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도어 냉장고의 단점은 뭘까요?

조회수 : 9,812
작성일 : 2018-02-24 10:42:46
냉장고 바꾸려는데 양문과 4도어로 고민중이네요
4도어라도 어차피 양쪽 다 열지않을까 오히려
불편하지않나 걱정되는데요 ᆢ
냉동실 아래있는건 맘에 들고 결정 힘드네요
단점 위주로 조언부탁드려요ㅜ
IP : 218.232.xxx.14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2.24 10:46 AM (182.231.xxx.170)

    냉동실용량 작은 거?..

  • 2. 덩치가
    '18.2.24 10:49 AM (14.52.xxx.212)

    매우 크다는 거? 제 것은 900리터가 넘어서요. 냉동실은 그리 작지 않았어요. 냉장칸이 넓고 한눈에 보여서

    오히려 전 그게 더 좋았어요. 아마 다음에 산다면 더 큰 용량으로 4도어 살 듯해요. 냉장고는 크면 클수록

    편해서요.

  • 3. ....
    '18.2.24 10:53 AM (222.112.xxx.24) - 삭제된댓글

    저는 요즘생활엔 냉동식품 자주 이용하는데
    냉동식품도 제 손닿는위치에서 편하게 꺼내고 싶은데
    매번 허리굽혀 서랍여는게 싫어서
    양문형 샀어요

  • 4. ...
    '18.2.24 10:56 AM (61.80.xxx.90)

    양문, 4도어 다 써보니, 4도어가 훨씬더 편해요.
    일단 넓어서 좋아요. 냉동실도 생각보다 작지 않았구요.
    다음에도 4도어 살 듯.

  • 5. ,.
    '18.2.24 11:01 AM (180.66.xxx.164)

    가격이 비싼게 흠이겠죠? 그외엔 만족요

  • 6. ,,,
    '18.2.24 11:04 AM (121.167.xxx.212)

    요즘은 슬림형으로 싱크대 옆으로 튀어 나오지 않는 4도어도 나와요.
    음식물 쟁기지 않는대도 큰게 편해요.
    넣고 꺼내기도 쉽고 한눈에 보여서요.
    수박 과일 보관 하기도 좋고요.

  • 7. ....
    '18.2.24 11:18 AM (116.34.xxx.169)

    냉장실 위층 뒤에 있는 물건을 꺼내기가 나빠요

  • 8. ...
    '18.2.24 11:20 AM (211.202.xxx.127)

    ,,,님~?
    슬림형은 4도어라도 용량이 크지는 않던데,
    혹시 큰 용랑 알고 계시나요?
    제가 부엌 리모델링 계획 중인데
    완전 빌트인은 부담스럽고, 세미 빌트인이라고 나오는게
    700리터 이하 제품만 있더라고요.
    큰 냉장고 옆면 튀어나오는게 넘 싫어서요...

  • 9. ..
    '18.2.24 11:23 AM (124.111.xxx.201)

    가격이 못된게 단점이죠.

  • 10.
    '18.2.24 11:27 AM (116.118.xxx.102)

    키 작은 분은 냉장실 상칸 뒷쪽 사용 힘들어요

  • 11. ㅅㅈ
    '18.2.24 11:37 AM (125.186.xxx.113)

    저도 다 좋은데 제일 윗칸 뒷쪽은 사각지대. 뭐가 썪어가는지 알 수 없어 무서워요.

  • 12. ...
    '18.2.24 11:39 AM (114.201.xxx.76)

    10여년전 3도어 아래에 냉동서랍 달린 LG꺼 쓰면서, 냉동고가 아래인게 편해
    작년 4도어 제품으로 바꿨어요
    910리터라 깊이가 깊어 키161인 저는 냉장 안쪽 깊은 것이 좀 불편한거 빼곤 만족스러워요

  • 13. ....
    '18.2.24 11:48 AM (110.11.xxx.228)

    저 3년전 윗님이랑 같은모델 670리터사서 대만족. 근데 910리터보다 가격이 십만원정도 더 비쌌어요 핸드폰인줄

  • 14. ㅇㅇ
    '18.2.24 11:49 AM (118.218.xxx.230)

    냉장실 위칸은 거의 사용불가에요. 제 키가 작아서
    냉장실 칸칸이 높이가 낮아요.
    냍동실도 서랍식이라서 정리가 잘안되는거 같구요.
    다시사면 양문형 살거에요

  • 15. ...
    '18.2.24 11:59 AM (210.178.xxx.54) - 삭제된댓글

    생활해보니 생각보다 냉동실을 자주 열더라구요.
    그때마다 허리 휙 꺽어서 꺼내고 ..
    키 163인데 상칸 뒤쪽은 까치발들어야함 ㅜㅜ

  • 16. 너무 큰게
    '18.2.24 12:12 PM (223.38.xxx.146)

    싫어서 뚜껑형 냉동고 따로 샀어요.

