211.209.xxx.234)대다수 한국 남자들 모습이죠. 요즘 애들은 덜 하지 않나요? 안 변했나요?
7. 점둘님
'18.2.24 7:55 PM (27.35.xxx.162)윗님도 힘들게 사시나봐요..
저런 남자 제 주변엔 없어요.8. 시녀짓도 적당히
'18.2.24 7:55 PM (112.161.xxx.58)남성들이 이 모양이어도
여자들이 같이 살아주고, 아빠 성 딴 아이도 낳고, 수발도 들어주고 하니까 변화할 필요가 없죠222222229. ㅁㅁ
'18.2.24 7:55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무슨 저게 또 대다수의 모습인가요?
최악이구만
바려요 버려10. 저런
'18.2.24 7:55 PM (14.138.xxx.96)남자랑 결혼한 사랑이 대단하시네요
11. ...
'18.2.24 7:56 PM (116.38.xxx.223)내 남편 하나만 그러면 남편혐오겠지만
주변을 둘러봐도 대부분 저모냥이고
가끔 어쩌다 비교적 괜찮은 남편인가 싶다가도
잘 알게 되면 주식,여자, 술 등등 중 하나는 걸리니
남자혐오로 넘어가요12. 님남편만
'18.2.24 7:56 PM (175.120.xxx.181)그래요
좋은 남편도 많은데
뭔가 변화를 시도해보세요13. ...
'18.2.24 7:59 PM (116.38.xxx.223)10년 안쪽으로는 괜찮다 싶던 남자들이
25년쯤 되는 지금은 문제들이...
우리 다음 세대는 덜할라나요?14. 대다수
'18.2.24 7:59 PM (211.209.xxx.234)저는 50대예요. 주변 친구 친척 등등 다 그리 살았어요. 지금세대도 그리 산다면 결혼 자체를 안 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15. ..
'18.2.24 8:05 PM (39.117.xxx.59)저희 남편은 일찍와서 애들 목욕도 시키고 잘 놀아주고
잘해요. 근데 동생남편은 다르더라구요. 기저귀도 안간다고...
제가 운이 좋은건가 싶어요..16. ...
'18.2.24 8:07 PM (115.161.xxx.21)우와 일도 하는데 온갖 시댁 수발에 제사에 남편 저런 걸 다 참고 사시네요
이건 참고사는 분 문제도 있는 것 같습니다
뭐가 무섭나요?17. 삼천원
'18.2.24 8:0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결국 자기관리를 못하고 그냥 막사는데 그게 글쓴분한테도 피해가 간다는 말 같군요.
원글은 관리를 잘하는 사람인가요?
고쳐라.. 이런 말은 말하는 사람에 따라 힘이 달라집니다.
아내도 그러면 잔소리에 지나지 않아요. 지나쳐서 경멸이라도 섞히면 증오로 변할 수 있습니다.
나도 이러할테니 당신도 이렇게 해줘. 라고 말해보세요.
서로 힘들겠지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아예 무시하면 이건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없는 것이니 결혼생활을 제고해야하고요.18. ㄹㄹㄹㄹㄹㄹ
'18.2.24 8:11 PM (121.160.xxx.150)옛날 시모들은
내가 며느리들이면 안 그래야지....
했을까요? 안했을까요? ㅋㅋㅋㅋㅋㅋ19. 흠. 써글넘.
'18.2.24 10:08 PM (58.225.xxx.39) - 삭제된댓글원글님 남편좀 괴롭히세요.
그리고 댓글 몇님들. 남편들 좋은 남자들도
많아요.ㅎㅎ20. 나도
'18.2.24 10:49 PM (1.241.xxx.166)그리 살았는디 50대중반
남은건 늙고 외로운 나21. 안그런사람이
'18.2.25 8:15 AM (125.182.xxx.27)20%지 대부분 저모양 ㅡ울집남편도 손에물안묻혀요 ㅠ
여자들끼리 뭉쳐서 살고싶어요 진심 이젠 버릴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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