  • 17. 00
    '18.2.24 1:03 PM (125.128.xxx.135)

    냉동실이 아래 있는건 굉장히 불편한 일이에요.

  • 18.
    '18.2.24 1:07 PM (175.117.xxx.158)

    냉동은 불편허리요

  • 19.
    '18.2.24 1:07 PM (218.232.xxx.140)

    모두 감사해요
    만족이 더 많네요
    냉장실 칸이 좁다는게 좀 걸리고
    냉동실 꺼낼때 불편할수 있는거
    가격차말고는 좋은가봐요
    더 고민해봐야겠네요^^

  • 20. 정리수납시간에
    '18.2.24 1:08 PM (223.131.xxx.51)

    들었는데요 하냉동 이용하려면 구부려서 꺼내야 하니 키크신 분들이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 신혼들이 선호하는 반면 원래 살림하던 주부는 익숙치 않다고..
    그리고 최근에 냉장고 바꿨는데 요즘껀 폭이 엄청 깊어요. 아무래도 가로가 정해져있으니 그런가 싶어요. 폭도 유심히 살펴보세요.

  • 21.
    '18.2.24 3:47 PM (218.153.xxx.134)

    양문형 10여년 쓰다가 이번에 4도어 쓰는데 저는 좋네요. 세미빌트인이라 안으로 많이 깊지 않은거에요. 문 열면 냉장실은 하나로 탁 트이게 쓸 수 있으니 간혹 큼직한 거 넣기도 좋고 한 는에 뭐 있는지 잘 보이고요.

    냉동실은 서랍형이라 안쪽에서 화석되는 물건 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용량 커서 안으로 깊은 모델은 좀 다를 수도 있지만
    아무튼 안쪽 물건을 확인하기 위해 앞쪽 물건을 다 치우지 않아도 된다는 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3556 천안함 사건이 있던 날 5 소리 2018/02/26 2,133
783555 왜 자꾸 싸웠냐고 물어보실까요? 5 ... 2018/02/26 2,227
783554 예탁결제원 입사vs 약사 7 원글 2018/02/26 2,434
783553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미주알고주알 다 말해요 13 ㅇㅇ 2018/02/26 5,314
783552 제 댓글이 사라졌어요 4 ㅌㅌ 2018/02/26 994
783551 이쯤에서 2014소치 폐막때 평창 소개 공연도 볼까요 6 그러면 2018/02/26 2,797
783550 감기 몸살 병원 어디가야 나을까요? 2 .. 2018/02/26 4,715
783549 혹, 새 아파트에 중문 설치 돼 있는 곳도 있나요 22 .. 2018/02/26 4,807
783548 효리네는 오늘도 평화롭네요 21 .. 2018/02/26 8,258
783547 방안이 21도인데 땀흘리고 자는 남편 어디 아픈걸까요? a 2018/02/26 869
783546 수호랑 인기가 하늘을 찌르네요 6 .. 2018/02/26 4,604
783545 천안함 재조사 8 2018/02/26 1,299
783544 표창원 의원님 트윗............ 4 ㄷㄷㄷ 2018/02/26 3,398
783543 폐막식은 선방했네요 3 ... 2018/02/26 2,173
783542 지나치게 꾸미지 않는 사람 어떠신지 79 그런사람 본.. 2018/02/26 23,301
783541 한국사를 공부할 수 있는 동영상 20 동영상 2018/02/26 2,165
783540 자식때문에 사는 부부의 노후는?외동아이 부모님의경우 12 카르마 2018/02/26 5,671
783539 자유한국당, 통일대교에 쓰레기투기 사진 7 쓰레기 2018/02/26 1,891
783538 혹시 성격 노력해서 좋게 바뀌신분 있나요? 16 ㅁㅁㅁㅁ 2018/02/26 3,187
783537 노선영선수 26 .... 2018/02/26 6,712
783536 대사관에서 일할 기회가 생겼는데 박봉이면 ... 22 ... 2018/02/26 12,251
783535 혈변보면서 매일 술먹는 남편 14 2018/02/26 4,388
783534 영화 제목 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댕댕 2018/02/26 591
783533 사람 서로 연결시켜주고 저만 떨어져나갔어요 6 답답이 2018/02/26 3,638
783532 저희 이웃집 남학생 노래를 정말.. 3 미안해 2018/02/26 3,134